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얘기입니다.
엘베에서 내리자마자 담배 냄새가 나드라구요.누가 담배를 피우고있나 지하쪽 계단 한번 쳐다보고 아무도 없길래 조용히 2층 계단 올라가서 봣는데
배달대행 서비스 기사가 담배 피우고 오줌을 싸놧드라구요 제가 그 사람 잡고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직원 분들한테 넘겼는데.와서 물어보니 파출소에 신고는 햇다고 흐드라고요
아무리 급하더라고 배달만하고 가면 될거시지 계단에서 담배 피우고 오줌도 싸시고 한 50되어 보이시던데
정신 차렷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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