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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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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1 앙마는프라다를벗는다 12/14 11:32 답글 신고
    글쓴님
    동백꽃필무렵 이란 드라마 보셨을까요
    거기의 동백이 엄마도
    여자 혼자 몸으로 키우기 힘들어
    시설에 맡기는 말이 맡기는거지
    버리는거나 진배없는 선택을 했었더랬죠
    늘 주위에서 맴돌았으나
    병이 들고 세상 다하는 시간이 다가오니
    한번만 시간을 돌릴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동백이를 길에 홀로 버려두고 도망 왔던
    그 시간이었답니다
    흔한 얘기고 힘드셔서 귀에 들어오지 않을 얘기지만
    조금만 참으시고 견뎌 내세요
    다 지나가고 웃으며 얘기할 날이 온답니다
    힘내시고 또 힘내세요^^
    답글 2
  • 레벨 대위 1호봉 봄꽃님 12/14 11:24 답글 신고
    아이키우느라 힘드시죠
    미혼모가 아니더라도 아이키우면서 경제적인부담이나 심리적인압박이나..큰거같아요
    그래도 아이는 신이내린선물이라 합니다
    아이로 인해 아이키우고 지금 저도 초딩을 준비하고 있는데 몰랐을 많은걸 배워요.돈주고도 절대 배울수 없는거에요~
    너무 위축대시지 마시고 아이와 좋은그림을 많이 그려나가셨음 좋겠어요 힘내세요^^
    답글 0
  • 레벨 중장 사랑찬가 12/14 11:24 답글 신고
    잘하셧슴니다요
    한번씩 어디에라도 덜고나문
    마음이 한결 나아지잔아유
    기운내세유 하이팅
    답글 3
  • 레벨 상사 2 니마누라가불상하다 12/15 09:23 답글 신고
    위로를 받고싶으셨다면 널린게 맘카페인데 여자들이 더 공감해주지 않을까요? 여기서 이러는 이유가 너무나도 티나서 불쾌하네요
  • 레벨 상사 1 남산호동 12/15 12:02 답글 신고
    공감되네요
  • 레벨 상사 1 셧더빡깝 12/15 09:24 답글 신고
    아이 보육원에 보내면 아이가 가질 마음의 상처가 평생을 가요.. 용서가 안될겁니다. 그리고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부모는 두고두고 후회를 합니다.. 서로가 상처를 깊게 입어요.. 지금 힘들어도 아이를 보육원에 보낼생각 아예 말아요.. 진짜 나중에 후회합니다. 절대 용서가 안됩니다. 지금의 아이는 커서 두고두고 원망을 할겁니다..
  • 레벨 간호사 짧지만아름다웠다 12/15 09:26 답글 신고
    보육원에 보낸다건 아니엿구요..제가 생을 끝내는 안좋은일을하면 아이가 보육원에 가야할텐데 그런거 생각하면서 꾸역꾸역버텻엇어요ㅎㅎㅎ...
  • 레벨 간호사 짧지만아름다웠다 12/15 09:25 답글 신고
    저는 제 사연이 사기꾼처럼 보일거라고 생각못했어요.. 좀 더 깊게 생각해보고 글을 썻어야햇는데 보배회원님들에게 불편드린것같아 죄송합니다..

    많은분들이 마음담아 써주신 위로의 댓글들이 많아서 글삭제는 못하겠지만.. 다시는 보배에 감성팔이하며 얼쩡거리는일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응원과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시 한발자국 앞으로 나갈 힘을 얻고갑니다
  • 레벨 원사 1 꾸꾸까까꾸 12/15 10:32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섹시한애교 12/15 11:45 답글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
  • 레벨 중위 2 안철수는남자닭 12/15 11:59 답글 신고
    전에 이런거로 나쁜짓을 한 분들이 있어서 보배 아재들이 이제 의심부터해요 ㅠ.ㅠ 상처받지 마세요
  • 레벨 상사 1 구드 12/15 09:28 답글 신고
    글 잘 봤습니다. 삶이 힘든데 친척, 가족도 없고 그러면 의지할 데도 없고 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생각하셔야 할 것은 세상에는 님보다 더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그 분들 중에는 그냥 님처럼 건강만 했으면 다른 모든 건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 무수히 많은 분들이 계시죠. 미혼모라는 건 어찌보면 그 분들이 볼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될 수가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님은 충분히 행복하실 수 있습니다. 비록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몸 건강하고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라면 얼마든지 더 나은 생활을 해 나가실 수가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부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서 어려움을 헤쳐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똥참은지100년 12/15 09:29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조개파는남자 12/15 09:33 답글 신고
    대단하시네요 힘내십시오.
  • 레벨 원사 3 노가다왕 12/15 09:47 답글 신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 레벨 간호사 아메리콰노 12/15 09:57 답글 신고
    작은어머니가 생각나네요 작은아버지를 사고로 먼저 세상 떠나 보내고 마트일 하시면서 사촌동생을 홀로 키웠어요. 지금 사촌이 멋진 대학생입니다. 좋은 세상이 곧 올테니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활인검 12/15 09:57 답글 신고
    힘내세요! 훗날 분명히 행복한일들이 있을겁니다!
  • 레벨 하사 1 시비사단운전병 12/15 10:02 답글 신고
    혼자 아이 키운다는게 정말 힘든 일이죠. 지금까지 잘 버텨 오셨으니 앞으로 아이와 함께 즐기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무책임한 남자놈이 나쁜놈이네요.

