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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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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3 고스트실버 04/10 22:28 신고
    @페이스페인팅 암으로 가족으로 잃은 사람으로써 한 말씀 드립니다
    건강 검진을 통해서 발견된 암 치료한다고 시작한 방사능 치료는 제 가족의 면역력을 무력화 시키더니 건강검진전까지 건강하게 걸어서 들어갔건 병원에서 단 6개월만에 끝내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지금도 저희 가족들이 한으로 남는것은 방사능 치료후 음식도 잘 못드시고 해서 맛있는 음식한번 대접해 드리지 못하고 보낸것이 너무나 한으로 남네요
    물론 방사능 치료를 통해서 건강을 찾으신 사례도 있지만 방사능 치료를 통해서 면역력이 파괴되어서 걷지도 먹지도 못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 레벨 중사 3 SEWEuro 04/10 14:35 답글 신고
    뇌에 대장균 들어가셧나 헛소리를 허시네
  • 레벨 대위 3 TNTBoss 04/10 16:50 답글 신고
    항암 하지 마세요
    세포 다 죽어서 암과 싸우기 더 힘겹습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면역력 새롭게 키우고 만들어서 암과 싸워야 합니다
  • 레벨 소위 1 초극 04/10 10:21 답글 신고
    나쁜짓하고 떵떵거리면서 사는사람 많습니다.
    어찌 선한사람한테 저런아픔을 줍니까..
    행복하세요..
  • 레벨 훈련병 채벼니 04/10 10:25 답글 신고
    아침부터 왜 울게만들어요? ㅠㅠㅠㅠㅠㅠ
  • 레벨 병장 제발깜빡이좀켭시다 04/10 10:25 답글 신고
    오래 지났지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쇽크v 04/10 10:26 답글 신고
    아침부터 눈물나네요 ㅠ
  • 레벨 이등병 미누병수 04/10 10:30 답글 신고
    슬프다 요즘은 저런 방송이 많이 없다는것도
    슬프고
  • 레벨 대위 1 내맘을뺏어봐 04/10 10:35 답글 신고
    마음이 먹먹합니다.
  • 레벨 대위 3 asimo 04/10 10:37 답글 신고
    못되처먹은것들은 진상짓하며 살아가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 레벨 소령 3 막둥이다 04/10 10:42 답글 신고
    ㅠㅠ 히흐흐흐이힝ㅇ잉이이잉ㅇ 우엉우ㅜㅜㅜㅜㅜㅜ
  • 레벨 훈련병 아잠만 04/10 10:49 답글 신고
    뉴_뉴
  • 레벨 병장 상처엔물파스 04/10 10:55 답글 신고
    영상으로 글로 몇번 봐도 볼때마다 눈물 나요..
  • 레벨 원사 3 포르쉐GT3RS 04/10 10:57 답글 신고
    전에도 봤지만... 또 눈에 눈물이 고이네요! 왜 천사들은 그리 빨리 데려가는지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레벨 이등병 달려라하미 04/10 11:15 답글 신고
    저도 아버지가 젊은 나이에 폐암으로 돌아겨서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거 보니깐 눈물이 나네요.
  • 레벨 중위 2 tugman 04/10 11:27 답글 신고
    아 진짜 눈에 뭣이 들어갔다
  • 레벨 중장 날아라xd 04/10 11:29 답글 신고
    볼때마다 눈물을 참으면서도 자꾸 보게 되는듯 ㅜㅜ
  • 레벨 일병 도로옆갓길 04/10 11:33 답글 신고
    아.....사무실서몰래보는데 코 훌쩍이지도 못하고...........
  • 레벨 훈련병 psk6647 04/10 11:35 답글 신고
    눈물이 많이 나네요.
    아프지않는 천국에 가셨을 거예요.
  • 레벨 소령 3 열무애비 04/10 11:39 답글 신고
    아내한테 잘해야지.......ㅠㅠ
  • 레벨 소위 1 10년에10억 04/10 11:49 답글 신고
    제발 암정복좀 하자..시대가 이렇해 많이 지낫는데 아직도 암정복을 못하지 ㅜㅜ
  • 레벨 훈련병 시간이흐른뒤에 04/10 11:54 답글 신고
    왜 신은 착하고 가여운 사람만 데려가시는 지 인생사 새옹지마인데 눈물이 납니다
  • 레벨 소위 2 심야질주 04/10 11:54 답글 신고
    ...
  • 레벨 하사 1 neoism 04/10 12:07 답글 신고
    좀 오래 사시지ㅜㅜ
    눈물 납니다
  • 레벨 준장 암행단속 04/10 12:11 답글 신고
    암은 아직도 극복이 어려운건가 ㅠㅠ
  • 레벨 원사 3 분노조절개잘해 04/10 12:22 답글 신고
    ㅜㅠㅠ...
