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일정이 있어서
출타하고 있는
허허그놈참2
오늘도
일정탓에
좀 나갔습니다만...
가는길에
목격한 사고만 두건
다행히
둘다 단독사고라...
문득
창밖을 보니
무섭더라고요....
집에 어뜨케 가지???
물론 저는 집에 왔습니다.
전문용어로..
"야리끼리"라고...
훗.......ㅎ
아...마따...
접때 산 로또...
인생여전..... ㅜ.ㅜ
날도 추운데
퇴근길 조심들 하십쇼... _()_
저녁은 뭐 먹을지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Made by 불티나푸롭션님...









































눈길 늘 조심하세요~
길은 미끄러워도
풍경은 좋네요.
참.. 저 강원도에 사는군요ㅋㅋ
재활용 버리러 나가기도 귀찮군요
결국엔 나갔다 와야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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