    ============================================================

    사기던 아니던 감성을 팔던 당신들한테 돈을 요구했냐 피해를 줬냐~ 그냥 좀 이런 일도 있겠구나~ 하고 보면 될것을 세상 그런 삐딱한 시선으로 봐서 얼마나 좋은 삶을 살겠다고 ... ㅉㅉㅉ 차라리 동물이 낫지
  • 레벨 일병 비혼 12/15 10:05 답글 신고
    나이가어찌되시는지는모르겠지만
    힘내새요
  • 레벨 중위 1 느린꼬북이 12/15 10:06 답글 신고
    후원은 없습니다 믿고 거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1 느린꼬북이 12/15 16:35 신고
    @시비사단운전병 그건 니부모 ㅋㅋ
  • 레벨 대위 1 김빠진홍카콜라 12/15 10:57 답글 신고
    언젠 했고??
  • 레벨 하사 1 시비사단운전병 12/18 17:38 답글 신고
    ㅋㅋ 그건 니부모래 ㅋㅋㅋ 아주 인성도 못배운거 티남 ㅋㅋ 아... 부모가 없구나.. ㅠ
  • 레벨 중령 3 JennieKim 12/15 10:07 답글 신고
    당신의 강한 모성애와 생활력을 칭찬합니다. 앞으로 꽃길만 걷길 바라며...
  • 레벨 훈련병 라면매니아 12/15 10:12 답글 신고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세요~ 엄마는 그리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이가 당신을 엄마라고 부르죠???
  • 레벨 훈련병 린힐 12/15 10:20 답글 신고
    저도 미혼모예요~아이는 초등학생..10년동안 너무 힘든시간을 보냈고 지금도 아둥바둥 힘들게 살고있지만 아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오전 6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2시에 퇴근하는일을 하고있어요. 제가 새벽5시반에 출근하면 아이는 아침에 알람 10개 맞춰놓고 혼자 일어나서 혼자 씻고 등교를 합니다.ㅠㅠ 혼자못일어나서 지각도 자주하고 항상 안쓰러워요. 그래도 제가 일찍퇴근해서 챙겨줄수있어서 다행이죠. 월급도 최저라 한부모가정 혜택도 받고있어요.세후 152만원 넘어가면 한부모가정 혜택도 못받아요.그냥 아이키우면서 최저시급 받고 일해야 혜택을 준다는 우리나라 정책^^
    여튼 동사무소에 잘알아보시고 무료급식비지원,문화카드 등등 여러가지 혜택을 신청해보세요. 저도 부모님도움 없이 독박육아입니다.10년간 일했지만 진급도 못했어요. 일의 특성상 저녁 주말에도 일해야하는 직업인데 진급 포기하고 눈치 봐가면서 오전대에만 일하고있어요~
    아이가 초등학생이시면 정말 힘든고비 넘으셨네요..이제 조금만 더 크면 혼자할수있는 일들이 조금씩 더 생긴답니다.
    저도 대학생때까지는 꿈이 많고 하고싶은게 많았지만 모두 포기하거나 나중으로 미루고 살고있어요. 아이와 친구처럼 대화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알콩달콩살고있어요. 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꺼예요~~아이에게 저는 가장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짧지만아름다웠다님도 아이를위해 그리고 미래의 자신을 위해 긍정적으로 열심히 사셨으면해요.힘드셔도 쓸데없는 생각하지마세요.아이에게 단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남에게 절대 의지하지마세요~~!!참고로 저는 sns같은것도 하지않아요.남들 사진보고있으면 부럽기만해요.ㅠ 보배드림은 종종 들어옵니다.훈훈한 게시글을 보면 힐링이 되는 기분이거든요.어제 현대판 장발장 뉴스보셨나요?세상에 힘든사람 아주 많아요ㅜㅜ 항상 힘내시고 건강챙기시고 아이와 행복하셨으면해요~
