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실눈뜨고 보니
창밖이 "허연색"이길래...
구라청이
모처럼 일 좀 했나 보다...
했습니다....
아차차
아까
자게 모 횽님의 글을 보고
불현듯...
갑자기...
뜬금없이...
느닷없이...
제 똥차가 눈에 밟히는 군요...
하는 수 없지요
눈 치워야지요...
렴병...
많이도 왔군요...
이따 점심 묵으러
엄니집에 갈껀데...
평상시 5분이 좀 안걸렸으니
오늘은 5분이 좀 넘어 걸리겠네요...
아침에 차례지내고
할아부지, 할무이 산소가 있는
시골까지 차로 15분 거리...
할아부지, 할무이, 큰아부지, 울아부지, 작은아부지
산소에 절하고
종손댁에 가서 안 좋은 소리 잔뜩 듣고
농담 따묵기 하고
그러고 집에 와도 점심때..... ㅜ.ㅜ
(물론 요새는 차례도 안지내고, 산소는 이미 다녀왔....)
오죽했으면
시골이 좀 머~언 여친 만나는게 소원이었다는....
몇몇 횽님들
명절 쇠느라 고향 방문 하신거 같은데
다들 진짜 안전운전하시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다시한번 기원합니다유~ _()_
저는
이따가
엄니집에 다녀오믄서
뜨뜻한 음료수 몇개 사다가
경비아조씨들 좀
챙겨 드려야 겠습니다.
경비아조씨 감사합니다~
(--)(__)(--) 꾸뻑~
Made by 나빼고다27일생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_()_
따신 커피 한 잔 데불고 출발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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