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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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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사랑찬가 05/07 11:22 답글 신고
    병원측 태도가 여러모로 저라도 영 꺼름직하네요..

    그런 와중에 악플러로 두번 상처받으셧을거 생각하니 참 속상함니다..

    '잘다녀와' 한마디가 마지막이었단 말씀이..
    가슴을 후벼팜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1
  • 레벨 원수 사패산꼴데 05/07 11:17 답글 신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은성이도 편히 쉴거에요.
    답글 2
  • 레벨 중령 1 토니스타크11 05/07 11:21 답글 신고
    은성이가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답글 0
  • 레벨 소령 2 알라온 05/08 08:20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준장 김혜수 05/08 08:20 답글 신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이가 너무 아깝고 또 이런상황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꼭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있을겁니다.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2 에스클래스타자 05/08 08:28 답글 신고
    회사에서 읽는데 눈물 나는거 참느라 혼났네요.
    저도 두 아이의 아빠라 감정이입 되는데 너무 슬프네요.

    우리 나라 최고의 대학의 병원인데 참 아쉽군요..
    내 조카도 백혈병으로 서울대에서 운명을 달리했는데...

    힘내시라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달걀먹는스님 05/08 08:33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은성이는 꼭 좋은 곳에서 아프지 않고 편히 있다가 먼 훗날 다시 만나게 되실 겁니다.
  • 레벨 중사 3 주니주뉘 05/08 08:39 답글 신고
    힘든시간 잘견디시고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눈물이.....
  • 레벨 병장 gasttong 05/08 08:41 답글 신고
    둘째. 셋째를 떠나보낸 아버지로서 공감합니다...부디 잘 이겨내시고 남은 가족을 위해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2 대한민국독도 05/08 08:43 답글 신고
    저도 애 아빠로 너무 가슴이 아픈 이야기네요.
    은성이가 좋은곳으로 가길 바라며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1 천마대마신 05/08 08:51 답글 신고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1 Mirdius 05/08 09:03 답글 신고
    자식 잃은 슬픔을 어찌 이해할까요...그저 고인이된 아이가 더이상 아프지 않는 하늘나라가서 잘 지내라고 바랄수밖에요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준장 바나나똥움찔움찔 05/08 09:03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원사 1 오전9시 05/08 09:04 답글 신고
    두아이 아빠로서 글읽고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남은사람을 위해 힘내시라고 밖에 할수 없어 더 마음 아픕니다
  • 레벨 이등병 몽테 05/08 09:0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분도 힘 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티엠케이 05/08 09:08 답글 신고
    은성이 이제 편하게 잘 지낼겁니다. 그냥......드릴말씀이 없네요.
  • 레벨 원사 1 강원도산더덕 05/08 09:10 답글 신고
    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서울대병원이 이정도면 다른병원들 수준은... 에휴