  • 레벨 소장 NULL 12/15 10:30 답글 신고
    멋집니다 ㅎㅎ
    다 좋은 말씀이지만 SNS는 진짜 극히 공감합니다.
    어차피 SNS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그들의 평상시가 아닌 최고의 순간들을 평상시처럼 포장해서 올린거니까요.
  • 레벨 중위 3 건물만13채였으면 12/15 11:41 답글 신고
    엄마 멋져요
  • 레벨 소령 3 유가무가 12/15 20:49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 레벨 병장 DENARCHIST 12/15 22:42 답글 신고
    아이둘 아빠로써 너무 대단하십니다... 역시 엄마는 위대합니다.. ㅠ
  • 레벨 중사 2 국민여성관리공단 12/16 10:16 답글 신고
    훌륭 하신 어머니시네요.
    곧 행복한 일들만 있으실겁니다.
  • 레벨 병장 이쁜지지배 12/16 10:47 답글 신고
    알람 10개 ㅠ.ㅠ 아이도 커서 큰 인물 할겁니다~~!! 위대한 어머니 존경합니다
  • 레벨 대위 2 연천감악산 12/15 10:21 답글 신고
    이제 초등 댕기면 다키웠구만..
    고생하셨고 대단 합니다.
    엄마 일하고 나라에 모자가정 및 여러 혜택 알아보고 지원 받고 이빨 꽉 깨물고
    견디고 살아요..
    돈은 평생 벌고 있다 없다 하고 인생에
    고통과 파도는 언제나 왔다 갔다 합니다.
    밑에 엄마 사랑해요. 공룡 그림 보이죠?
    아이에 저 순수함과 사랑 과연 환경이 어렵고 힘들다고 외면할 자신이 있나요?
    저 글귀을 보면 엄마는 천하무적이 되는겁니다. 지키고 보살피세요..
    분명 앞으로 저애가 큰 재물과 복을 만들어 어머니를 위로해 줄겁니다
  • 레벨 소장 NULL 12/15 10:27 답글 신고
    아이고, 그래도 다키우셨네요.
    그간 고생많으셨을텐데 그래도 이쁘게 자란 아이보면 행복하시겠어요.
    화이팅하세요 ㅎㅎ
    두 모자가 항상 건강하고 좋은일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세살비율여든까지간다 12/15 10:31 답글 신고
    이러면 안되는데 어째 느낌이 쎄하네
  • 레벨 중사 1 프리미에르 12/15 10:33 답글 신고
    힘내세요.
    세상을 살다보면 돈걱정만 없이 살아도 좋겠다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물론 세상엔 돈걱정안하고 사는 사람도 많죠 저역시 제가 정해놓은 결재일이 다가오면 걱정을 많이 합니다. 어떻게 어떻게 메꿔놓음 또 20일정도는 편하게 살지요 매월 그런 것의 반복인것 같아요. 아껴쓰자 불필요한 지출줄이자해도 애가 아프고 차가 고장나고 그러다 자동차 세금에 보험만기다가오고 1년 12달을 계속 그렇게 사는거 같아요.
    힘들게 하루하루 살면서도 퇴근해서 애들얼굴보면 또 그것이 행복이고 주말에 애들 데리고 아파트 놀이터만 가도 즐거워하는 모습보는것이 행복이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레벨 이등병 kimnamho 12/15 10:46 답글 신고
    저도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힘들어도 이겨 내셔야죠
    같은 지역이면 소소하게 조언 및 도와
    드리고 싶네요
  • 레벨 상병 withano 12/15 10:50 답글 신고
    에이 사람들 참...
    뭐 달라고한것도 아닌데 왜들 의심의눈초리로 봅니까
    위로해달라는데ㅜ위로해주면 되고
    관종의 글이면 그냥 넘기면 되지~
    사실 글을 읽은 순간 조회수는 올라갔고
    제목에 낚인게 맞는데 댓글까지 달아줍니까 ㅋㅋ

