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사용된지 모르는 영상 입니다 .
오른쪽 맨끝 여자 경호원 처럼 보이는 여자
제가 관계 근무 했엇던 입장으로써 이해 안되는부분이있는데요
첫째 . 보통 현장직들은 이동할떄 비상사태 대비 무전기 사용할때에 이어 마이크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비상 상황시에 망설임 없이 보고 및 대처를 하기위해 거의 항상 손에 쥐고 있습니다 .
근데 저 여자는 그냥 옷 소매에 대놓고 꼽아 두었습니다 .보통 손에 쥐거나 살짝 덜렁 거려서
손에 바로 잡을수있게끔 합니다.
저렇게하면 위급 상황시에 왼손에 있는 마이크를 뽑으려고 오른손까지 사용해야되는데 위급상황에 대비해야 하는
경호원이 양손을 스스로 사용을 못하는 순간이 오게됩니다 .
둘쨰 . 벨트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
벨트 및 넥타이 는 위급상황시 포박용으로도 제압용으로 많이 사용 가능합니다
근데 두개다 하지않았죠.
셋째 . 저 영상을 찾아 보시면 알겠지만 귀걸이도 하고있습니다 .
보통 경호원은 상대를 보호 및 제압을 해야되는데
악세사리를 착용해서 자기에게 치명상이 될수 있는 조건을 만들까요 ?
뱃지를 두개를 착용 한점도 의심 스럽습니다. 보통 경호뱃지 하나를 착용하는데 말이죠 ..?
저만 이상 한가요 ..?
저 여자는 누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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