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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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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안냐냐 08/15 13:30 답글 신고
    님의 삶의 역사입니다
    부끄러운 거 아닌 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레벨 대위 3 TT뷰론 08/15 14:15 답글 신고
    제가볼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다쳤네? 정도

    형님 자신감을 갖으세요~
  • 레벨 상사 3 chiyoungju 08/15 14:30 답글 신고
    정말... 부끄럽습니다만...

    76년생입니다.

    군 재대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그떄는 멋인줄 알고 상체와 긴팔로 문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이면 항상 긴팔옷과 팔토시를 착용합니다.

    지금은 200%, 300% 문신을 했다는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쁜 반팔옷도 입고싶고.. 대중사우나도 가고싶은데...

    지금은 도저히 쪽팔려서 못가겠습니다.

    글쓴님의 상처가 그져 부러울뿐입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만약 글쓴님의 입장이라면 단 0.1%의 부끄러움과 민망함 없을것 같습니다.
  • 레벨 준장 문어지지마요 08/15 14:48 답글 신고
    도화지나 연습장살 돈이 없어

    그림을 몸뚱아리에 그린

    문신충보단 님의 흉터가

    더 보기좋지 씹네요..

    .

    .

    .

    .

    .

    흉터를 가리기 위해

    문신을 이용 한다고 하던데

    님은 그리 안하셔도 될듯 씹습니다

    님보다 못한 문신충들이 더 느끼길

    바라지 씹네요
  • 레벨 하사 2 1414213 08/15 14:49 답글 신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문신이나 신경쓰일까 아픔은 서로 덮어줍니다~
  • 레벨 소위 2 데스티네이션 08/15 14:52 답글 신고
    지하철 같은 곳에서 제 팔에 닿는다해도 아무렇지 않겠는걸요? 그냥 봤을땐 더더욱 상관없고요. 그냥 화상 입었나보다 하는거죠. 차라리 문신충이 극혐인거죠. 그리고 조금이라도 신경 쓰이시면 여름이라 덥기도 하니 팔토시 하시면 되고 안해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냥 다친 자국일 뿐.
  • 레벨 소령 2 절물먹고로또1등 08/15 15:15 답글 신고
    암치도 않구만 덥게 왜 가리구 다니셔요~
  • 레벨 원사 1 파랑쥔 08/15 15:27 답글 신고
    션하게 입고 다니세요 별거 아닙니다. 마음의 상처를 키우실 필요가..
  • 레벨 병장 김여사아들 08/15 15:28 답글 신고
    제가 보기엔 아무런 문제 없어 보입니다. 당당하게 다니십시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겁니다. 뭐 어떻습니까? 문신 돼지들도 잘들 돌아다니는데요 뭘.
  • 레벨 병장 Destiny23 08/15 15:59 답글 신고
    솔직히 신경안쓰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분명 꼴깞떠는놈들 있을겁니다 귀찮더라도 팔토시정도 챙기는게 좋을거같아요
  • 레벨 원사 1 소심1 08/15 16:04 답글 신고
    제가 보기엔 심한 흉도 아니네요..
    당당히 드러내고 다니세요~~남에 눈치 볼 필요 없다 생각됩니다..
  • 레벨 이등병 뭘드려요 08/15 16:04 답글 신고
    괜찮습니다. 이제부터 남 신경쓰지 마시고 당당하게 사세요
  • 레벨 하사 1 브래드슈 08/15 16:06 답글 신고
    올해48입니다. 저보다 형님이시네요.
    저라도 고민을 많이 해볼만한 사안이여서 글 적어봅니다. 일단... 형님께서 직/간접적인 경험등이 아마 이런 고민을 하시게된 배경이 아닐까 싶은데요

    문신과 상처는 좀 성격이 다른거죠. 상처는 숨기고 싶은거고, 문신은 보여주고 싶은게 많을꺼고. 그냥 맘 가시는대로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팔토시 또는 긴 상의가 이젠 필요없는것도 본인의 마음이 허락해야 하는... 여기 덧글의 맘을 가진 분들이 형님 주변에 많았으면 하는 바램은 있네요.
  • 레벨 하사 3 똘똘이시즈모드 08/15 16:34 답글 신고
    흉하지않습니다 화이팅
  • 레벨 상사 2 대한이살았다 08/15 17:22 답글 신고
    난 왜 이런 것만 보면 짠할까? 왜 당연한 걸 숨겨야 하는지 거기다 일하다 다친건데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형님 충분히 멋지십니다 쳐다 보더라도 당당해지세요~ 화이팅입니다^^
  • 레벨 대령 3 하이부리두 08/15 18:01 답글 신고
    형 괜찮아
  • 레벨 상병 그네야 08/15 18:11 답글 신고
    형님...괜찮아요...

