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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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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울산달동아재 10/05 12:27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대위 3 정직겸손 10/05 12:28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소장 영일이아빠 10/05 12:31 답글 신고
    이제 당당하게 꺼내 놓고 잘 보이는곳에 보관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레벨 상사 2 부랄치고감빵킥 10/05 18:28 답글 신고
    이나라는 유공자되면 불운해지는 이상한 나라 보수라는 독재자들이 지배하면서 대체 어떤일들이 있었길래...
  • 레벨 중위 3 산왕칠 10/05 12:42 답글 신고
    평생을 고생하셨음 조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
  • 레벨 소위 1 2min빠 10/05 12:42 답글 신고
    훌륭하십니다!!!
  • 레벨 소령 1 전군아 10/05 12:48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중령 2 로이강 10/05 12:48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소장 이종카페우수회원 10/05 12:49 답글 신고
    국가유공자들께서는 평생 고생만 하시고...친일파 새끼들은 평생 호가호위 하고...
    참 불평등한 세상이네...
  • 레벨 중장 닥처지바고 10/05 12:54 답글 신고
    전쟁은 저도 싫어합니더
  • 레벨 중위 1 전투민족간디 10/05 12:58 답글 신고
    저 명패만 주면 뭐하냐 실질적으로 삶에 도움이 되는 걸 해줘야지 오죽했으면 할머니께서 꼴뵈기 실다고 하시나 ㅠ.ㅠ
  • 레벨 소장 살빼자 10/05 13:19 답글 신고
    할머님께 연금 나오고 자녀들 유공자 혜택 있습니다.
  • 레벨 중위 2 하쿠나마톼타 10/05 13:54 신고
    @살빼자 저도 이해는 잘 안가는데 다들 이렇게 산다며 살아생전 유공자 신청을 안하셨대요..
    외삼촌도 군대다녀오셨고...
    돌아가시고 혹시나 하고 알아보니 군인들이와서 경례하고 모셔감..
    어머니가 나라에서도 이리 대우해주는 할아버지를 병수발에 지쳐 타박했다며 오열하시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유가족 연금 10 정도 나오는게 전부로 알고있습니다만, 사실 현충원에 배우자까지 들어가는거만 해도 굉장히 크게 다가옵니다. 정말이지 갈때마다 웅장하거든요.

    나라에선가 보훈처에선가 삼촌에게 로또판매점 준대서 막 고민하시던거만 기억나네요.
  • 레벨 소장 살빼자 10/06 10:39 답글 신고
    자녀분들 대처가 아쉽네요.
    할아버님 625때 다친거 알았으면 조금만 알아봐도 혜택 많이 받았을텐데요.
    중학교 학비부터 다 지원됐었고 의료 취업등, 예전 주민등록등본만 떼어도 원호대상자 oo호 지정되어 있었는데요.
    저희도 다치지는 않으셔서 그냥 참전유공자로 문재인 정부때부터 어머님께 연금 나옵니다.
    연금도 10만원은 더 나오는걸로 압니다. 저희가 10만원 나오거든요
  • 레벨 소장 개독은정신병 10/05 13:01 답글 신고
    어르신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3 블루ming 10/05 13:04 답글 신고
    어르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소장 관계자 10/05 13:04 답글 신고
    저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레벨 원사 1 따끔하게 10/05 13:12 답글 신고
    우리집 장농에도 넣어 뒀는데...
    아파트라 붙이기 뭐 해서 시골 단독으로 이사가면 붙여야 겠어요
  • 레벨 중사 2 돈디아블로 10/06 01:03 답글 신고
    저희집도 아파트라 붙이기 뭐해서 장농에..
  • 레벨 상병 보배루리뽐뿌 10/06 09:08 답글 신고
    현관문 정 중앙에 붙여도 보기 좋습니다.
  • 레벨 원사 3 엄청난회원 10/05 13:1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2 outlook 10/05 13:20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자유음 10/05 13:24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꺼먹고무신 10/05 13:26 답글 신고
    유공자님!
    감사합니다.
    어르신 덕분에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 레벨 병장 짱구4866 10/05 13:49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빨리 좋은세상이 와서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처우를 받으시길 바래봅니다.
  • 레벨 원사 2 니또와카노 10/05 15:51 답글 신고
    울집에도 쳐박아 두었습니다
    저 명패가 뮈시 중한디. 그보다 실질적 생활고 해결과 의료서비스를 해줘야 합니다
    국가유공자는 장애인보다 복지 서비스가 낮습니다. 이게 현실 입니다
  • 레벨 소령 3 라트너 10/05 18:16 답글 신고
    저의 집도 검은 비닐봉지에 뭍혀있던거 작년인가 찾아서 대문기둥에 붙였어요.·
    에고. 공감됩니다..
  • 레벨 병장 믹스앤믹스 10/05 19:29 답글 신고
    멋지게 붙여주세요~ 어깨 힘도 좀 넣으시구요~~~
  • 레벨 상병 동구리동다 10/05 19:48 답글 신고
    조부모님이 유공자 집안입니다만... 조부모님이 2찍이십니다. 가슴이 아프내요
  • 레벨 중사 2 외돌갯 10/05 20:17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 레벨 소위 3 나라꼬라지가십알 10/05 21:41 답글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 레벨 훈련병 shi44012 10/05 21:42 답글 신고
    저 댓글 안쓰는데 오늘은 써 봅니다.

