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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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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꽃길만걸으소서 24.02.29 00:04 답글 신고
    제가 술 한잔 사드릴게요
    다 들어드릴게요
    아니지요 아니어야 합니다
    댓글 다 읽으시고 마음 달리 먹었으면
    여기 자게분들 할 일은 다한듯....
    무책임한 가장 손 놓으면 그만이지만
    남겨진 가족들 극통 어디서 하소연 하나요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글 기다릴게요
    답글 6
  • 레벨 대장 블핑지수 24.02.29 00:08 답글 신고
    불과 한달전에 성게 찾던분이네요...
    답글 20
  • 레벨 중장 으아가악아개 24.02.29 00:03 답글 신고
    형아!! 형아혼자 힘들면 가족에게 도움을 받아요!! 그것도 힘들면 국가에서 채무조정이라는 제도도 있고!!! 나쁜생각 하지말아요!!!
    답글 0
  • 레벨 하사 3 꼴데자얀츠 24.02.29 16:41 답글 신고
    낼뵈여~
  • 레벨 상병 산본톰 24.02.29 16:47 답글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 레벨 상사 1 미니모니테레폰다링링링 24.02.29 16:47 답글 신고
    안녕히 돌아가세요
  • 레벨 중장 기름진얼굴 24.02.29 16:53 답글 신고
    에구 참 잡아달라고 떼쓰는 거죠?
    가지마셔
  • 레벨 상병 둘래우 24.02.29 17:06 답글 신고
    그러지마세요..잘 하실수 있을꺼에요...
  • 레벨 중령 2 느린꼬북이 24.02.29 17:11 답글 신고
    그게 최선이라면 맞겠죠. 이번생 고생 했습니다
  • 레벨 중장 JEDI의귀환 24.02.29 17:13 답글 신고
    과거 글 소환하게 만드네요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2114234

    위 링크는 천만원을 기부하겠다고 공표했던 당시의 글입니다. 본문 내용은 당사자의 요청으로 삭제 했으나 당시의 댓글들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오래전 일입니다.

    지금 글과 유사한 내용으로 보배에 글이 올라왔었고 저도 당시에는 여기 많은분들처럼 순진했기에 진실로 도와 드리고 싶은 맘에 천만원을 기부할 마음을 가지고 직접 찾아뵙고 드리려고 쪽지로 전화통화부터 요청을 했습니다.

    다만 글의 진위여부는 판단 해야겠기에 만나서 드려야겠다. 생각 했구요. 정말 도움이 절실한 위급한 가정이기 때문에 내인생 통털어 좋은일 한번 한다 생각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현금 천만원을 드리겠다는 약속을 이곳 게시판에 공표 했었죠.

    제연락처를 쪽지로 보내 드렸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하지만 전화 연락은 없었고 쪽지로 온 답변은 찾아 오는건 곤란하다...였고 몇번을 쪽지로 설득 했지만 극구 사양을 해서 저의 일생일대의 선행은 불발이 되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실제로 와이프와 아이가 아프고 자신은 crps가 있었는지 직접 찾아가서 보지 못했기에 확인은 아직 안되는 상황이고 이후에 올라온 글로 유추 해 봤을때 어렵게 사는 것은 확실한것 같은데 와이프와 아이 그리고 crps복합통증증후군을 앓고 있었다는 것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가 추측할 뿐입니다.

    이일 이후로 저는 보배에 올라오는 유사한 글들은 무조건 확인하고 도와줘도 도와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보배건의 게시판에 건의도 했습니다. http://m.bobaedream.com/board/bbs_view/bb_talk/9093

    마지막으로 거짓 구걸러들에게
    다리가 없어도 양팔이 없어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연도 이곳 보배드림에서 봤다. 수억빚 갚으려 하루 3시간만 자고 알바 5~6개 뛰어서 빚 다갚고 암걸려 죽은 사람 사연도 봤다.

