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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병장 악세사리 12/02 06:08 답글 신고
    전 5살큰딸 4살쌍둥이 세 아빠인데 일주일 전 일하다 머리를 다쳐 뇌출혈이 왔습니다
    현재 입원해서 치료중이고 생사를 왔다갔다 했지요
    몇달동안 우리집 형편 어려울거 같아요ㅠㅠ
    그렇지만 전 포기 안합니다 가족이 있으니깐요
    어느 누구나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뒤를 돌아보세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잖아요?
    우리 같이 힘내자고요
    답글 15
  • 레벨 중사 2 소주반병 12/02 03:27 답글 신고
    우리 아버지들도 그런 세월 겪으셨을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립니다.
    무겁고 막막하고 아픈 마음이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근데 인생이라는 게 길게 가봐야 아는 겁니다.
    아들한테 아빠는 세상의 가장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힘드시더라도 꿋꿋이 버티셔서
    다음에 아들이 삶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아빠는 이렇게 극복했단다 하고 이야기해 주십시오.

    무엇보다 몸이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으니
    건강 잘 챙기시고,
    소규모 과외든, 온라인 과외든, 컨텐츠를 고민해보시든지
    차근차근 방법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같은 고민으로 이 시간에도 밤을 뒤척이는
    세상의 많은 아버지들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힘 내십시오!!
    답글 4
  • 레벨 일병 花舞涓柳 12/02 23:02 답글 신고
    입시학원 원장입니다.
    위기의 순간에도 전력을 다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며 학원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능력과 열정을 가진 강사님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지방이지만 광역시이고 나름대로 교육열 높은 동네입니다. 과목과 경력 쪽지주세요.
    정규직 4대보험 가입 및 하계, 동계 유급휴가와 퇴직금 등 기본적인 복지제공합니다.
    계약서 정식으로 작성하고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실 수 있도록 도움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로 기존의 학원에서는 계약서 잘 작성하시고 근무하셨나요?
    4년 넘게 일하셨으면 퇴직금 받고 나오실 수 있으실텐데 노무관련해서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강의관련하여 꼭 연락 주세요.
    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가장으로서 선생님께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답글 6
  • 레벨 상사 2 일렉장판 12/03 00:16 답글 신고
    이런 애들 특징이 혼자 잘나서 주위에 사람이 없지..

    있다 해도 상당히 얕은 이해관계의 연으로 맺어진 관계며 이런 식으로 글을 씀으로써 본인은 현실을 냉정하고 이성적 판단을 하는 샤프한 사람이란 걸 의도적으로 표출하는 씹선비 같은 자위를 하며 혼자 만족하는 스타일이지..

    본인은 부정하겠지만 우울증도 있을 걸?
  • 레벨 중사 1 키위맛우유 12/03 00:18 답글 신고
    여기 뎃글 쓴 사람들 쭉 봐라 너처럼 이런거 몰라서 못쓰는거 같냐

    그냥 힘내라는 말 한마디 못해주냐

    넌 친구 없지 ??
  • 레벨 이등병 keyman 12/02 21:02 답글 신고
    이보시요.
    인생선배로써,
    그 힘든 시기가 지나가야,견디면
    좋은시절 오더라고요.
    분명 이 순간을 기억할꺼요.
    힘내쇼.
  • 레벨 대위 2 아임그루트1 12/02 21:04 답글 신고
    거의 비슷할껄요 애잘때나가서 잘때들어옵니다..ㅠ
  • 레벨 중령 3 아고라정회원 12/02 21:06 답글 신고
    힘내시고 용기 잃지 마세요

    그리고 맞벌이 하세요
  • 레벨 훈련병 군사전략연구소장 12/02 21:07 답글 신고
    애들만 생각하세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정말다들힘들어요 근데 다른분들도
    가족이 있으니까 힘들어도 견디는것 같아요
    저도 죽을려고 했으나 그건 절대로 해결책이 되지않아요 방법은 있습니다
    그걸이제 찾으셔야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찌니허니대디 12/02 21:07 답글 신고
    잘 될겁니다!! 아빠들 힘냅시다!!!
  • 레벨 하사 2 프라임3 12/02 21:12 답글 신고
    겨울방학 들어가면서 새로운 강사 뽑는 학원 많습니다. 과목이 뭔지 가르치는 대상 학년이 어디까지인진 몰라도 강사일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한군데 다니시면서 그 학원에만 올인 하지 마시고 스터디나 까페 활동하셔서 그릇을 키우시면 강사도 먹고 살만은 합니다. 코로나로 힘들다 해도 교육비는 잘 안줄이는게 우리 시대죠.. 힘내십시요.
  • 레벨 소위 1 스파이글라스 12/02 21:12 답글 신고
    다들 사는게 비슷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아빠공감 12/02 21:17 답글 신고
    어느 지역 무슨 과목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과외나 공부방 하세요.