    걍 위로해달라잖아요
    힘내세요!!
    아이둘 키우지만 아이들땜에 힘든 순간 또 한번 힘나게 해주더라구요 부모는 못할게 없지 싶습니다
    해뜰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2 빙구돌이 12/15 10:53 답글 신고
    작년쯤이였으면 후원엄청 받았을텐데 보배에 사기 사연으로 당한사람이 한둘이 아니라 기대하기힘듬
  • 레벨 대위 1 조카십팔색크레파스 12/15 10:54 답글 신고
    힘내시고 또 힘내시길바랍니다. 아이가 커서 사회구성원이 되는날 꼭 올겁니다.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변방 12/15 11:04 답글 신고
    정말 말로만 위로받고 싶다면 쪽지로 후원계좌 물어봐도 알려주지 마세요
  • 레벨 간호사 짧지만아름다웠다 12/15 11:14 답글 신고
    저 정말 말 한마디 필요했던거고 쪽지왔어도 위로가 필요했던거라고 괜찮다고 거절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제가 보낸쪽지들 보여드릴게요
    대체 돈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 거지 사기꾼취급하면서 무너트리십니까
    나같은 사람은 위로한마디 받자는게 거짓같아보이시나요?...
    내가 뭘 해도 사람들은 날 그런식으로밖에 안보겠구나싶어서 .... 정말...
    말한마디로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잇는겁니다..
  • 레벨 이등병 변방 12/15 14:38 신고
    좋은뜻으로 댓글 단건데 후원계좌 알려주지 말라고 한게 제가 사기꾼 취급을 한건가요? 보낸쪽지들 보여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 레벨 이등병 섹시한애교 12/15 11:22 답글 신고
    @변방 왜이렇게 사람이 삐뚤어요........
  • 레벨 병장 DENARCHIST 12/15 22:42 답글 신고
    님이 잘못하신듯.
  • 레벨 이등병 섹시한애교 12/15 11:13 답글 신고
    먼가...기분이 짠하면서 그 기분을 이해할 수 있을듯 하네요...

    저는 반대의 상황이라, 저희 어머니가 저희 남매 키워주셨거든요. 항상 이런글을 보면서 엄마가 너무 그립네요.

    제 나이 29살이지만, 아직까진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가정부일하시면서 항상 엄마는 힘든내색없이 사고뭉치인 저를 우리 아들 최고라며 항상 말씀을 해주셨는데....이젠 볼수가 없네요....그래서 전 아직도 죄책감에 살고 있답니다......지금은 잘살고있고, 충분히 돈벌면서 사는데.........엄마한테 항상 미안해요........엄마 요즘 날씨가 춥다 거기서는 잘 지내고 있지? 아들 더 성공해서 내 동생 잘 돌봐줄꼐요...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끝까지 힘내주세요! 좋은날은 꼭 옵니다. 지금 이 순간이 힘들꺼라 믿어요. 잘 해내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
  • 레벨 중위 2 충남의아들 12/15 11:14 답글 신고
    ㅜㅜ힘내세요
    아이가 엄마 사랑해요 라고보낸
    문자한줄에도 마음이 울컥합니다

    꼭 잘되시길
  • 레벨 병장 왼손에는휴지 12/15 11:16 답글 신고
    한아이의 부모로써..혼자 힘들지만 버티신
    글쓴이님의 그 외롭고 힘든 시간들이 감히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이 글을쓰실때도 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런 생각이 먼저 듭니다..
    부디 기운내시고..외롭고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
  • 레벨 대위 3 우리들의친구 12/15 11:20 답글 신고
    힘내이소
  • 레벨 이등병 구미스타 12/15 11:22 답글 신고
    힘내시고요..저는 홀어머니께 자라서 여자혼자 얼마나힘든지 조금이나마 알것같아요..우리어머니께서도 아들둘만 어릴때부터 혼자키우시고. 미혼모는 아니셨지만 아버지가 엄청일찍돌아가셨어요.재산한푼 안남기고 어릴때는 잘몰랐는데 나도 나이들어가니 어머니에 고마움에 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용기내시구요..아직 우리사회 따뜻한분들도 많으니 힘냅시다.. 화이팅 하세요~~
  • 레벨 소위 3 해뤼 12/15 11:22 답글 신고
    힘내세요... 살다보면 언젠가는 환히 웃는날이 올겁니다
  • 레벨 대위 1 절대수동 12/15 11:2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비가와도고고 12/15 11:27 답글 신고
    펭수처럼 힘내라고 말못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네요
  • 레벨 소령 2 모찌야사랑해 12/15 11:35 답글 신고
    위로는 맘카페가 더 많이 해줄텐데?
    여기 글쓰는 목적이?
    뭘 바라는 건가요?
  • 레벨 간호사 짧지만아름다웠다 12/15 11:47 답글 신고
    맘카페했었죠 근데 카페글보고나서 저희애한테 미혼모 애라더라 하는 엄마들 있었어요
    이혼한 한부모가정 자녀랑 미혼모 자녀는 다른거더라구여
    어린이집을 두번을 옮겻네여ㅎ....
    뭐 바라는거 없어요 그냥 내 존재 안들어내고 속마음털어내고싶엇고 위로받고싶엇어요
    저따위가 참 쓸대없는 욕심부렷구나 느끼고잇어요 그니까 그만 해주세요
    나같은애는 힘들다 한마디하는것도 거지가 구걸하는구나 라고 보인다는거 이제 알겟으니까요
  • 레벨 중위 2 안철수는남자닭 12/15 12:01 신고
    @짧지만아름다웠다 이런댓글 하나하나 신경쓰지마세요 보배에도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 많아요 무시하세요
  • 레벨 병장 DENARCHIST 12/15 22:43 신고
    @짧지만아름다웠다 이상한 댓글 보지 마시구요. 좋은 글만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여자의 적의 여자라고 공감합니다.. 진짜..
  • 레벨 하사 1 왕king 12/15 11:39 답글 신고
    힘내세요~~~~~