  • 레벨 중사 3 태수천하 05/08 09:10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침부터 부모님 말씀을 듣고 울컥 하네요. 그런데 이런건 의료사고 아닌가요? 대학병원이라면 지금쯤 인턴들이 돌아가면서 전공의 수련하는데 보호자가 요청하였어도 검사 안해도 된다고 했다니. 심각한 의료사고로 보입니다. 한번 생각은 해보세요.
  • 레벨 이등병 태영준영 05/08 09:16 답글 신고
    감히 제가 어떤 위로도 드리지못할 만큼 큰 슬픔에 잠겨있을 마음에 저도 숙연해집니다. 저또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상상도 못하겠네요
    아버님 어머님 그래도 힘내세요
    마음속으로 깊이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다이렉터 05/08 09:21 답글 신고
    아 글 읽는동안 눈물이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지니44 05/08 09:25 답글 신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같은 부모 압장애서 정말 어떤 위로의 말을 해드려야할지...
  • 레벨 준장 에쁜이탐지센서 05/08 09:28 답글 신고
    힘내십시오 ..
  • 레벨 병장 후냥 05/08 09:35 답글 신고
    어떤말씀을 드려야 할지 감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고규마 05/08 09:40 답글 신고
    진짜.. 병원이 아닌 의사를 잘 만나야 한다는걸 다시 느끼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2 공업사아들 05/08 09:4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중사 2 이근혜 05/08 09:42 답글 신고
    차마 가슴이 아파 글을 끝까지 읽을수가 없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빅에이취 05/08 10:02 답글 신고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안타깝습니다...부디 좋은곳으로 갔길 빕니다.
  • 레벨 이등병 w215 05/08 10:04 답글 신고
    그래도 전문 변호사와 한 번 상담 받아보세요.
  • 레벨 상병 작은동쟁이 05/08 10:04 답글 신고
    6개월 태아 잃은 마음도 이러한데 어찌 위로에 뜻을 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 레벨 소위 2 용가리잡뼈 05/08 10:06 답글 신고
    마음이 아픕니다. 마음 추스리시기를 기원합니다.
  • 레벨 하사 1호봉 행복충전소 05/08 10:16 답글 신고
    이 글을 읽는데 왜 이케 마음이 먹먹할까요?
    아마도 40년전 먼저간 동생때문에 더 그런가 봅니다
    그 동생도 서울대 병원에서 한달이상 있다가 하늘로 먼저 갔는데. . . . .ㅠㅠ
    힘내세요
    앞으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봅니다
  • 레벨 병장 터치금지 05/08 10:17 답글 신고
    은성아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밝게 웃고 지내길 바래
  • 레벨 대위 3 떡은먹는게아니다 05/08 10:18 답글 신고
    저도 애 둘을 가진 부모지만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현재도 와이프는 대학병원 간호사 전 병원 관련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아기 환자들이 잘못되면 가장 가슴이 아프죠.
    병원이란 곳이 병을 낫게도 해주지만 엄한사람 골로 보내는 일도 허다 합니다.
    물론, 치료나 수술중에 원인모를 급작 스런 일로 잘못되는 경우도 많지만 의료진의 순간적인 실수나 항상 하던일인데도 엉켜버리는 일로 잘못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잘못되는 일중 10건 중에 7-8건이 정말 어쩔수 없이 최선을 다했지만 인간의 영역이 아닌일로 잘못되는 경우지만 그중 2-3건은 의료진의 부주의에서 생기는 일입니다.
    누가봐도 의료사고지만 의사가 잘못한거면 합병증으로 잘못된것이거나 수술중 일어날수있다고 주의준것에 해당되는 것으로 돌려지고 간호사나 그외의 인원이 실수로 인한것이면 자체 징계나 어차피 담당 교수나 주치의 에게 욕한번 듣고 넘어가거나 일이 커지면 그냥 사직시키고 나몰라라 하는게 현실 입니다.