    이제 18살 여자아이가 병든 어머니 보살피며 동생3명 뒤치닥거리 하며 학교 다니는 소녀가장 얘기도 봤다. 위 사람들 묵묵히 운명이려니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하지만 절대로 구걸은 안 하더라

    요즘은 조금 힘들면 보배게시판에 글 올려 힘들다고 징징거리는게 유행이 된듯! 누군가가 글 하나 올려서 도움 받는걸 보고 학습효과가 생긴건지 잊을만 하면 나 힘드오 죽는다고 글올린다 청소년도 다 보는 게시판에 말이다. 죽겠다고 협박을 하다니
  • 레벨 이등병 가진 24.02.29 22:56 답글 신고
    백명의 범죄자를 놓치더라도 단 한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단 한명의 자살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굳이 이 글에 지난 글까지 올려가며 구걸러로 의도되게 할 필요는 있을까요?
    무기력하고 경제 활동할 상황 안되는 사람에게 천만원의 가치가 얼마나 될까요?
    관심도 부담스러운데 안 그래도 싫은 내상황 다 오픈해야 되고 천만원 쓰고 난 다음에는 어떤 세상이 있나요.
    저도 격어보진 않았지만 무기력 상태에서 임시방편 답도 없는 도움은 확답을 못하겠네요.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뇌 자체가 변화된다고 하는데 혹시나 원글자가 진실이라면 추천수도 많은 댓이라 점화점이 되지 않을까 걱정돼서 답 달아봅니다.
  • 레벨 중장 JEDI의귀환 24.02.29 23:51 신고
    @가진 심성이 아주 고우신 분이군요 근데 너무 착하게만 살지 마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착하고 순진한 님같은 사람들이 살기엔 너무 험하고 타락해 버렸습니다.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조금 독하고 냉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레벨 준장 고발퐈이어뱅크 24.03.01 03:37 신고
    @가진 백명의 범죄자를 잡아서 100명에게 당할 죄없는 사람을 구제하겠다 . 단한명의 억울한 사람이 생길지라도
  • 레벨 중령 2 느린꼬북이 24.03.01 14:21 신고
    @가진 본인이 뒤지겠다는데 오바싸지말고 본인 인생이나 걱정하시길
  • 레벨 소위 3 살아남은LH직원 24.03.01 21:20 신고
    @가진 붕어라고 들어봤나?
  • 레벨 이등병 가진 24.03.05 22:34 신고
    @가진 답댓들 다 그대로 돌아간다.
    아닐거 같지?
  • 레벨 간호사 jd77 24.02.29 17:24 답글 신고
    고생
  • 레벨 중사 1 TUSHY 24.02.29 17:26 답글 신고
    유서를 이렇게 오픈하고 싶은맘은 이해가 안되네
  • 레벨 소장 개같은남자 24.02.29 17:37 답글 신고
    어~~ㅠㅠ
  • 레벨 원사 3 입산10년차보배도사 24.02.29 17:38 답글 신고
    퐁퐁남의 비참한 말로 ㅠ^ㅠ
  • 레벨 소위 3 부릉부릉뷰릉 24.02.29 17:56 답글 신고
    나중에 정신차리면 메일하나 주세요 롸끈한 야동하나 쏴드리겠슴다.
  • 레벨 중위 3 일산포식자 24.02.29 17:57 답글 신고
    무책임한색히. 책임감 좃또 없는것들은 결혼하지말고 혼자살아라 제발
  • 레벨 중위 3 핑크몽키 24.02.29 18:07 답글 신고
    평생 도박만 하다가 나 10살때 엄마랑 이혼하고,
    위자료 한푼 없이 양육비 한푼 없이 혼자 살면서도 늘 돈 없다고 징징 거리던 우리 아빠,
    돈을 빌려서라도 매일 담배 두갑에 소주 3병씩 마시던 우리 아빠,
    그러다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15만원짜리 월세 독촉에 시달리다가 결국 자살한 우리 아빠

    그렇게 떠나면 남은 사람들은

    "아~ 오랫동안 증오하던 사람 떠나서 속이 다 시원하다~"
    "어차피 도움도 안되던 사람인데 지워버리고 살면 그만이지 뭐~"

    이렇게 생각할거 같죠?

    평생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경멸했던 우리 아빠,
    청주에서 돌아가셨다고 경찰서 전화 받고 서울에서 청주 내려가던 날,
    그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해준 것도 없는 아빠를 미치게 그리워 해야 하는 자식들은 생각 못하시죠...?
    그렇게 원망하던 못난 아빠를 지켜내지 못해 평생 자책하며 살아가는 자식들은요...?

