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여러번 했지만 받지않은 아버지...
그리고 얼마 안되어 모르는 일반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더군요.
공중전화로 저한테 전화를 하신 아버지...
왜 전화를 받지 않았냐고 하니...
"우리 아들이 준 스마트폰 이란거.. 나 처음봐서 사용하는거 모르겠더라. 휴대폰도 난 모르잖니.. 삐삐만 사용하다 난 세상을 떠났잖아... 우리 아들 이런거 만드느라 요즘 고생이 많구나...
난 순간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20년 넘도록 꿈에 나타나지 않으신 아버지.. 그래도 목소리는 들었네요.
하늘나라와 영상통화 가능한 휴대폰 만들고싶은 하루 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받아보니 즐겁고 밝은 목소리의 아버지더군요...
곧 떠나신다고..잘 지내라고 하시던...
울컥해서 말도 잘 안나오고...
암튼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라고
말했습니다*.*;;;
받아보니 즐겁고 밝은 목소리의 아버지더군요...
곧 떠나신다고..잘 지내라고 하시던...
울컥해서 말도 잘 안나오고...
암튼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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