    하여간 고생많이 하셨네요. 아이도 좋은곳으로 가서 엄마 아빠 지켜보고 있을 것같아요.

    그런데 이런 일에 악플다는 새끼들이 있다는것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 레벨 원사 3 움직이면쏨 05/08 10:19 답글 신고
    아..정독했습니다.
    저도아이키우는 입장인데
    은성이 천사가 되어 항상 아빠 엄마 지켜
    줄거라 믿습니다.
    병원측에서 페렴 치료 끝나는 시점에서
    정확한 병명없이 스테이드제와 항생제를 왜 썼는지 의문이네요..
    참 의사라는 직업이 어떻게 아이잃은 부모한테 한다는소리가 저런식으로밖에못하는지 너무 화가나네요..
  • 레벨 상사 3 오탄 05/08 10:27 답글 신고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좋은 곳으로 가서 뛰어놀고 있을겁니다
    뭐라 말을 해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힘 내셔요
  • 레벨 중위 1 하늘의아이 05/08 10:48 답글 신고
    은성이 아프지않은곳에서 신나게 뛰어놀기를...

    정말 먹먹해지네요

    직접 격으신 부모님 마음 어찌 말로표현 할수있을까요

    힘내세요 은성이가 그러시길 원할거에요
  • 레벨 병장 찰떡이파더 05/08 10:49 답글 신고
    자식 먼저 보내 부모 마음 어떻게 알겠습니까만은 부디 힘내시고 마음 추스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위 1 힘찬박동그거슨열정 05/08 10:50 답글 신고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자식이 있는 입장에서 상상조차도 안되는 고통으로 얼룰진 시간이라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힘내세요
  • 레벨 상사 1 육사시미 05/08 10:50 답글 신고
    은성이는 좋은곳에서 안아프게 잘 지낼거에요.. 어떤 위로도 위로가 되지 못하겠지만 은성이를 위해서도 더 열심히 살아가시길 바랩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이렇게 마음이 아프게 져려올줄이야...
  • 레벨 대위 2 노을아빠 05/08 10:5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둘 키우는 아빠의 입장에서 가슴이 먹먹해 지내요...
    앞으로 행복한 날만 있으시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 레벨 병장 떠돌이불판입니다 05/08 11:01 답글 신고
    아... 신생아아빠입니다...
    가슴이너무아프내요 좋은일만생기시길간절히바랍니다...
  • 레벨 하사 2 신랑과달밤 05/08 11:05 답글 신고
    아이키우는 아빠로써, 글을 읽는 내내

    은성이가 선생님 살려주세요. 라는 말을 ...힘들어도 했다는 대목에서 너무 너무 가슴이 져려오네요.

    아프면 엄마를 찾는데...얼마나 힘들고 아이가 무서우면 그럴까. ㅠㅠ

    은성이 아버님 힘내세요. 어떠한 위로의 말로도 표현이 안될것입니다. ㅠㅠ
  • 레벨 하사 1 개념을챙기자 05/08 11:11 답글 신고
    어떠한 말로도 은성이 부모님 심정을 헤아릴 수 없고 위로해드리지 못해 그저 안타깝고 속이 타들어갈뿐입니다..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가 먼저 떠난 것은 가늠조차 어렵습니다...아프고 힘들었던 것은 모두 털어버리시고 조만간 아버님 어머님께 좋은 기억으로 은성이가 머물 수 있도록, 좋은 곳에서 아픔없이 마음껏 뛰놀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은성 아버님,어머님에게도 다시금 평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상병 DarkNick 05/08 11:1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훈련병 푸른산푸른바다 05/08 11:17 답글 신고
    가슴이 저려오네요 힘내세요
  • 레벨 상병 무거운뿌리 05/08 11:17 답글 신고
    어떻게... 이런 상황인데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제 자신마져 무력함을 느끼네요...
  • 레벨 이등병 쏜깬돌 05/08 11:18 답글 신고
    4살아들이있는 엄마입장으로서 글만읽어도 억장이무너지네요 얼마나속이 녹아내리셨을까요 내가대신죽었음죽었지 자식먼저앞세우는건....뭐라 위로할말이없네요...은성이가 그곳에서는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리 하루에 많은환자를본다한들... 하나하나 살펴보지않고 가벼히넘긴죄 꼭 받길...
  • 레벨 소위 3 던시언 05/08 11:21 답글 신고
    이 글을 읽는내내 눈물이 흐릅니다.
    10분동안이나....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입장에서
    마음이 미어집니다.
    부모의 삶은 아이를 향해 있는건 어느 부모나 똑같을건데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눈물이 그치질 않아요....
    먹먹합니다...
    그저 은성이가 좋은곳에서 더이상 아프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랄뿐입니다.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않겠지만
    그저 위로합니다....
    힘내시고 또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건희아범 05/08 11:23 답글 신고
    마음이 너무 아파 한참을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 했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은성이는 천사가 되어 신나게 놀고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아버님
  • 레벨 병장 은성별하 05/08 11:29 답글 신고
    아이고 참...안타깝네요 눈물이 납니다ㅜㅜ
  • 레벨 상사 1 qkqhemfdk 05/08 11:35 답글 신고
    가장 으로 써 너무 가슴 아프네요
    기운내세요
  • 레벨 훈련병 보라카네 05/08 11:36 답글 신고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힘내세요.
    그리고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란 국가기관이 있습니다.
    여기에 한번 의료분쟁 조정상담을 받아보세요.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 레벨 훈련병 고무사랑 05/08 11:39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눈물이 나네요.
    은성이는 좋은 곳에서 응원 할것입니다.
  • 레벨 훈련병 moonju79 05/08 11:39 답글 신고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사 1 카르낙 05/08 11:46 답글 신고
    두 자녀를 키우고있는 아빠입니다. 글을 읽고나니 눈물이 나네요 휴...

