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좀전에 강원도 태백에 왔는데요.
근데 장래식장에서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싸움으로 소란이 있길래...
돌아가신 어르신에게 인사만 드리고 곧바로 나왔습니다.
마눌과 애들은 결혼식이 있어 내일 기차타고 대구에 내려갈 예정이니 차몰고 대구로 미리 내려오라네요.
태백에서 맛난 육회비빔밥을 혼자 먹고 슬슬 대구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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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토) 19:07

난너무잘생겨서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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