    우리가 오늘을 사는 이유가 여기 있네요
    감사드리고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3 MarineBoys 10/05 22:01 답글 신고
    나라에서 얼마나 찬밥대접하면 저걸 처박아놓을까 서결아
  • 레벨 하사 2 서비 10/05 23:15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상사 1 벌줄테니달게받아라 10/05 23:18 답글 신고
    비추 이 xx끼들아 왜사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3 대그파 10/06 12:15 답글 신고
    12년 7월 이전에 신청하셨네요.
  • 레벨 상사 1 춤추는센타포드 10/06 00:58 답글 신고
    리스펙!!!
  • 레벨 중사 2 돈디아블로 10/06 01:08 답글 신고
    저희집도 아파트라 붙이기 뭐해서 그냥 방에 냅뒀어요.
  • 레벨 소령 2 추상 10/06 02:10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다시마국물 10/06 06:16 답글 신고
    이분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이렇게 잘 살고 있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안자니까졸리 10/06 07:18 답글 신고
    대문 명패옆에 걸어두셔야될데..
  • 레벨 상사 3 어린왕자의꽃 10/06 07:26 답글 신고
    글쓴이님.
    훌륭하신 외할아버지를 두셨군요~
    멋지십니다.
  • 레벨 소위 2 조지아듀얼브루 10/06 07:47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원사 1 XM23 10/06 08:05 답글 신고
    돌아가신 저희 외조부께서도 총상으로 전역하셨고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사셨네요.
    제가 사관학교 진학을 꿈꿀때, 군인은 일평생 가난하며, 명예직이란 생각으로 수행해야 한다. 군인이 돈만 보게되면 그때부턴 군인이 아니라 용병이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시작도 말라고 하셨었죠.
    외조부님의 제사상에는 아직도 미왕 쌀과자가 올라갑니다. 손주들 온다고 하시면 할아버지의 서랍 제일 아랫칸에 숨겨두셨다가 하나씩 꺼내주셨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레벨 원사 3 qpqp 10/06 08:08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소위 1 공돌곰돌 10/06 08:16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소장 사람사는곳 10/06 08:2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준장 우리가족행복보장 10/06 08:28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1 바라는바 10/06 08:37 답글 신고
    대문에 명패 앞에다 걸어 두십시요.. 지나는 길엔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503아빠총맞고뒤짐 10/06 08:49 답글 신고
    제가 보배나 오유에서 이런거 많이 보는데, 일베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자칭 보수 대표 커뮤니티라는 곳에서 말이죠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503아빠총맞고뒤짐 10/06 11:57 신고
    @마사람좋아보이나 아니라고는 못하지만, 보통 그렇게 묻는 사람은 공산주의 사상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일단, 진보성향이 맞는데 군문제 관련해서는 보수가 꼴통이더라구요.

