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으로 치면 쫌 이른??나이에 애낳고 살고있습니다
95년생이구 요번에 31살됬습니다.
제가 생각한 어른은 이게 아니였던거같은데
여러가지 생각이드네요
처자식 먹여살릴생각...앞으로의 미래...등등ㅋㅋ
와이프가 같이 술마셔주다가 피곤해서 들어갔고
혼자 미혼일때 회상하며 술마시는데 많은 생각이드네요
다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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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많은 축하글이 달릴줄은 생각도 못하였는데ㅜㅜ
다들감사합니다!!!
조회 8,370 |
추천 149 |
2025.01.10 (금)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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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첫째는 이제 초딩인데 말이죠
부럽던데요
사는거 별거 아니더라구요
그냥 사는겁니다.
근데 생일날 안주가 너무 부실한거 아뉴? ^^
힘냅시다~
항상 화목 하시길.
저도 님과 같은 나이 31살 때에 와이프, 지금은 중딩인 아들 하나 있었고 지금 43살인데 당시 저도 비슷한 고민 많이 했었던거 같네요.ㅎㅎ 연봉, 이직, 미래 등등.
아직 그때와 똑같이 머슴생활하고 있지만 이직을 통해 많이는 아니더라도 연봉이 좀 올라 그럭저럭 살고 있네요.ㅎ
늦은 시간까지 잠 못 이루고, 생각이 많은 밤이었나 보네요~
가장으로서의 무게, 아빠로서 남편으로서의 책임감, 실제로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느끼기 어려운 것들이죠~
그래도 힘내세요~ 인천보배인이당님을 믿고 의지하는 아이와 아내가 있잖아요~
오늘 하루도 홧팅~ ^^
아빠 남편 사위 등 이제는 혼자가 아닌만큼
혼자일때의 감수성에서 빨리 나오셔야 이롭습니다.
고독은 혼자의 몫 청승떨지 마세요^^
올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내분 혼자들어가게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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