    문신은 제가 별루 좋아하질않아서그런데...팔토끼시고 괜찮으시다면 팔토시끼면될것같은데요...

    정말 흉더있는 팔을 가지고싶으신분들도 계세요...

    제친구는 오른손이 절단되어서 다친손처럼 붕대감고 다녀요...

    형님은 흉터만있으시지...멍쩡한 팔과 손이 다 있으시잖아요... ^^
  • 레벨 중장 윤슬라마 08/15 18:56 답글 신고
    얼핏봐서는 보이지도 않네요..
  • 레벨 상사 3 넓은들 08/15 19:38 답글 신고
    요즘은 별로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사자들도 의식하지 않구요
    문신하지 마시고 그냥 다시셔도 될듯합니다.
    문신하면 더 쳐다봐요.
  • 레벨 병장 넷플릭스볼거없어 08/15 20:05 답글 신고
    깡패가 좋고 나쁨을 따지는게 좀 그렇지만 보통 문신 드러내놓고 다니는 애들은 양아치죠
  • 레벨 중사 1 검정렉스 08/15 20:35 답글 신고
    막상 주변사람들은 너무 크게 신경안써요 .. 의미없는 문신보다 200배 괜찮아요.
  • 레벨 하사 1호봉 바른목장 08/15 20:36 답글 신고
    진짜 거짓말 안하고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진짜로요. 본인 컴플렉스는 본인만 안다던데 진짜 그런가봐요.
  • 레벨 소위 2 자율수동차 08/15 21:19 답글 신고
    바닷가 가서 몇일 놀고 오시면 새까맣게 타서 흉터 있는지도 모를거 같은데요
  • 레벨 소위 3 행복한pc주인장 08/15 21:20 답글 신고
    남신경쓸 필요 없어요. 문신충들 문신보다 100배 더 이쁩니더.
  • 레벨 하사 2 jobyounger 08/15 22:50 답글 신고
    진짜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거의 신경 안씁니다.
    문신으로 도배한것도 아니고,
    흉터자국일 뿐인데 문제 될게 있나요?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다니세요.
  • 레벨 훈련병 궁팔십달팔십 08/15 23:11 답글 신고
    흉터가 보기 싫고 주변 시선이 더 신경쓰이시나 본데 그러지 마세요 그럴 필요없습니다
    제 주변엔 님보다 더 심한 화상흔적을 가진 분이 있지만 별로 위축되지 않습니다. 그 분은 소방관입니다.
    전 그 흉터를 볼때마다 얼마나 그 상처가 훈장같고 고귀하고 존경스러운지 모릅니다
    누구나 저마다 사연이 있고 아픔이 있고 상처가 있고 흉터가 남아 있습니다.
    그까짓 것 남의 눈에 보이는 흉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마음이 단단하면 거칠 게 무에 있겠습니까?
  • 레벨 상병 강변걷기 08/15 23:58 답글 신고
    봄여름가을에는 반팔 입고 태닝하고 겨울에는 태닝가게 가믄 되겠네요

    신경쓰지 말고 사세요
  • 레벨 중사 3 누룽지원샷 08/16 10:17 답글 신고
    보기 흉하지 않습니다~
    저도 좌측 다리에 화상자국 크게있습니다
    여름에 반바지 잘입고다닙니다~
  • 레벨 소장 개독은정신병 08/16 11:11 답글 신고
    죄지은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다니세요
  • 레벨 병장 바다에취하다 08/18 04:08 답글 신고
    '많이 아프셨겠다..'이런 생각 잠깐 들고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요. 당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 레벨 상병 Oneputt 08/18 09:13 답글 신고
    어이쿠, 이렇게나 많은 분들의 격려의 글들을 보니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론 남들 눈을 의식하며 사는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네요. 일일이 답글 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도 동네에서나 지인 분들 앞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유독 가족들과 같이 식당이나 마트, 백화점 등 사람 많은 곳에 갈 때, 그리고 직장 내에선 한쪽 팔 토시를 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문신을 가리려 한게 아니냐는 오해도 있었던 적도 있었습죠. 그래서 차라리 흉터 문신도 해볼까 하고 견적을 받아본 적도 있었는데...ㅎㅎ 격려의 답글을 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들을 발판삼아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용기를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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