    전단돌리고 열심히 노력하면 월급정도는 급방 만들수 있을 듯 합니다.
  • 레벨 상병 메이드박 12/02 21:17 답글 신고
    저도 결혼 10년차 인데 처음엔 보증금 몇백짜리 월세살다가
    지금은 30평대 자가 살고있습니다 처음엔 저도 저만 왜 이러케 가족을 힘들게 할까 고민하고 괴로웠지만 무능하다고 생각과 미안한 마음만 가지지 말고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도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 레벨 중사 2 icon4x4 12/02 21:20 답글 신고
    일단 위로를 드립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시작하셔야죠.
    여기서 무너지면 진짜 무능한 아빠되는겁니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노력하는 그런 아빠가 존경스러운 아빠 아닌가요?
    화이팅!!
  • 레벨 중사 1 벨라리 12/02 21:21 답글 신고
    흠 안타깝지만 저로선 이해가 안가네요
    일이 학원강사뿐인가요?
    지금도 구인광고 보시면 할거 넘칩니다
    중소기업 공장이나 배달직등 많아요
    하루 술값정도라 하시는데 의외로 배달만 해도 한달에 4식구 먹여키울정도 됩니다
    죽고 싶을정도로 힘드시면 새로운걸 도전해보세요
  • 레벨 중위 2 현기가싫어도 12/02 21:23 답글 신고
    세상을 보는 눈부터 바꿔야합니다
    죽음을 생각했던적이 저도있습니다

    중졸학력으로 제가할수있는일은
    면허증정도있음 몸으로 때우는일뿐

    그것마저도 15시간가까이 하다가
    주정차위반딱지라도 하나끊음 하루일당
    반절은 날라가버리는 일상

    주류회사에서 수입맥주를 3층 바까지
    수십번을 등짐을지고 나르던날

    갑작스런 소나기에 전부비에젖어버린
    술박스들

    그걸 들고나르다가 밑이빠져서
    맥주병들이 도로를 나뒹굴때

    모두 비를피해서 건물 처마에서서
    처다보는데

    진짜 그대로 달리는 차속으로
    뛰어가고싶더이다

    그때 한아주머니가 그빗속으로
    달려나와 주저앉아서 맥주병을
    함께 치워주며
    제앞에서 하셨던말

    큰일이네 우리아들도 주류회사다니는데
    어떻해 얼마나 고생하고있으려나
    총각 다친데는없어요?

    내가 태어나서 그날처럼
    울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때 포터에 앉아서 실컷울고
    담배부터 바로 끊어버리고
    술도 끊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아..우리 엄마도
    지금 김밥천국에서
    김밥싸고있을텐데
    죽기전에 효도는 한번하고가자
    그리고 어차피사는거
    이제는 부자가되어보자

    그달 주류회사를 그만두고
    길에서 떡볶이 장사했습니다

    발에 동상도 걸려봤고
    쭈꾸리고 죙일 앉아서
    떡볶이 팔다가 치질도 걸려봤고
    아직도 얼굴은 겨울만되면
    안면홍조가 생깁니다

