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빡씨게 달렸습니다.
간만에
몇일 쉬는 군요...
으흐흐....
5월달에 개시 했다는 소식을 듣고
엄니 꼬셔서
한그릇 뚝딱...ㅎ
엄니는 보통
나는 대짜
콩국수 2리터 한병 추가
그래도 삼마넌....
가격도 착하고
맛있고...
울 엄니 처럼
여기 주인 어르신들도
연세가 지긋하셔서
단골들은 걱정이 많답니다.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말씀드립니다만...
콩국수에는 설탕입니다.ㅎ
made by 불티나푸롭션님







































시원하고 진한 콩물맛 ..계절별미이지요
단 따뜻한 콩국은 설탕넣어요 ㅎㅎㅎ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