    그냥 본인 편하자고 하는 비겁한 선택일 뿐입니다.
    자식들한테 미안하고 면목없고 후회 뿐이시죠...?
    지금 하려는 그 선택이 자식들에게 가장 큰 죄를 짓는 겁니다.
    부디 다시 생각하세요...
  • 레벨 원사 3 쓰레기응섭 24.02.29 18:10 답글 신고
    힘내시길.
  • 레벨 일병 Be하인드 24.02.29 18:10 답글 신고
    주변사람들에게 짐이되는게아니고
    주변사람들을 더 힘들게만드는겁니다
    혼자만 감당하지말고
    주위에 손을 내미시기바랍니다
    혹시지역이 어디인가요?
  • 레벨 중령 2 당도높은핑보 24.02.29 18:15 답글 신고
    내용보다 힘들겠지만 내용만으로 봤을때는 내가 더 힘들게 살고있다.
    정신차리고 버텨라!
    힘내!
  • 레벨 중장 육포브이짱 24.02.29 18:19 답글 신고
    유행인가..타 사이트에도 이놈 저놈..비슷하게 글 올리고..동정심 유발시키고 뒤에서 돈받는 구걸러들 겁나 많음...

    님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 레벨 소장 아름다운중년7 24.02.29 18:25 답글 신고
    자녀들에게 잘살길 바랄께?

    아버지가 없는데 잘살길 바란다는 멍청한말은 첨듣는다

    차라리 쌔빠지게 개고생해라가 현실적인 도움된말입니다


    삶의무게로
    힘들면 차라리 유유자적 혼자서 여행을떠나세요

    죽은아빠보단 살아있는아빠가 애타도록 사랑하고 보고싶을겁니다
  • 레벨 중사 1 헬기왕찢재메이 24.02.29 18:29 답글 신고
    응 잘가
  • 레벨 대령 1 거침없이질주 24.02.29 18:39 답글 신고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으나 애들이랑 와이프한테 미안할꺼면 더 살아야 그게 행복한거 아닐까요?
  • 레벨 대위 3 칼있으마 24.02.29 18:54 답글 신고
    좋아하는 동생이 저번주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제발 그러지 마시길..
  • 레벨 병장 나바르니 24.02.29 18:56 답글 신고
    구걸 티난다
  • 레벨 중위 1 침착한레이서 24.02.29 19:32 답글 신고
    이기적인 사람! 가족들 생각 좀 해라. 당장 와이프 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하고 저녁이나 같이 먹어.
  • 레벨 병장 맥주왕 24.02.29 19:37 답글 신고
    대답좀 해봐요
  • 레벨 원사 1 쾌속질주 24.02.29 19:45 답글 신고
    그게 전부이라고 생각했지만
    조금 멀리보면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다 털어내시고 살길을 찾으세요
  • 레벨 소령 3 동자신공 24.02.29 19:47 답글 신고
    돈이 참 웬수다 사람나고 돈 났을건데 그돈이 사람죽이네
  • 레벨 이등병 fukfuk 24.02.29 19:48 답글 신고
    어후 지겨워
    이런 유언글좀 안봤으면 좋겟다
    베스트좀 그만올리세요
  • 레벨 대령 3 눈팅회원16년차 24.02.29 19:59 답글 신고
    왜 죽냐!! 나 같은 놈도 꿋꿋이 견디는디 .. 하~ 나참.
  • 레벨 소위 3 닉네임다있어요 24.02.29 20:02 답글 신고
    힘 내세요
    그지 같아도 다시 함내세요
  • 레벨 대위 1 대우주신 24.02.29 20:03 답글 신고
    빨리 꺼져라
  • 레벨 중사 2 반클러치 24.02.29 20:14 답글 신고
    ㅋㅋ가시던지 말던지 내알빠 아니고 가신다면 잘가시게
  • 레벨 중장 오쿄쿄 24.02.29 20:22 답글 신고
    떠나는 자는 말없이 가세요
  • 레벨 병장 그때그때달라요 24.02.29 20:29 답글 신고
    스스로 놓지말고 일하다 쓰러져 죽으세요..남은 가족이라도 살수 있게..
  • 레벨 이등병 소미할아버지 24.02.29 20:30 답글 신고
    빈지게
    남진
  • 레벨 상사 1호봉 하늘우주바다산 24.02.29 20:32 답글 신고
    별일아닙니다 지나갑니다
  • 레벨 훈련병 꿈처럼살자 24.02.29 20:39 답글 신고
    가라
  • 레벨 병장 서꼬봉 24.02.29 21:01 답글 신고
    진짜 죽을 사람은 여기다가 이런거 안 쓸텐데...
    지금 이불킥하며 댓글들 보고 있을듯
  • 레벨 대위 3 꿀벌의꿈 24.02.29 21:17 답글 신고
    요즘 다들 살기 힘들죠.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힘내야죠. 같이 이겨내 봅시다.
  • 레벨 병장 왕사미 24.02.29 21:45 답글 신고
    토쟁이냐? 싹 털어묵고 혼자 튀냐?
  • 레벨 중위 3 달려보자부웅 24.02.29 21:48 답글 신고
    갈놈들은 이런거 안남가고감
    살아았음꺼임 힘내서 열시미 살아라
  • 레벨 중사 1 밥풀떼기 24.02.29 22:16 답글 신고
    진짜 죽을 사람은 쥐도 새도 모르게
    조용히 갑디다 유언을 보배에 남기신거 보니
    살고싶고 위로받고 싶은가 봅니다
    저도 희귀난치병으로 사는게 지옥이지만
    살고있습니다 살아봅시다 사는데까지
  • 레벨 간호사 ISTP 24.02.29 22:23 답글 신고
    아이 이름을 아이디로 쓸만큼
    아이를 사랑하시는 분이
    가긴 어딜 가십니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잖아요
  • 레벨 하사 2 하루ya 24.02.29 22:25 답글 신고
    마음참 약하시네요.
    처자식 있는 사람이.