    그렇게 10년을 개처럼일해서
    이제는 가게도 있고
    집도있고 차도있습니다

    이세상에 안돼는건 없습니다
    모두 핑계입니다

    간절함을 이기는건 없습니다
    하면 됩니다

    적어도 눈물젖은 빵은
    3번은 먹어봐야
    내성이 생깁니다

    힘내십시요
    가족을 생각하셔야합니다
  • 레벨 상병 2막6장 12/02 21:55 답글 신고
    이 형님은 찐이네
  • 레벨 일병 순이아빠 12/02 22:41 답글 신고
    아 또 눈물나 형 항상 행복해!!!!
  • 레벨 병장 scw0465 12/02 22:51 답글 신고
    모두핑계라는말 와닿습니다..
  • 레벨 상병 2mb28noma 12/02 22:57 답글 신고
    형님~~멋있는 삶이십니다~~~
  • 레벨 중장 여사해 12/03 00:14 답글 신고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더이다.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레벨 중사 2 씨빨G색히야 12/02 21:24 답글 신고
    노가다 월 300이상 500아상 버는사람 수두룩합니다 근데 한국사람이 노가다를 안해요
  • 레벨 준장 야동허세 12/02 21:27 답글 신고
    신문보면 일 많습니다 안해서 안해봐서 내가 ? 저걸 저 일을 해? 일없다 하는 사람들 보면 가리다보니없다고 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면 다 적응하게되잇습니다 밑바닥까지가보고 이야기해보세요 좀 더 동기부여가 될거같네요
  • 레벨 중위 1 볼보v 12/02 21:32 답글 신고
    로또맞으면 논에다 따듯하게 난방해놓고 에어콘달고 각집에 화장실만들고 튼튼하게 조립식으로 최대한많이 만들어서 다같이 웃으며 살고싶어요 로또맞으면 꼭 약속지키고 보배에서 어렵게사시는분들과 살고싶어요 보증금없이 월세 아주조금만받고 십만원정도? 아무튼 웃으며 같이꼭살아요 꼭 로또되게 빌어주세요 아참 병원에서 돈없어서 수술못하고있는 애기들 조금씩이라도 도와드리고요....우리 웃으며 같이삽시다. 꼭...큰차 특히(덤프) 대형면허있으신분들은 쪽지주세요 파주 일산 인천 서울 아는분들 기사구하니까 취직시켜드릴게요...꼭 꼭 꼭 다들 행복하고 웃으며사시길...
  • 레벨 원사 2 절대긍정으로 12/02 21:40 답글 신고
    전 영업일해요. 일년한해 가사에 어른신 돌아가시고, 요양원들어가시고
    일을 못하면 수익도 무일푼이예요. 나이는 먹어가고 처 자식보고 버티고있어요.
    사람 죽으란법없어요. 살다보면 좋은날와요. 인생이 참
  • 레벨 하사 1 튀김사나이 12/02 21:47 답글 신고
    나이서른다섯..
    결혼5 년차 저도 아는형새끼 믿고1년 기다리다
    어느덧 태어난첫애 백수에 사기맞아 빚은 1억2천..
    눈물나고 달달이나갈돈에 마누라도 집나갈것같앗고
    친구들은 제 사정도모르고

    살게됩니다
    살아야했거든요
    조같이일해도 손에쥐는돈 182만원
    이것마져없음 울가족 굶습니다.
    뛰쳐나가게됩니다
    이렇게 힘든사람들많아요 그래도기운냅니다.

    Ps.사기꾼 니네는 피눈물나는 인생살게될거다

    죽어서도 내가 찾아갈테니 꼭 힘들게살다뒤지길
  • 레벨 상병 봄탬빠 12/02 21:55 답글 신고
    지금 저랑 같은 심정이고 상황이군요

    힘내세요
  • 레벨 준장 겨울엔휘팍으로 12/02 22:04 답글 신고
    힘내요.
    비온뒤 땅이 굳어집니다.
    버티고 버티면 더 나아질겁니다
  • 레벨 훈련병 지성지인 12/02 22:06 답글 신고
    읽으실진 모르지만.
    너무 자존감이 떨어지신거 같네요.
    최선을 다해 사셨으니,
    가족분들은 당연히 응원해 주실겁니다.
    단.가족을 위해 좀 단오해지세요
    내년엔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 레벨 중사 1 타이거스파르타쿠스 12/02 22:10 답글 신고
    이또한 지나가리 하늘은 사람이 딱 죽지않을만큼의 고통을 줍니다 지금이 힘들어도 언젠가 이 힘든날이 추억으로 올거에요 세상을 보는눈을 조금더 넓게 가지고 죽을각오이면 뭐든 못할까요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지나가는행인776 12/02 22:11 답글 신고
    아버지의 무게가 참 어렵고 힘든 거 같습니다.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곧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시대의 아버지들 화이팅!!!
  • 레벨 소령 3 활인검 12/02 22:11 답글 신고
    힘내시구요, 신체적으론 투잡이 버거울수있으나 투잡고려해보셔도 될듯하구요, 월세 사신다했는데 아파트 월세신가요? 요즘은 지방도 아파트월세는 상당할텐데.. 지난글 보면 아파트 주차장사고사진 올리셨든데 어느정도 규모가있는 아파트같더군요. 무튼 수입에대해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시고 힘내시기바랍니다.
  • 레벨 병장 짜자잔 12/02 22:12 답글 신고
    힘내세요 기회가 올거라 생각하고 우리 힘내요
    나도 하루 하루 꾸역 꾸역 버티고 있습니다
  • 레벨 중령 2 재건21세기파 12/02 22:12 답글 신고
    오늘도 회사일 빡시다고 징징거린