    진보성향 당에서 국방력을 올리면

    꼭 보수성향당에서 깍아먹어요.
  • 레벨 일병 sb87 10/06 08:50 답글 신고
    추천밖에 드릴께없네요. 아침부터 좋은글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1 미르2002 10/06 08:5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2 Genesis90 10/06 08:56 답글 신고
    굥이잘못했네
  • 레벨 병장 2in256 10/06 09:02 답글 신고
    할머니는 그러실수 있죠...쳐박아뒀단 표현은 좀그렇습니다. 훌륭하신 할아버지 두셨네요.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일병 무표정 10/06 09:03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 레벨 하사 1 쌀떡 10/06 09:07 답글 신고
    나라 구하신 집안이시군요 감사합니다.
  • 레벨 준장 멜로가치질 10/06 09:12 답글 신고
    할머니마음이 뭔지 알 것 같아요...

    보면 자꾸 생각나고 그렇다고 버리기엔 그 명예가 너무 귀하고...

    명예가 미웠던 그런 마음일 것 같습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하늘과천사 10/06 09:32 답글 신고
    광주는 어떻게 보관하고 계십니까.
    좀 올려주세요
  • 레벨 소위 3 반대리 10/06 09:3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드릴 수 있는게 추천 뿐이라니 안타깝네요
  • 레벨 소령 3 마른명태 10/06 09:36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ㅠ
  • 레벨 일병 도나스아빠 10/06 09:48 답글 신고
    존경 하는 맘으로 추천드립니다
  • 레벨 하사 1 이게전데용 10/06 09:52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소위 2 글라스 10/06 10:10 답글 신고
    가족중에 나라를 구하신 분이 계셨군요.
    훌륭하십니다~
  • 레벨 일병 웰샥 10/06 10:17 답글 신고
    존경을 담아 추천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행운아이군 10/06 10:39 답글 신고
    지금을 잘 모르는데,
    자녀나 손자분들도 공무원시험시 가점이 있어, 유리하다고 들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잘 알아보세요..
  • 레벨 대위 3 순포물개 10/06 11:20 답글 신고
    할머니께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ㅠ_ㅜ;;
  • 레벨 훈련병 문죄명 10/06 11:30 답글 신고
    김정은 눈치 보는 친북 곰정권 5년간 고생많으셨습니다
  • 레벨 소위 1 백마탄등신 10/06 11:39 답글 신고
    친일파들만 살사는 세상이니까,,,
  • 레벨 원사 1 콘보타블 10/06 11:49 답글 신고
    저희 집에도 구형 명패는 대문에 있고 신형을 받았는데 그냥 모셔 두시네요.
  • 레벨 상사 3 SafeQ 10/06 11:57 답글 신고
    나라팔아먹은 새끼 핏줄들은 꼭 지옥에 떨어지길..
  • 레벨 일병 임페라툐르 10/06 12:15 답글 신고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6.25참전용사이시며 포탄파편대문에 전신마비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님의마음을 이해합니다
  • 레벨 이등병 호로롱삥빵뽕 10/06 22:43 답글 신고
    저희 외할아버지도 6.25참전...ㅠㅠ
    총맞으셔도 무릎도 안좋으셨고 뒤꿈치가 떨어져나가 걷는것도 불편하셨는데 평생사시면서 병원도 많이 다니셨죠.
    국가유공자로 등록하실 수 있었는데도 거부하시고 사시다가 70이 훌쩍 넘으셔서 등록했어요.
    할아버지는 일본에도 군동원령으로 끌려가셨었는데 그때 일을 물어봐도 대답해주지 않으셨어요.
    나중에 돌아가시고 나서 들을수있었던게 너무 끔찍하고 잔인 했다고 말해주고 싶지 않으셨데요.
    현충원에 계셔서 갔을때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분들이 이렇게 많고 나보다 어린 나이에 죽어갔구나 하며 한참을 둘러봤어요.
    석양이 지는데 비석이 반짝 거리는 모습에 눈물이 났어요.할아버지도 너무 보고 싶었구요.
    많은 사람들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누군가의 희생으로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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