    갈때 가시더라도 남은 가족들에게
    해가 될만한건 손톱만큼도
    남기지말고 가세요.
  • 레벨 간호사 인천김여사 24.02.29 22:46 답글 신고
    제발 이글을 보신다면 힘내시길바랍니다. 남겨진 가족들 생각 제발 해주세요.
    시간이 약이듯 이또한 기억하기싫은 기억으로 남겨지길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그냥 떠나시면 비겁한 생 마감하시는겁니다.
    제발! 극단적 선택 안하시길 아니길바랍니다.
  • 레벨 소위 1호봉 동물들을사랑합시다 24.02.29 22:48 답글 신고
    구걸글

    지겨워

    난 5만원이 전재산이다
  • 레벨 일병 슬림베어 24.02.29 22:48 답글 신고
    유언을 인터넷커뮤니티에 올리고... 관심받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네... 유언글같은거 베스트에서 안봤으면 좋겠네요.
  • 레벨 병장 산을넘다 24.02.29 22:56 답글 신고
    아 어텋게 얘기하면 생각을 바꿀수 있나요
    큰 도움 못드려도 술한잔하며 얘기하고 싶네요
    제발 힘을내세요
  • 레벨 준장 카페라떼21 24.02.29 23:07 답글 신고
    아들 딸이 기다립니다
    치킨 한마리 사서 듵어가세요
    약주도 한잔하시고
  • 레벨 준장 다스는누구꺼 24.02.29 23:25 답글 신고
    애들 보기 안부끄럽소
    퍼득 집구석 드러가셔
    바람도 많이 불어서 추븐데
  • 레벨 훈련병 랜덩리 24.02.29 23:36 답글 신고
    자식까지있으시면성공한인생이신데왜
    자식들에게죄를지으시려고합니까
    님이없는세상이되어버리면
    자슥들은크는과정에손가락질당하고살겁니다
    똥밭에굴러도이승이낮다는말있습니다.
    지금힘들지언정 이고난을넘기면행복한날있습니다 힘내시고치킨한마리사들고가정으로복귀하시고애들을한번보세요!
    애들 에겐 거미줄 치게하진마십시요!
    저또한금전적으로힘들지만 죽고싶다는생각을안해봤어요 전이생이더좋으니까요
    돈이야벌면되고장애를알게되면복지센터같은데에도도와달라고하시고
    가난이죕니까.로또한방맞으실수도있습니다. 그러니안좋은생각하지마세요
  • 레벨 중위 3 음부즈맨 24.02.29 23:41 답글 신고
    요즘시대에 자식이 2명있으면
    애국자입니다
    현충헌으로 가보세요
  • 레벨 상사 2 단타프로2 24.02.29 23:51 답글 신고
    참 , 슬픈 일이다.
    이건 본인이 아니면 그 심정을 어느 누구도 헤아릴수 없는 거라.
    힘들지만 가족이 있는데, 남은 사람들은 또 다른 슬픔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데ㅡ
    뭐라 할말도 없네.
    그냥 슬픈 일이다.
  • 레벨 중령 1 병신보면가래뱉는미남 24.02.29 23:53 답글 신고
    요즘 보배에 새롭게 유행하는 유언 관심받긴가
  • 레벨 병장 내가지금단단히화가났거든 24.03.01 00:00 답글 신고