    제자신 반성합니다

    힘내시고 시련은 누구에게나 꼭 옵니다

    잘 견뎌내시면 분명 좋은일이 생깁니다

    빠른시일내에...
  • 레벨 훈련병 2PRO 12/02 22:14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간호사 고독한대식가 12/02 22:14 답글 신고
    힘내시고 삶을 한번 다시 리빌딩 해보세요 ~ 금수저 아닌이상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뀔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살아가면서 가끔씩 별 생각을 하게되더라고요. 갑자기 가족중에 누가 아프거나 소득이 없어지면 어떻게 살아가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자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기죽지마시고 활기차게 살아가면 앞으로 삶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
  • 레벨 하사 1 바빠용 12/02 22:17 답글 신고
    지금은 무엇보다 건강을 잘지키시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세요.
    건강만 잘지키면 기회가 왔을때 그 기회를 잘 살려서 성공할수 있습니다.
    학원 강사정도까지 하시는분이면 무슨 일이든 할수 있습니다. 요새 코로나 때문에 시기가 좀 좋지 않긴 하지만 분명히 짧은 시간내에 기회는 한두번 찾아옵니다.

    짧은인생이지만 살아보니 긍정적인 마음과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더이다.

    인생피는거는요. 정말 1년이면 바뀔수 있어요.
    힘내세요.
  • 레벨 상병 바이쏘쏘 12/02 22:20 답글 신고
    힘내세요.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다니엘느 12/02 22:22 답글 신고
    기운내세요.
    아빠잖아요.부인이며 애기며 나를 의지하며 살텐데..40대 가장의 한사람으로 응원합니다.여짓 살면서 매순간 열심히 살아오셨다면 잠깐 고비있어도 잘되실거라 믿습니다.
  • 레벨 상병 탱크로리마스터 12/02 22:24 답글 신고
    저도 인생막장에서 올라왔습니다
    한창 살만할때 보배에 글도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 했어요
    작년 8월에 부도나서 2달 집에서
    죽을 작정까지하다가 눈앞에있는
    집사람과 애들둘이 눈에보여서
    면목없지만 파산신청하고 다시
    살아볼려고 버둥대고 있어요
    가족들 생각해서 살아봐요 우리...
  • 레벨 병장 하늘여우83 12/02 22:25 답글 신고
    요즘 저두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글을 읽고 남일같지 않아 추천과 응원댓글 남깁니다^^ 저두 힘들어서 울고 싶어도 가족들 앞에선 밝은척하게 되더라구요. 모든 아빠들이 비슷한것 같습니다. 다른 회원님 댓글처럼 인생은 길기에... 암튼 화이팅이요^^
  • 레벨 하사 1 오르마낄 12/02 22:27 답글 신고
    힘내세요
    힘내세요
    IMF때 실직자가 되신 아버지 수년간 막노동하시면서 저 대학보내셨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가장 존경합니다
    그저 버텨내시면 가장 훌륭한 아들 남편 아버지십니다
  • 레벨 상사 1 porco 12/02 22:32 답글 신고
    그래서 미래시대의 가장을 위해서라도 집값은 잡아야합니다..!!
    반드시!!
  • 레벨 이등병 아몰라진짜 12/02 22:34 답글 신고
    아이는 아빠가 항상 자기옆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할것입니다.
    아이랑 많은 시간보내주세요
  • 레벨 하사 2 풍각1818 12/02 22:35 답글 신고
    40대중반입니다 단한번도 더 처참한 상황속에서도 전 딥하게 슬픔에 잠긴적없습니다 한도끝도없습니다 잘될거야 난 조금식 올라가고 있어 라고 미친듯이 작은돈이라도 벌려고 악착같이 살아갔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맘 먹을때 손가락이 안구부러 질때까지 일하세요 그럼 어느순간 좋아진게 느껴지실겁니다
  • 레벨 중장 발해대조영 12/02 22:35 답글 신고
    정권을 탓하시오
  • 레벨 간호사 그것이알고섞다 12/03 00:34 답글 신고
    아무대서나 정권 정권 하지 좀 마요...
  • 레벨 중장 발해대조영 12/03 15:57 신고
    @그것이알고섞다 그럼 누굴 탓해야하남.본인탓이네.본인.
  • 레벨 일병 꿀맨 12/02 22:36 답글 신고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보다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보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럼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으실 겁니다. 저도 너무 힘든 일이 있어서 정신과 치료를 받으러 가니까 선생님이 가족을 위해 희생하겠다는 마음이 너무 강하면 자칫 오류를 범하게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도움은 이것뿐이라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레벨 하사 1 8August8 12/02 22:36 답글 신고
    힘 내시라는 말 밖에는....못하겠네요.. 힘내세요...
  • 레벨 간호사 광주신화 12/02 22:38 답글 신고
    공단 노가다 중소기업은 사람이없어서 죽어납니다 거기도 똑같은 돈을준디도말입니다! 이성을버리고 현실을보시길...
  • 레벨 대장 꼬마요정 12/02 22:40 답글 신고
    힘내세요~~다 이겨내지드라구요
  • 레벨 일병 realtime 12/02 22:41 답글 신고
    너무 힘드시겠지만 가족을 위해 마음 강건히 가지시길바래요. 코로나 지나가면 다시 좋은날이 올겁니다. 행복한 미래는 꼭 옵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
  • 레벨 하사 1 GiantBaby 12/02 22:43 답글 신고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힘든 순간은 한번쯤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치만 희망 잃지 마시고 용기 내시면 분명 좋은 일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가장으로서 열심히 사셨고 가족에게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입니다.
    형님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제주53amg 12/02 22:54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잘되실꺼라 믿습니다 ㅠㅠ
  • 레벨 이등병 CLES 12/02 22:54 답글 신고
    힘내세요. 곧 좋은날 올껍니다.
  • 레벨 하사 3 로터리CLUB 12/02 22:55 답글 신고
    직업에 귀천이 없다하죠.
    근데 분명 존재는 합니다.

