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식이라서 막 뭐라 할수도 없고....참....
그냥 얼른 집애 들어가라고 밖에 못했네요.
안타깝기도 하고 짠하기도 한데 에휴...
조회 1,051 |
추천 5 |
2025.06.09 (월) 07:15

남의 자식이라서 막 뭐라 할수도 없고....참....
그냥 얼른 집애 들어가라고 밖에 못했네요.
안타깝기도 하고 짠하기도 한데 에휴...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찾지도 않는 집안꼴 안봐도 뻔하죠
왜 그런지는 몰것지만... 으흐흐
이것들이 그냥......
경찰 신고를 해야 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