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킥보드 사고에 있어서
경찰이 과잉이다 아니다 말들만 많구요.
진짜 본질은 다들 잊고 있네요.
'운전자 과실 100%' 이게 답 아닌가요?
동승자의 부상은 운전자 책임이잖아요?
운전자에게 책임을 묻고 그 운전자가
경찰도 문제가 있다고 할 경우 경찰에게 구상을
하는 것이 순서인데
왜 동승자가 경찰을 직접 고소해요?
운전자는 잘한거래요?
논란의 이유가 있을까요?
운전자 100% 과실인데......





































"지들은 15살때 얼마나 도덕적으로 살았냐?"는 식으로 글 쓰더군요ㅎㅎ
헬멧도없어, 보호장구도 없어, 면허도 없어 -_-
손가락으로 달을 보라고 가리키는데 되레 손가락을 바라보는 모습이란 ㄷㄷㄷㄷ
헬멧도없어, 보호장구도 없어, 면허도 없어 -_-
"지들은 15살때 얼마나 도덕적으로 살았냐?"는 식으로 글 쓰더군요ㅎㅎ
논리적인 사고가 불가능해서 하는 말일 확률이 높습니다.
손가락으로 달을 보라고 가리키는데 되레 손가락을 바라보는 모습이란 ㄷㄷㄷㄷ
근본적으로.. 성인 인증을 안해도 탈 수 있게 해주는 킥보드 인증 시스템이 문제..
다친 애기가 잘 회복되길 바랍니다
진행방향에 차량으로 미리 막아두고 새울수도 있고 경찰차 부저를 울리고 새워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거주지역에서 이렇게 단속을 합니다 헬멧 미착용이나 2인탑승시 단속을하고 자기들도 경찰의 지시에 따라 행동합니다
애기들도 저렇게 했다면 도주했을까요? 새웠을까요?
강력범죄 도주자마냥 취급하는게 어이가없네요
퀵보드가 빨라봐야 25km속도인데 이걸 자동차가 못따라잡을수도 없고 달리기를해도 충분히 잡힐 속도기에 새웠을거라판단합니다
진짜 성인이 되서 이런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애기들이랑 범죄자랑 왜 비교합니까?
그리고 퀵보드가 그렇게 빨라요?
고작 25km속도인데?
애기들도 알아요 도망가다 잡힌다는거...
그럴바엔 새우고 훈계듣는게 더 낫다는거 잘 압니다
다 큰 어른이 좀 생각좀 잘 해보세요
애기들이 살인마?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은 좀 안했으면 하네요
뭘 강력 범죄자랑 비교합니까?
컴퓨터 화면으로 커다할게 해서 보면
경찰이 멈추라는 지시에 운전자가 급회전해서
도망친거에요. 그걸 잡았는데 그 와중에도 도망치려다가
넘어진거구요.
오해가 잇으신것 같아요. 영상을 큰 화면으로 천천히 보시면
그 정황이 대충 보여요.
멈추라고 햇는데 도망가다가 그런 겁니다.
뉴스에도 내용이 나오네요
교통단속지침을 어긴것으로...경찰이 잡아챈거 자체가 위법이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