    그런데 글쓰신분! 입시학원 강사요?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닌데요....
    고로 당신은 실력있는 멋진 아빠라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세요..

    저는 하루종일 몸으로 하는 일하며, 월급 쥐꼬리 300만원받으며 삽니다.
    그래도 내가 모자란 놈이란 생각은 해본적 없네요.
    사람은 누구나 대단한 존재니까요. 힘내세요.
  • 레벨 일병 로또되고싶담 12/02 22:55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항상 보배눈팅하다가..처음으로 댓글 남깁니다. 무작정 상황도 모르고 힘내시란 말씀은 별 도움이 안될것 같고.. 입시학원에서 강의를 하실정도의 실력이시라면 본인의 재능을 보다 많은분들한테 지식을 나누셔도 좋을것 같네요. 저는 현업이 유튜브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다양한 분들이 유튜브 해보고싶어 하시지만 실행하시긴 무척 어려워 하시더라구요.. 시작이 반입니다. 당장엔 수익이 안나셔서 힘드시겠지만 본인이 갖고 계신 능력이 생각보다 많은 학생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생각지도 못한 기회와 가능성이 무수히 많이 열리실수도 있을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레벨 대령 1 makkarong 12/02 22:55 답글 신고
    강사까지 하실 정도면 무능이란 말이 안어울리시는데

    이상만 높고 능력은 없어 그나마 먹고 살자고 적성안맞는 운전밥먹고 있는 저보단 훨 나으신것 같습니다
  • 레벨 훈련병 적우 12/02 22:58 답글 신고
    그런 평범한 꿈도 정말 힘든 세상이네요.
    힘내시길 빕니다. 정말 정말 잘풀리시길 바래봅니다.
  • 레벨 이등병 내개차원 12/02 22:58 답글 신고
    힘내세요
    저도 42에 다시 일어 났어요
    좋은 일 생길 것 입니다
  • 레벨 일병 花舞涓柳 12/02 23:02 답글 신고
    입시학원 원장입니다.
    위기의 순간에도 전력을 다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며 학원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능력과 열정을 가진 강사님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지방이지만 광역시이고 나름대로 교육열 높은 동네입니다. 과목과 경력 쪽지주세요.
    정규직 4대보험 가입 및 하계, 동계 유급휴가와 퇴직금 등 기본적인 복지제공합니다.
    계약서 정식으로 작성하고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실 수 있도록 도움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로 기존의 학원에서는 계약서 잘 작성하시고 근무하셨나요?
    4년 넘게 일하셨으면 퇴직금 받고 나오실 수 있으실텐데 노무관련해서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거나 강의관련하여 꼭 연락 주세요.
    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가장으로서 선생님께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간호사 딸기아범 12/02 23:06 답글 신고
    멋지십니다 짝짝짝
  • 레벨 준장 콘돔 12/02 23:09 답글 신고
    광주 수완지구이신가
  • 레벨 병장 자유왜구벌레당 12/02 23:19 답글 신고
    와 진짜 멋지신 분
    두 분 모두 응원드립니다
  • 레벨 병장 고니주니 12/02 23:28 답글 신고
    진짜로 제가다 눈물이 납니다 ㅜㅜ
  • 레벨 소위 2 BoGePink 12/02 23:48 답글 신고
    이양반아 이상한생각말고 이거보라니까요
  • 레벨 이등병 101023535 12/03 00:28 답글 신고
    원장님! 어디광역시 학원입니까? 멋지십니다^^
  • 레벨 간호사 딸기아범 12/02 23:05 답글 신고
    아버지 약해지시면 안됩니다.
    그럴수록 더욱더 힘차게 화이팅 하십시요.

