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태가 몹시 좋지않지만 힘내서 추가글 올려봅니다.
사건 당시 놀이터에서 지켜보던 아이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였고
경찰이 출동한 순간까지도 폭행은 계속되었습니다.
출동한 경찰분들이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제신랑과 가해자는 바로 분리되지 않았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야 분리조치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가해자는 경찰앞에서조차
저새끼 오늘 죽여야된다며 진정되지 않았고, 신랑이 병원으로 실려오고 나서는 그 자리에서 동생이란 사람을 불렀다고 합니다.
사건을 목격하던 아이들의 얘기를 듣고 내려온 학부모들이 도대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 상황에서 대뜸 "니년 들은 뭐냐 니애새끼는 누구냐 얼굴보게 데려와라" 라며 삿대질과 막말로 일관하는 가해자와 그의 동생이란 사람은 한술떠 쌍년들아 니네 신랑 불러 와라 다 죽여버릴테니 라며 무서운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으며 공포분위기 조성을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도 아이들은 여전히 이 모든것을 다 지켜보며 공포에 떨었습니다.
신랑은 지금 입원중에 급성신부전까지 와서 추가
치료중에 있고 두통과 이명 구토증상으로
뇌신경 추가 검사를 받은 상태입니다.
이 와중이라도 아이들을 챙기느라 다들 궁금해 하시는 부분
추가 게시글이 늦어졌습니다ㅠ
살면서 처음겪는일이라 제가 정신도 없고, 두서없이 글을 쓰는 부분 양해부탁드립다.ㅠ
이런 몰상식하고 날벼락같은 상황에 멘탈이 파괴될 지경이지만
아이들을봐서 버티고 있습니다.
신랑과 저희 친정어머니 사진 올립다














































이야기만 들어서는 정신병 가족인데…
사소한 이유라도 있을거 같은데요.
부디 엄하게 처벌되기를 바랍니다.
민사 소송도 진행하시기를…
선보배 후경찰인건거요?
선경찰후에 제대로 진행안되시면공론화하는게좋을텐데
꼭 신상 탈탈 털려서 자식새끼까지 평생 고개 들지 못하고 사시길...
여기 글올린게 도와달라고 올린거 아닌가요??
자기만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아무런 내용이 없는데 어떻게 도와주나요??
말한마디 나누지도 않았는데
첨본 애아빠 사람을
만나자마자 주먹을 휘두르다뇨
이해가안가서요
죽음을 당하는 사회,세상입니다
합의해달라고 아이앞에서 무릎꿇고 싹싹 비는 모습 보여주시고요.
같이 반죽여놓지 그놈은 벌금내더라고 때리기라도 했지 맞은사람은 때리지도못하고 쌍방걸리고, 아들은 트라우마 생기고 에휴 답답하네요
그렇기에 중립..
여론몰이 조심들 하세요. 글 올린 댁도 어디서 수사하는지 담당수사관이 누군지 밝히고 여론을 들으세요. 반드시 중립..
여기가 일기장 홍보게시판인가요?
동영상 에서 상대편으로 추측되는 흰머리 mouse
피터진 거 reason 알아야
I am 신뢰에요
상대방 피터진거보니 쌍방같아요
반대편 등판하기 전까진 중립하자.
당일가입 하루이틀 당해본것도 아니고.
정확한 이유가 없어
뭘 어찌 도와드려야 하는지...
공론화해서 여론몰이?
엄중하게
지켜보겠
다
이젠 더이상 경찰은 정말 답이 없네요.
개혁이 필요합니다!
중립박는 사람들이 많아서 자세한 사항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견찰들 소속감좀 갖여라
제벌좀 짭세들아
I'm 일단 지켜볼께요.
이번 일로 얼마나 놀라시고 충격이 크셨겠어요. 사진과 영상 보니 마음 아프네요~ 저희 방송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를 나누고 싶어 댓글 남기니 괜찮으시다면 010-7672-8412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고통스러운 상황에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혹, 관련해 저희가 자세하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괜찮으시다면 편하신 시간에 010-4474-0121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예슬 작가 드림 -
협박죄 모욕죄 고소 더 해줘야한다 저건
가해자 운동선수였으니 가중처벌에 ㅈ됐쥬?
견찰도 뭐 ㅈ됐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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