    하지만...

    후원금은..

    예전 붕어 사건 이후로...

    없어졌습니다......
  • 레벨 중령 1 환자형님 12/15 12:06 답글 신고
    건강 해야 뭐 었이든 할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님 과 아이 한테도 좋은 일 많을 꺼에요
    파이팅
    매주 로또 5천원 투자
  • 레벨 중장 여사해 12/15 15:50 답글 신고
    힘 내세요~~~

    조금만 더 버티면 좋은 일 많이 생길겁니다!!!
  • 레벨 하사 2 하얀자 12/15 17:1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병장 젠틀맹 12/15 19:02 답글 신고
    힘내십시오..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합니다!!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한 댓글다는 새끼들은 무시하세요.. 어딜가나 하자인생들은 존재하는 법이니깐요
  • 레벨 상사 1 옴마니훔 12/15 20:02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일병 허쓰 12/15 21:59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위 3 K한량 12/15 22:14 답글 신고
    당신을 떠나간 남자의 잘못이 99라면 당신의 잘못은 그남자를 만나고 믿고 선택했던 단 1입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지 모르지만 나중에 당신이 당신의 아이로 인해 얻을수 있는 행복의 99는 당신의 몫입니다.
    당신을 떠난 그 남자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단 1입니다. 이 세상에 유전학상 니 자식이 살아 있다...

    더불어 아이의 행복과 삶도 중요하지만 당신의 삶과 행복도 완전히 잊고지내진 마세요....
  • 레벨 병장 huf 12/15 22:14 답글 신고
    화이팅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보배에 요청하세요 ^^
  • 레벨 병장 DENARCHIST 12/15 22:44 답글 신고
    쌍놈들 많네요. 욕하는 인간들 중에 자기 통장돈 털어준 인간들 있을까 모르겠네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좋은 답글에 위로 받고 힘내셨음 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 레벨 병장 이쁜지지배 12/16 10:50 답글 신고
    지금도 충분히 힘내고 있으시겠지만 힘내세요 댓글도 골라서 읽으시고 응원하는사람이 훨씬 많잖아요???? 언젠가 행복해질 그날을 위해!!! 응원합니다
  • 레벨 대위 3 마이러버 12/16 11:29 답글 신고
    초등학생이면 다 컸네요.. 힘내세요 ^^
  • 레벨 소위 3 록리나잇 12/16 11:30 답글 신고
    할말 없다.
  • 레벨 병장 코이츠와혼모노다 12/16 11:47 답글 신고
    잘못찾아왔다네. 여긴 주작소설로 한탕해먹을려는자들이 와야되는곳이라네..맘까페로다시떠나시게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간호사 짧지만아름다웠다 12/16 21:38 답글 신고
    세상을 너무 삐딱하게 보지마세요~ 돈보다 말 한마디가 필요할때도 있는 법이에요! 세상을 좀 더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실수있기를 바래요^^ 힘내세요!!
  • 레벨 병장 뼈가되고살이되자 12/16 14:58 답글 신고
    아이 보고 힘내서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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