    은성이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은성이 엄마, 아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3 두아이딸아빠 05/08 11:53 답글 신고
    아이키우는 아빠로서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어머니 아버지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TWNS 05/08 11:56 답글 신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예전에 사진보고도 울컥했는데.. 치료 과정을 상세히 읽어보니 더더욱 억장이 무너집니다... 자기 자식이었다면 저렇게 대충했을까 싶기도 하고.. ㅠㅠ 너무 속상합니다.. 그래도 아버님 기운내주세요.. 은성이 생각해서요.. 너무 먹먹합니다...
  • 레벨 하사 1 알라딩요 05/08 12:00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gouni 05/08 12:01 답글 신고
    너무 맘이 아프네요.
    국립대 병원이었다는 게 정말 부끄럽네요.
    힘내세요!
    은성이가 씩씩하게 잘 견뎠군요.
    하늘나라에서 은성이는 행복하게
    지낼 거예요.
    언제 쯤
    진심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들이 다수인
    사회가 될까요?
  • 레벨 훈련병 뱀따블유 05/08 12:17 답글 신고
    힘내세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은성이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레벨 중위 1 훌떡빠라삐리뽕 05/08 12:27 답글 신고
    아버님.. 힘내십시요.. 자식가진 부모로써 그마음 다알길을 없습니다만 내자식같은 심정이라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힘내십시요 아버님
  • 레벨 훈련병 쓰라이 05/08 14:06 답글 신고
    두 아이 아빠로써 무력감.. 슬픔이 같이 느껴지네요... 힘내세요..
  • 레벨 대위 1 깔펨디엠 05/08 14:12 답글 신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정말 힘내세요.
    은성이도 아빠, 엄마가 정말 애썼다는 걸 알거에요.
  • 레벨 대위 3 대전순대 05/08 14:16 답글 신고
    은성아,,얼굴도 모르는 아저씨지만,,좋은곳에서 아프지말고 신나게 놀면서 엄마,아빠 기달리면 될것같구나,,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대위 1 G7블랙 05/08 15:07 답글 신고
    힘내세요....위로를 보냅니다....
  • 레벨 상병 해적왕조루 05/08 15:23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아... 진짜 돌파이새끼들은 가정파괴범임
  • 레벨 일병 OTNEROS 05/08 16:58 답글 신고
    아 너무 맘이 아프네여... 은성아 하늘에서 엄마 아빠가 더 응원해주고.. 편하게 쉬려구나...
  • 레벨 중위 2 여뤼여뤼 05/08 17:24 답글 신고
    저도 이글을 읽고 집사람에게도 보여줬습니다. 며칠전 은성이의 영정사진을 보고 눈시울이 붉거졌는데 다시 아버님의 글을보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힘내시고 아버님의 충고 잊지않고 아이들 잘 키우겠습니다. 힘내셔요 ...
  • 레벨 중사 2 어쩌라고0413 05/08 17:32 답글 신고
    마음이아픕니다..뭐라말씀드려도위로가안되겠지만 기운내시길바랍니다..은성이도 그러길바랄거예요
  • 레벨 하사 3 자라라꼬추 05/08 18:15 답글 신고
    전문의가 되면서 그간에 경험에 따라 치료방법은 개인차가 있을 수 밖에 없나보네요...저도 아이들 폐렴때문에 3차병원까지 수차례 다녀봤는데 피검사는 기본으로 하는 의사도 많거든요...피에는 정말 많은 정보가 있다고 만약을 대비해 해보자고....피검사 얼마 안한다고~
  • 레벨 이등병 윤빈스빠더 05/08 21:58 답글 신고
    심사평가원에 적정성 의뢰를 해보세요.
    저도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안타깝네요. 은성이가 부디 아픔없는곳에서 편히 쉬기를 기원합니다.
  • 레벨 훈련병 해마주세요 05/08 22:07 답글 신고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이네요.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럴 아이를 어찌 가슴에 담으셨을지요.위로 드리고 싶은데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 레벨 중사 2 mvio 05/09 00:05 답글 신고
    은성아 어른들이 미안하다..ㅠ 가슴 아프네여ㅠ
  • 레벨 간호사 루치아82 05/09 02:01 답글 신고
    고통의그시간으로 돌아가 이글을 쓰시면서 아파하던은성이 모습을 마주하셨을 아버님 얼마나 힘드셨나요..천국에서 은성이는 엄마아빤 은성이에게 최고의 부모님이라고 기억할꺼에요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소피마렵지않소 05/09 08:57 답글 신고
    아~~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ㅜㅜ 아버님 힘내시구요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레벨 간호사 두둥둥이13 05/09 13:38 답글 신고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로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병원의 태도도 화가나고
    부모로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는 마음에 아이에게 미안할뿐..

