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는데요.
이혼숙려캠프 ...
최악의 여자가 등장한 듯.
그냥 제가 보기에..
남자가 불쌍...
지 생각만 하고..
남자가 어떻게 살아왔지 싶네요
조회 1,870 |
추천 3 |
2024.11.25 (월) 11:34
가끔. 보는데요.
이혼숙려캠프 ...
최악의 여자가 등장한 듯.
그냥 제가 보기에..
남자가 불쌍...
지 생각만 하고..
남자가 어떻게 살아왔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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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폭언..
그 봐 너 나한테 폭언 하는 놈이잖아.
이전에.. 남자.. 하루 종일.. 바닥 작업하는 건설현장 일 하고 오는데.
이 여자는.. 낮부터 고기구워서 소주 마시고..
남편이 돌아와도.. 왔어.. 수고했어 한마디도 없고..
첫 말이.. 쓰레기 버리고 와..
아이들도 안 챙기고 혼자 술쳐먹고, 아이들은 티비 보다가.. 아빠랑만 놀고.
아이들 건사도 다 아빠가 하고.
애들 재우는 것도 아빠가 재우고.
다 자니. 혼자 기어나와 또 술 먹고..
하루에.. 소주 2-3병은 기본이고..
먹고 자기만 하니.. 살은 오살라게 쪄갖고..
남편은.. 진짜. 고생하더만..
불쌍해 죽겠더이다.
근데 이혼은 지가 요청해.
화를 유발해서....나쁜 사람 많드는...
불리하면 말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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