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세계 최저의 출산율 위기 국가인데도 미혼남녀에게 결혼독려를 하지 않는다.
우선 결혼을 해야 아기를 낳을텐데, 비혼과 독신은 한국문화가 되었고, 특히 장애인의 결혼은 부모가 못하게 적극적으로 말리고 있는 형편이다~
60~70년대, 아무리 장애인이더라도 요즘처럼 시집장가를 못가고 혼자사는 경우는 드물었다고 한다.
더욱큰 문제는 장애인 본인은 결혼을 하고싶은데, 부모가 못하게 강제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장애인의 부모는 결혼을 반대하는가?
옛날이야 입하나 덜자고 딸을 일찍 시집보내기도 하였고, 혼자 놔둬봤자 먹고 살 길이 막막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활이 윤택해진 요즘, 시집보내 고생시키느니 차라리 부모와 편히 살다가 생활수급자나 장애인시설에 보내도 큰 어려움 없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것때문에 정신병은 더욱 굳어져 사회복귀를 가로막고 있다.
예전에 우리 부모님세대엔 다소 모자라거나 실성해도 적당한 짝을 찾아 보냈다~
그때의 시집살이란 상상을 초월했다.
남편의 시조부모부터 시동생 똥기저귀를 찬물에 맨손으로, 아궁이 불지피기, 농사일까지 지금이라면 까무라치지 않을 여자가 없을 것이다.
게다가 출가외인이라며 남편이 바람 피고 두들겨패도 이혼은 커녕 친정집에 갈 수도 없었다~
하지만, 옛날 풍습에는 좋은점이 한가지 있다!
지적장애인이나 정신장애인이 시집살이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익혀 제법 주부역할을 해낸다는 사실이다!
그런 살림 하는 주부는 이미 정신장애인으로 볼 수 없다!
"정신질환, 정신병, 미치다"의 사전적 의미는 정신에 이상이 생겨 사회생활을 못하는 병, 또는 그 사람을 일컫는데, 가사일하며 애키우는 여자를 누가 미친여자라 한단 말인가?
결국 60~70년대엔 비록 정신이 다소 온전치 못해도 부단한 노력으로 한집안의 며느리로, 아내로, 엄마로서 역할을 다했으니 정신병 때문에 시집도 못가고 사람구실 못하는 여자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현실은 어떠한가?
조금만 장애가 있어도 힘든일을 안시키려한다.
힘든 시집살이 안시키려고 일부러 시집을 안보냈으면서, 우리애가 정신장애 때문에 시집을 못갔다고 둘러댄다.
심지어 사랑하는 남자도 못만나게 한다.
우리애는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는데 어떻게 결혼을 하겠냐고 푸념하지만, 장작 그 어머니 역시 시집올 땐 밥물도 못맞췄는데, 애키우며 배운 사실을 잊었단 말인가?
결국 지나친 딸의 과잉보호로 불쌍한 딸은 영원히 정신병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중증 장애인을 그 부모가 만든셈이다!
대한민국 인구문제도 내 알바 아닌 남의 일이다~
원래 장애인은 결혼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딸의 아름다운 인생을 망치고, 나라에 해악을 드리운 그 큰죄값을 어찌다 받으려고 그러시는지...
참 안타까울 뿐이다.




































흐르는 강물처럼 흐름타서 갈수밖에는..? 선생님이 장가를 못갈지라도? 시대가 변했어요 음양오행설에 따르면 향후 100년간 여성전성시대가 열린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무슨의미인지 알겠으나 그건 문제안에 답이 있다고? 6~90년대 초반 까지의 이야기 일텐데요? 인권유린은 누가 책임지나요? 존엄한 인생을 한 인간의 욕심 때문에 희생을 강요한다? 흐름이 바뀐지 이미 오래.. 그때는 여자들이 힘을 못쓰는 시대였고요? 강산도 10년에 한번식 바뀌면서 벌써 60년전 이야기를 하시네요? 물론 선생님이 장가 못가는건 유감입니다만 우리 여자들이 무얼위해 선생님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 요즘은 머리쓰는 일이 주가 되었습니다 이걸두고 뭐다? 안하느니만 못하다 선생님의 고리타분한 발상은 선생님의 주장일뿐? 2022년 기준으로 씨알도 안먹힐텐데..? ㅜㅜ
유전된다
지적장애인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부모대신 돌봐야 되는
사회와 국가에 큰 부담 을 주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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