    아들 생각 하시면서요..
  • 레벨 중사 2 하준파덜덜 12/02 23:07 답글 신고
    화이팅 입니다 !!!!
  • 레벨 원사 1 난준혁아빠다 12/02 23:11 답글 신고
    형... 힘내요!!!!
    저도 힘들어요 ㅠㅠ
    그래도 살라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 같아서요 ㅠㅠ
    형도 그렇게 살아요 꼭!!
  • 레벨 중위 2 삼춘테레사 12/02 23:11 답글 신고
    힘내세요
    이또한 지나갑니다
    좋은날 옵니다
  • 레벨 중사 2 궁천 12/02 23:17 답글 신고
    쿠팡맨 이라도 하세요
  • 레벨 하사 2 스판이더매미 12/02 23:25 답글 신고
    책임감있으신 멋진 가장이십니다~
  • 레벨 훈련병 모르거쏘 12/02 23:36 답글 신고
    그 마음 잘 알고있습니다 버티세요 좋은일이 올거에요 버티시면 됩니다
  • 레벨 하사 1 혹부리4짜 12/02 23:38 답글 신고
    대한민국 가장들 화이팅~~
    힘내세요.
    아빠는 강해야 합니다~~^^
  • 레벨 소령 1 똥참은지100년 12/02 23:42 답글 신고
    다들 힘듭니다. 힘냅시다
  • 레벨 이등병 애기별꽃 12/02 23:43 답글 신고
    힘내십시오.
    좋은날 올겁니다.
  • 레벨 소위 2 BoGePink 12/02 23:46 답글 신고
    배운양반이 왜 그러고 있어요 대갈빡통들 지방에서 잘하는 선생님 서울서 왔다하면 줄서는데 쪼금만 시야를 넓혀보세요 오캐해야 저희집 애들 서울보내나요하고 물어봅니다 돈들고 신경쫌 써달라면서요 대구 부산 울산 이동네 학구열 장난아님다
  • 레벨 간호사 Thanglee 12/02 23:49 답글 신고
    너무 아까워요. 글본문으로나 답댓글로나...님이 숨길래야 숨겨지지 않는 인성이 너무 훤히 보여서. 나의 아버지가 이런 분이 셨다면. 하고 잠시 다리걸치고 잠들어있다는 아드님이 29살먹고 부러워 집니다. 저도 한 아이의 엄마인데 말이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참많은데 대부분 눈으로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그 가치를 우린 자주 잊고 사나봅니다...너무 고생하셨고 고생하셨고 고생하셨어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4년간 발목 잡았던 그 쓰레기선배가 먼저 결별 해 준 것에 나중에 감사할 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4년 경력 도망가나요... 비록 가까이서 보면 똥밭이였다고 해도 말입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3 308w 12/03 00:07 답글 신고
    저는 10년 넘게 일궈놓은 사업이 자가격리되는 날 부터 지금까지 올 스톱되었어요 ㅎㅎ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일이라.. 손가락 빤지 1년 다 되가네요 애는 둘입니다 ㅎㅎ 지나고 보면 추억~ 이라고 하기엔 현재가 너무 쓰리지만 정답입니다. 잘 살아볼 것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서울이시면 지방으로 내려와보세요 2-3억에 신축 아파트 들어갈 수 있는 깨끗한 도시도 많고 위에서 강사생활 했다고 하면 지방에서는 서울보다 훨씬 더 주목을 받고 일이 잘 될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코로나때문에 어떤 일이든 사업이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나가셨으면 좋겠네요. 생각하는 관점을 살짝 바꿔보는 연습도 하시구요 위험 리스크를 너무 안은 시도는 불가능하지만 그 분야에 계시면서 뭔가 생각을 살짝만 다르게 하셔도 틈새시장도 있고 아무튼 여러 새로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살아날 길은 있습니다 화이팅!
  • 레벨 상사 1 대전다둥이아빠 12/03 00:14 답글 신고
    대전에 9살, 10살, 11살 자녀를 두고있는 40살 아직 열정이있는 남성입니다.

    장인어른 장모님 포함 일곱식구가 산지도 10년입니다.