  • 레벨 하사 2 일산에이 04/10 12:24 답글 신고
    사무실에서 펑펑울었네요ㅠㅠ
    아내에게 더 잘해야겠습니다
  • 레벨 준장 이쑤신장군S5 04/10 12:35 답글 신고
    저도 잘하려구요
  • 레벨 병장 필구스 04/10 12:29 답글 신고
    얼마전에 와이프와 크게 다퉈서 이혼얘기까지 오갔는데...
    이 글 보고나니 제가 참 초라해지네요.
    와이프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 레벨 준장 이쑤신장군S5 04/10 12:35 답글 신고
    화해하시고 이제 더 잘해드리세요
  • 레벨 상사 3 1초보운전1 04/10 12:37 답글 신고
    참 하늘이 원망스럽다
    왜 항상 착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복을 줘야지 먼저 데려가는지..
    슬프네요 ㅠㅠ
  • 레벨 소위 2 아들바봅 04/10 12:50 답글 신고
    ㅜㅜ 울컥했어요.
  • 레벨 중사 3 네페르피트 04/10 13:04 답글 신고
    아오 눈물나네
  • 레벨 대령 1 2255 04/10 13:05 답글 신고
    아...슬프네..꼭 남편분 건강하게 살다 하늘에 가게되는날 다시 만나시길..
  • 레벨 훈련병 Yongyong99 04/10 13:13 답글 신고
    와씨 ..눈물나ㅠ
  • 레벨 훈련병 재우아 04/10 13:21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훈련병 2공병김중사 04/10 13:21 답글 신고
    가슴이 찡하니깐 눈물이 핑도네요...
  • 레벨 중위 1 아슈아리 04/10 13:21 답글 신고
    ㅠㅜ 간신히 참고왔는데 이거보다가 스크롤 내려버렸네요.
  • 레벨 중사 1 후루투푸푸 04/10 13:41 답글 신고
    아 눈물이 ..
  • 레벨 중사 2 스페이스판타지 04/10 13:47 답글 신고
    스크롤휠 돌리기가 이렇게 힘든줄 처음 알았네요 ㅠ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갈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Mavely 04/10 14:11 답글 신고
    마음이 씁쓸하네요 건강이 최고인것같습니다.
  • 레벨 훈련병 두부아부지 04/10 14:41 답글 신고
    점심먹다 눈물이쭈르륵ㅠ
  • 레벨 상사 2 정서진 04/10 14:45 답글 신고
    제 아내는 저보고 자신보다 딱 일주일만 먼저 가랍니다.
    정리 다하고 따라온다고..
  • 레벨 중령 3 링고재털이 04/10 14:51 답글 신고
    저도 어머니가 저 13살때 오셨지요..친엄마는 집나가고..지금 제가 49살이니 36년 세월이 흘렀군요..저 엄니 볼때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잘할려고 하고 늘감사한 마음 가집니다...지금도 엄니는 그러십니다...저보고 저를 친아들로 생각하니 아니라고 생각한적없으시다고 ㅠㅠ
  • 레벨 준장 하하하71 04/10 14:5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3 일렉트언니 04/10 15:29 답글 신고
    비가오는거 같아서 바닥을 봤더니 물속 같네요
  • 레벨 훈련병 나나스 04/10 15:49 답글 신고
    보배 가입 9개월만에 댓글 첨써보네요. 아오 갈수록 눈물 많아져서 큰일이네 ㅜㅜ
  • 레벨 상병 vip컨설팅 04/10 16:17 답글 신고
    ㅠㅠ 너무 슬프내요
  • 레벨 훈련병 금모사왕 04/10 20:09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하사 1 배터류 04/10 20:36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간호사 ckrgksdudd 04/10 20:50 답글 신고
    자식들 결혼시키고 손자손녀도 보고 가고 싶었을텐데ㅜㅜ 가슴이 먹먹하네요
  • 레벨 훈련병 보배막걸리 04/10 22:44 답글 신고
    사랑하는 사람보면 가슴찌릿하다.......ㅠㅠ
  • 레벨 병장 하느리파래 04/10 22:59 답글 신고
    다들 살아있을때 부모님...아내...가족...자식들 잘 하고 삽시다.덜 후회되게..
  • 레벨 중령 3 핫또구 04/11 02:44 답글 신고
    눈물나네요.....
  • 레벨 원사 3 휘핑크림보관소 04/12 12:45 답글 신고
    아...아버지께서도 작년 6월12일...입원한지 13일만에 폐암으로 돌아가셔서 더욱더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남편분도 진정한 남성이셨네요. 부디남은 삶 자녀들과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3호봉 동물들은사랑이야 04/13 09:13 답글 신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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