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진 직업은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
가~끔 이상한 시골 한복판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또한
알바하러 다니는데...
이거 또한
시골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는 일이 잦습니다.
그러다 보면
쌩뚱맞게
시골 맛집들을 자주 마주치곤 하지요
여기도 그렇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니
80%정도 되는 손님들이 짬뽕만 묵고 있더라고요..
거기에다 날씨까졍 눈바람이 날리는데
그럼
먹어 봐야 하지 않겠습니꽈아????
와씨......
이런 짬뽕이 다 있네....ㅎ
맵거나 짜거나 하지 않고
같이 끓인 푸성귀 덕에 달큰함이 지배하는...
쥬긴다...짬뽕...ㅎ
제 기준에서 맛집은
1. 눈이 번쩍 떠질 정도로 뒤지게 맛있다
2. 매일(혹은 겁나 자주)가서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인데
이집은
정확하게 2번입니다....
짬뽕인데 2번입니다....ㅎ
담엔
일행 몇 델꼬가서 이거저거 먹어봐야 겠습니다.
여윽시...
시골 돌아다니는 맛이....ㅎ
그나저나
저녁은 또 뭐 먹죠????
Made By "나빼고다27일생일"님







































어디에 가도 있네요.
돼지고기 안심 길게썬거
죽순 물갈퀴 살려서
목이버섯 당근 양파 마늘 후추
오징어 조갯살 홍합살 청경채(시금치)
요렇게 들어가야진짜 짬뽕인데
다 재료값만 아끼고
식자재비 비싸다
엄살만
백반집 비교해 남는게 얼마인가예
내 마눌 후배가 화교츨신인데
돈 엄청 벌었다 캄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