    은성이의 사진도 봤습니다.
    부디 은성이는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행복하기를..
    다시한번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1 dooly2k 05/09 16:54 답글 신고
    뭐라 위로할 말이 안떠오릅니다.
  • 레벨 병장 추리한넘 05/09 17:50 답글 신고
    자식둔 아비로써 부모님의 심정을 모두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움 마음 입니다.
    은성이도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지낼꺼라 생각 합니다.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3 헤저드맨 05/09 18:29 답글 신고
    눈물만...흐르네요
    힘내시고 파이딩하세요
  • 레벨 훈련병 ddoby 05/10 13:11 답글 신고
    저희 아이도 선천성 면역결핍입니다.
    병원들 돌고돌아 결국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단받았구요. 진단과정이 저희 아들과 비슷하네요.
    힘내시기 바라며 은성이 좋은곳에서 아빠,엄마 바라보며 잘지낼거라 생각합니다.
  • 레벨 중위 2 하얀빛티지 05/10 14:46 답글 신고
    얼마나 살고 싶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엄마아빠 두분 고생하셨습니다. 은성이는 천국에서 두 분 보고 지켜주려할겁니다. 힘내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령 1 창원별꼴잔 05/10 14:59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3 술독에빠진넘 05/10 17:14 답글 신고
    마지만 한마디가 너무 가슴 아프고 읽는내내 눈물이 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은성이 좋은곳에서 잘지내고 있을껍니다ㅜㅜ
  • 레벨 훈련병 헐렉스 05/10 17:57 답글 신고
    아버님께는 차마 위로의 말씀도 올릴 수가 없네요... 하지만, 먼 훗날 더 아름다운 세상에서, 은성이가 행복했던 모습으로 가족들과 만나는 날이 꼭 올거라 믿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진도백구스 05/10 20:31 답글 신고
    아 너무 마음아프고 눈물이 날려 합니다.

    저도 7개월 아들녀석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너무나 그 심정 조금이라도 알거같아요.

    은성이가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않고 행복할것이고 좋은모습으로 가족들과 다시 만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레벨 일병 오전8시 05/10 23:44 답글 신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은성이도 좋은곳으로 가길 바래요.
    아버님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날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중사 3호봉 세상에나 05/11 10:05 답글 신고
    아니 의사가 어째서 피검사를 안해봤을까요..아이고 정말 너무 가슴아픕니다. 자식키우는 입장에 아이고 정말 뭐라 드릴말씀이 없어요. 에휴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돌체마마 05/12 01:30 답글 신고
    저희 큰애랑같은나이라 더더욱 맘이 아프네요...
    은성이 부모님 두분모두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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