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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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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3 내잔고를부탁해 11/21 20:12 답글 신고
    중학교때 읽었던 '운수좋은날'이 생각나네유.

    하루 종일 굶고있던 가족들 먹일 생각에 돈벌어 집에 가니 이미 식구는 저 세상을 뜨고........

    그래도 고양이 에게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품을 내어준 인간으로 기억될겁니다.
    답글 0
  • 레벨 원사 2 셰스코보배지점 11/21 20:14 답글 신고
    할만큼 하셨네요. 그거면 됐습니다. 마음으로 기억합시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글 0
  • 레벨 소위 3 hjd6011 11/21 20:12 답글 신고
    마음이 슬프네요
    답글 0
  • 레벨 중령 3 내잔고를부탁해 11/21 20:12 답글 신고
    중학교때 읽었던 '운수좋은날'이 생각나네유.

    하루 종일 굶고있던 가족들 먹일 생각에 돈벌어 집에 가니 이미 식구는 저 세상을 뜨고........

    그래도 고양이 에게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품을 내어준 인간으로 기억될겁니다.
  • 레벨 대령 2 설레임72 11/21 20:12 답글 신고
    토닥토닥 슬프다요ㅠㅠ
  • 레벨 소위 3 hjd6011 11/21 20:12 답글 신고
    마음이 슬프네요
  • 레벨 대장 마쓰비달사순 11/21 20:12 답글 신고
    ㅠㅠ슬프네요..야옹이 좋은곳에 가렴 ㅠㅠ
  • 레벨 대장 용산딸잽이 11/21 20:14 답글 신고
    마음 고생 많았네예
  • 레벨 원사 2 셰스코보배지점 11/21 20:14 답글 신고
    할만큼 하셨네요. 그거면 됐습니다. 마음으로 기억합시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1 싸이코메트리 11/21 20:16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장 저질체력 11/21 20:18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중장 주해 11/21 20:19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상사 2호봉 승무원의하루 11/21 20:20 답글 신고
    아... 눈물샘터졌네요.고마워요, 지나치지않고, 고양이 보살펴주셔서... 고양이에게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될거예요.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3 호잇까따삐야 11/21 20:22 답글 신고
    ㅠㅠ
    고양이도 좋은곳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 레벨 대령 3 호잇까따삐야 11/21 20:22 답글 신고
    횽 베스트 가야되유
  • 레벨 대령 3호봉 닉만들기피곤해 11/21 20:25 답글 신고
    마지막에 이름을 기억해줄 님을 만나
    그래도 당감이는 행복해할거예요..
    당감아 냥이별에선 헤어짐없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랄께..
  • 레벨 소령 1 로드섹서 11/21 20:27 답글 신고
    짧지만 좋은 주인만나 양지바른곳이 묻혔으니 그걸로 만족할거에요
  • 레벨 훈련병 woo1910 11/21 20:33 답글 신고
    제목이 맘에 걸리네요 ㅜㅜ 죽이신게 아닌데 죄책감 갖지마십시요 살리고자 애쓰셨는데 .... 따뜻한 마음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보배벌레박멸팀 11/21 20:33 답글 신고
    아 정말 눈물나네요
    그런대 그노신사 수의사님이 설탕물 먹이라고 하신거에 정말 제대로 동물병원 찾아가신것 같아요
    저도 수없이 길고양이 수없이 돌봐주고 묻어주고 했는대
    그심정 이해가 갑니다.
    맘이 고우신분 복받으실거고 애기 고양이도 틀림없이 좋은곳으로 갔을겁니다.
    나중에 인연되면 또 보겠죠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3 berlitz 11/21 20:33 답글 신고
    천사가 스쳐 지나간 거라고... 생각해요..
    짧은 시간이지만 정이 깊이 들었네요...
    다 큰 어른인데 눈물이 납니다...
  • 레벨 대위 3 보배벌레박멸팀 11/21 20:34 답글 신고
    너무 불쌍해 ㅠㅠ
  • 레벨 소장 화이트윙 11/21 20:35 답글 신고
    토닥토닥
  • 레벨 소장 보우지 11/21 20:35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장 하루기 11/21 20:36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상사 1 오홋 11/21 20:36 답글 신고
    에고 맘아프네요 ㅠㅠ
  • 레벨 대장 gjao 11/21 20:38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이등병 후제이 11/21 20:43 답글 신고
    그래도 당감이는 님이 같이 있어줬기에 길냥이로 외롭지 않게 구름다리를 건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 레벨 대위 3 션귤 11/21 20:44 답글 신고
    검은똥싼건 내부출혈있는거라고 알고있어요
    혼자서 오늘같이 추운날 길에서 혼자 생을 마감했었을 고양이에게
    그래도 세상은 혼자가 아니었다고
    작은 삶이지만 너를 위해 울어줄 사람이 있었다고...
    네가 떠나고 너를 묻어준 사람이 있었다고
    또 그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고
    기억할겁니다
    짧은 기간동안 힘들었을거예요
    마지막이나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레벨 일병 당감이 11/21 20:4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준장 클럽가는스님 11/21 20:45 답글 신고
    범백인가? ㅠㅠ
  • 레벨 대장 이름만찍사 11/21 20:45 답글 신고
    고양이를 죽인게 아니라

    고양이가 잠시라도 편하게 살다 가려고 착한 분 한테 의지한 거라고 생각하세요.

    자기 마지막을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가려고...

    길고양이들이 그렇게 힘든 삶을 살고 있으니...

