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엄청 빡쎈 일정으로 고생한 허허그놈참2
어느정도였냐면..
어제 6시까지 꽉꽉 채워 일했을 정도였으니깐요...
또한
간만에 토욜 휴무임에 발 맞추어
한상 제대로 먹으러 갔었습니다.
왕갈비탕
섞어랭면
수육
녹두전
손만두
육회
이집 메뉴 2/3정도는 시킨듯....
물론
저 꼬맹이때는...
"고오급 음식점"이라서
가 볼 생각도 못했지만
이제는...
별 생각없이 가네요....
물론
다음주부터는 라면만 먹.... ㅜ.ㅜ
인생 뭐 있습니까?
먹고 싶은건 먹어야죠...
내일 점심땐
엄니집으로 점심 먹으러 갈껍니다.
다들
편안한 토욜밤 보내세요~
Made By 블루루비님












































맛나겠네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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