    14년전 중고차딜러를 단돈 200만원 가지고 시작해서 지금 대출은 했지만 6년전에 그동안 모은돈과 대출80% 받아서

    40평대 아파트를 샀습니다. 참고로 대전 유성구쪽은 3억중반정도에 집을 살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5~7억을 호가하긴 하지만요. 수중에 현찰4000만원도 없는데 집을 산거죠

    누가보면 중고차 마진좋은줄 아는데 대당 적게는 20만원 많으면 70~80만원 남습니다. 몇달 묶이면 손해보고 파는경우

    도 10대당 1~2대는 나오고요. 박리다메로 한달에 15~25대정도 팝니다. 이정도 팔려면 정신없어요

    판매량으로 따지만 대전권에서 상위10% 안에 들어갑니다.[참고로 자랑은 아닙니다. 좀더 마진적게보고 파는거죠]

    부업으로 몇년전부터 이곳저곳 광고올려서 블랙박스, 네비매립, 후방카메라작업 배워서 하고있고요.

    참고로 블랙박스전문 샵없습니다. 중고차매장쪽으로 손님이오던지 출장나가서 작업해드려요.

    와이프는 저와 만나기 전부터 수학과외를 하고있습니다.

    11년전 결혼당시 양가에서 한푼안받고 봉알만 가지고 결혼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한편의 영화같네요.

    사람이 죽으란법없습니다.

    직장생활 몇년해봤지만 저같은 고졸은 돈벌기 어렵더라고요

    장사나 사업이 답인것같습니다. 적상맞는 일 잘만 한우물 파시면 월급받는것보다 몇배낫습니다.

    요즘 젊은 20대들이 중고차 돈된다고 시작해서 10명중 9명은 몇달안에 그만둡니다.

    쉽게 벌수있는 직업이 아니라는거죠. 매입도 잘해야하고 잘꾸며서 남들보다 좋은차 저렴하게 광고내야

    사람들 사러 옵니다. 옛날처럼 눈탱이치고 그런거 못합니다. 요즘 차사러 오는사람들 빠굼이예요 정말

    간혹 수도권에서 허위매물로 장사하는 늠들은 극히 소수입니다.

    지방은 거의 실매물 올려서 장하고있지요.

    힘내세요

    남편, 아빠라는 짊이 정말 무거운거 저도 애기셋키로 장인,장모님 같이 살면서 뼈저리게 느낍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습니다.

    가끔 안타갑고 힘든글이 올라오면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주저리 되어봅니다.

    지금도 빚이 많은 편이 열심히 살겁니다.

    님도 힘내세요~!!!
  • 레벨 상병 치두 12/03 00:16 답글 신고
    보배유게 양반들은 왜케 멋진거에요?
  • 레벨 중장 여사해 12/03 00:17 답글 신고
    당신의 고통과 아픔을 이 세상 그 누구 알아 줄까요???

    하지만...한 가지만 충고 하렵니다.

    본문에 "내가 차라리 죽어야만 빚이 없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라고 하셨죠??

    진정 당신이 죽으면 빚이 없어진다고 생각합니까?

    생각 고쳐먹고 어렵고 힘든만큼 돈이 되는 일을 찾아 보세요~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이등병 나도나름 12/03 00:18 답글 신고
    인천에 계시면
    제가 쏘주 한잔 나누고
    싶네요
    저도 힘든 요즘이지만
    우리 같이 견뎌보죠
    다 잘 될겁니다
  • 레벨 병장 vlszjfl 12/03 00:2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중위 2 언니조카a 12/03 00:22 답글 신고
    힘내세요 토닥토닥 에휴
  • 레벨 상병 삼성동힐1 12/03 00:26 답글 신고
    가장이 되는과정은 똑같네요
    저도처음엔 월세에 대출에 이자에 카드값에
    가족들보면 힘이나는게 아니라 막막했던때가 있었는데,,자존심이고먹고 다버리고 마누라에게 털어놓고 해결하니 5년 걸리더군요, 와이프와 솔직한 대화 정말중요합니다 점점 막막함도 없어지고 잡초같은 정신력을 갖게되요

    시간흐르고 보니 모든 아버지들이 대단합니다
    훌룡한 아버지가되세요
  • 레벨 하사 1 짬보장군만세 12/03 00:26 답글 신고
    별거 아니구만요. 그냥 사세요
  • 레벨 원사 3호봉 혜원이 12/03 00:27 답글 신고
    선생님 어느 지역 무슨 과목이세요?
    입시학원 수학 강사입니다.
    내일 수능 보는 아이들 지도하시느라, 그리고 기말고사 대비 하시느라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역이 맞으면 시강 한 번 보고싶네요.
  • 레벨 상병 준서아빵 12/03 00:29 답글 신고
    무슨 그런 소리를 하십니까
    힘내세요
  • 레벨 중사 1 키위맛우유 12/03 00:31 답글 신고
    그냥 힘내세요 힘내시고 버티세요