    착한 일 하신 겁니다.
  • 레벨 병장 하늘여우83 11/21 20:48 답글 신고
    그래도 냥이 이름을 불러줘서 좋은곳 갔을꺼에요ㅜㅜ 나도 슬프네ㅜㅠ
  • 레벨 원사 3 Anak 11/21 20:48 답글 신고
    토닥토닥~
    쓰담쓰담~
    열마디 말보다,,ㅠㅠ
  • 레벨 중령 2 everclean 11/21 20:49 답글 신고
    아씨 눈물나 ㅠㅠ
  • 레벨 상사 2 악마오빠 11/21 20:50 답글 신고
    안타깝네유~~
  • 레벨 병장 나풀래용 11/21 20:50 답글 신고
    어미가 포기한 아이는 살리기가 쉽지 않더군요
  • 레벨 하사 2 MG새마을문고 11/21 20:54 답글 신고
    당감아 무지개다리 건너 하늘에선 맘껏 뛰어놀렴...ㅠ
  • 레벨 병장 음하하힝 11/21 20:55 답글 신고
    Cj기사님 이시네요 요새 바쁘실텐데 배달하면서도 최선을 다하셨네요
  • 레벨 원사 3 딴생각하기좋은날 11/21 20:56 답글 신고
    당감아 부디 좋은 곳으로 가거라~
    눈물이 멈추질 않네...ㅜㅜ
    그리고 글쓴님덕분에 당감이가 차디찬 바닥이 아닌
    따뜻한 전기장판에서 생을 마감했네요 제가 다 고맙습니다.
    복받으시길
  • 레벨 중위 2 본부뽕구 11/21 20:57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한 경험있네요...
    지붕위에있던 치즈색 냥이
    눈꼽때문에 눈도 못뜨고 기껏 눈꼽다 때주고 닦아주고 몇일 같이 지냈는데 주말 집 오래 바우니까
    굳어있더군요
    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3 시흥부르스 11/21 21:00 답글 신고
    텃세여 뭐여
  • 레벨 중사 3 시흥부르스 11/21 20:59 답글 신고
    저도 같이 눈물이납니다.발톱만큼이라도 공감하는 이가 있다는데에 그나마 위안 삼으시길..
  • 레벨 상사 3호봉 센토르기니 11/21 21:02 답글 신고
    감사해요.. 비슷한 일을 두번 겪어봐서 그런지눈물이 나네요. 몇일후에 냐옹이가 꿈에서 고맙다고 인사하러 올거예요 그때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복 많이 받으시구요!
  • 레벨 소장 꽁보리꾼 11/21 21:09 답글 신고
    길에서 별이될 운명이 짧지만 따뜻한 기억가지고 별이되었네요
    그 꼬마한테는 짧은생에 최고의 선물이었을거예요
    자책하지 마시구요 좋은일하셨어요
  • 레벨 소장 Orb 11/21 21:15 답글 신고
    짧았지만 글쓴분과 함께 한 시간을 위해
    억겁의 인연이 있었을 겁니다
    다음 인연은 보다 길고
    보다 따스하기를...
  • 레벨 간호사 딸기아범 11/21 21:16 답글 신고
    에효..ㅠ.ㅠ..
  • 레벨 이등병 낑깡주먹 11/21 21:18 답글 신고
    참 마음씨가 따뜻한 분이네요~~좋은데 갔을거예요
  • 레벨 중위 1 계족산기슭 11/21 21:24 답글 신고
    그래도 가는 길에
    마음으로 의지할 이가 있음에 마음이 놓였을 듯...
  • 레벨 하사 1 일본은우리땅2 11/21 21:28 답글 신고
    아무나할수없는 좋은일하셧으니 앞으론하시는일 더잘되실거에요 감동주셔서감사합니다
  • 레벨 일병 소삼닭오 11/21 21:32 답글 신고
    마음이 참말로 고우신분 안전운전하세요.
  • 레벨 간호사 블루이야기 11/21 21:33 답글 신고
    안타갑지만 하실만큼 하셨으니 자책하지 마세요..
  • 레벨 원사 3 재효기다 11/21 21:35 답글 신고
    그래도 참 따듯하신분같네요...
  • 레벨 병장 어쌔신라라 11/21 21:44 답글 신고
    마음 따뜻해지네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병장 오마시 11/21 23:18 답글 신고
    제목을 고양이가 죽었다로 수정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길냥이들이 어미의 케어를 제대로 받지 못했을 죽을 가능성이 큰데 그러면 동물병원에서도 어쩔 수 없더라구요.
  • 레벨 하사 2 냐아아앙 11/22 00:13 답글 신고
    하.. 글쓴분의 정성도 안타까움도 서러움도 모두 느껴지네요
    정말 나중에 아주아주 백살까지 사시면 마중나와있을겁니다 꼭
    낚시대로 놀아달라면서요 .. 고생하셨습니다
  • 레벨 원사 3 8500rpm 11/22 05:13 답글 신고
    아이가 너무 예뻐요 ㅠㅠ 짧은시간이지만 아이도 좋은 집사를 만나 행복했을거예요
  • 레벨 이등병 또또아빠애용 11/23 17:46 답글 신고
    당감이가 마지막에 좋은 주인 만났다는 안도감에 급하게 냥이별로 갔나봐요..
    괜한 슬픔에 두세번 더 글을 읽었네요..
    당감이가 좋은 곳에 가서 마지막길 함께 해준 집사님 행복할 수 있게 지켜봐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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