    하..하르 15시간 죽어라 운전하며 살고있는데,,
    목적은 와이프, 8살, 3살 딸둘 먹여살릴라고..
    형 가끔 보상심리로 술 뒤지게 먹고 노래방에서 기절하고 외박해.
    뒤지게 욕먹어도 다시 나가서 또 일해.
    아파서도 아니고, 형이 왜 유언을 던져.
    방법이 분명히 있을껀데..
    아이들은 무슨죄냐 ㅠㅠ
  • 레벨 이등병 제네씨쓰 24.03.01 00:08 답글 신고
    안됩ㄴ다.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닐거에요. 부디
  • 레벨 하사 1 이술독 24.03.01 00:55 답글 신고
    무책임한새끼 걍죽어 너보다더삶에만족몾해도
    책임감에 노력하면서살어간다
  • 레벨 간호사 들어주기 24.03.01 06:12 답글 신고
    이런글은 나힘들어 위로해줘라는 글이기에 응원합니다 죽을사람은 글남길 힘도없어요 사세요 그힘으로 아이들이 기다립니다 웃는아빠얼굴을
  • 레벨 중사 2 보배is진리 24.03.01 09:32 답글 신고
    형 힘든건 알겠어
    그래도 가장이잖아 죽지말고
    가족한테 죄 진거 있음 이번 생에서 살면서 갚아
    살아서 행동 하는게 그게 도리고 의리야 유언이랍시고
    이렇게 떠나는건 더 큰 아픔이야
  • 레벨 원사 2 718카이맨gts 24.03.01 10:21 답글 신고
    무슨 사람이 야동 못본다고 죽나요
    제가 시원하게 야동하나 보내드리겠습니다
  • 레벨 중사 1 포탈리온 24.03.01 11:16 답글 신고
    ㅋㅋㅋ 보배드림이 아니고 구걸드림이네 ㅋㅋㅋ 죽는소리 경연대회
  • 레벨 소령 2 흑웅 24.03.01 13:52 답글 신고
    성게 열린다니 복귀하세요
  • 레벨 중사 1 농약차 24.03.01 15:12 답글 신고
    서호아부지요.... 다시생각하이소
  • 레벨 원사 1 다이소종이컵 24.03.01 15:36 답글 신고
    난 왜 이렇게 글쓰는지 느낌 오는데ㅋㅋ
  • 레벨 원사 3 해운대얼짱 24.03.01 17:43 답글 신고
    와이프에게 씻을수없는 죄...? 그게 뭔데요?
    글 읽는데..그부분이 걸리네요..
  • 레벨 원사 3 시골한량 24.03.01 21:04 답글 신고
    인생사 새옹지마요~
    다시한번 생각합시다~
    내리막나와요
  • 레벨 상병 나비에 24.03.01 23:35 답글 신고
    그러지마세요.. 설령 가족에게 죄를 지었다하더라도 살아가면서 속죄하고 더 잘해주시면 되잖아요 ㅠㅜ 아내분과 아이들에겐 글쓴님이 꼭 필요해요. 곁에 있어주세요.
  • 레벨 병장 대한조선 24.03.04 14:32 답글 신고
    살아계십니까?
  • 레벨 하사 1 중립기어박고 24.03.14 19:28 답글 신고
    닉네임 서호아빠
    가입일 2011.10.06 | 최종방문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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