    아이들 바라보면서 힘내세여

    행복 뭐 별거 없어요

    이게 행복 입니다
  • 레벨 중사 2 호돈신 12/03 00:31 답글 신고
    입시학원 강사시면 아직 포기하기하고 좌절하기엔 너무 이르네요 님 속사정을 헤아릴순 없지만 타지역에서 강사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현 시국엔 유튜브채널도 개설하시면 도움될거 같은데 많이 힘드시겠지만 더 절망적인 사람도 있다는걸 잊지 마세요.
    저도 적은 월급에 빠듯하게 살지만 내가 무너지면 내 자식 와이프 같이 무너질까 티 안내고 하루를 또 살아갑니다. 우린 대한민국 가장이니까요^^
  • 레벨 중령 1 인애수아 12/03 00:31 답글 신고
    다른 기술하나 배워보심이 어떤지요 저도 대기업 계열사 퇴사후 지금 기술자격증 따러 학원다니며 공부중인데 멀리서도 공부하러 오시는분 있고 나이 50넘으셨는데 새로 배운다고 오시는분도 있고 아침마다 열정이 넘칩니다. 저도 20년해온 일 그만두고 하는거라 올초에 걱정과 고민 많이 했습니다만 이런고민은 쓸데 없는거 였습니다. 새로운시작에 미래를 맡기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좋은진로 또는 좋은방향으로 긍정적으로 사세요 어둑한 방에서 자는 자식보며 가라앉아 측은히 보기보다 곤히 자는 내자식 잘 크길 바라며 힘내시는 하루를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간호사 그것이알고섞다 12/03 00:33 답글 신고
    입시학원 강사셨으면 그 경력으로도 넘 대단하시네요. 무능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요즘 보니까 비대면으로도 유료강의하고, 그러는 사이트 많더라구요. 어플에도 온라인 수업 관련된 것들 많구요:) 꼭 잘 되실 겁니다!!! 힘내세요!!!!! 가족 생각하시면서 더 잘 될거라고, 매일 다짐하고 외치세요!! 이게 좀 유치한 것 같아도 긍적적인 효과가 오더라구요♡♡
  • 레벨 중장 여사해 12/03 01:05 답글 신고
    힘 내세요~

    구구절절 할 말은 많지만....

    힘 내시라는 말 한마디로 함축합니다!!!
  • 레벨 이등병 ARKPOWER 12/03 01:27 답글 신고
    혼자만 힘드신건 아닙니다
    그저 어깨에 짊어진 짐 너무 무거워 다들 말못하고 버티고 계실뿐입니다.
    지금의 힘든 시기 함께 이겨내시지요
  • 레벨 훈련병 루사나빠 12/03 02:46 답글 신고
    원문을 보지못해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처가쪽이지만 친척회사서 몇년일하다 코로나핑계로 월말일에 사직하라는 얘기듣고 하루만에 자리빼고 백수된지 석달된 두아이 아빱니다..나이 마흔에 재산하나 없습니다..재취업도 쉽지않고 하루하루 초조해져갑니다.
    나름 해외파에 가방끈도 길고 성실히 살아왔는데 왜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네요..최근엔 주변인의 죽음도 있었어서 죽는게 편하지 않을까라는 이기적인 생각도 해보지만 처자식들, 부모님들이 있어 죽을순 없고 뭐든 해서 살아야 하는데 막막합니다. 돈이 뭔지..
    갑자기 신세한탄이 되어 죄송하지만
    저같은 놈도 그래도 밥은 잘 먹고 가끔 웃기도하고 어찌어찌 살아는 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뭐라도 할수 있겠지 생각하며 초조하지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제넘지만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런놈도 있는데 하고 말이죠.
  • 레벨 소장 MrGom 12/03 17:53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b
    할수 있습니다.
  • 레벨 훈련병 두두바리 12/03 07:17 답글 신고
    화이팅하세요..이 또한 지나가리라..
  • 레벨 병장 감사랑동지 12/03 08:31 답글 신고
    잘생각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선배라는분은 이해가 안되네요 !!!!! 사람과 과거에대한 원망 분노 후회는 그것들을 죽이는것이아니라 나를 죽이는 독약입니다 내가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들은 과감이 수용하시면 편합니다 대신 현재와 미래에대한 욕심을 가져야합니다 이말들은 제가 항상 저에게 하는 말입니다 건강 건승하시고 술한번 쏘고 싶네요 !!!!!
  • 레벨 중위 1 안드로다냥 12/03 09:57 답글 신고
    세상에서 아름다운마인드의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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