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현장. 1시부터 있었습니다.
사람이 끝도 없이 옵니다.
아직도. 옵니다.
길에도 앉습니다.
골목에도 앉습니다.
사람이 채워지고
함성이 채워집니다.
이렇게
돼지새끼 때문에 구멍난 역사도 채워질겁니다
딸래미 합류한다 하여
샛강으로 잠시 후퇴하면서 보니...
어의도는 물론 샛강 언저리까지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표 결과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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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토)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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