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주차충격 녹화가 있어 확인해보니 밤에 같은 아파트 맞은 편 동, 맞은 편 라인에서 나오는 연세 있으신 아주머니 분이 박스들을 제 차 보닛에 세게 올려놓고 다시 들고 가는 아주 엽기적이고 이기적, 황당한 행동을 하고 가버렸습니다. 차는 출고한지 2년 채 안됬는데 이런 일이 생겨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네요. 블랙박스 영상에는 야간이라 얼굴이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맞은 편 라인에서 나오는 것은 확인되는데 어떻게 처리 받을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컴파운드를 차주가 아닌 저사람이 문질러서 자국 없애는게 맞지않을까요.
차주는 무슨 잘못이 있는것도 아닌데.
어차피 저 사람으로 생긴 자국이니까요.
근데 저는 제가 문지르고 말것 같긴해요.
저런건 아구창을 올려야 할듯..ㄷㄷ
원래 손상난거 지금 발견했겠지
실수로 일어난 사고는 기분좋게 넘어갈 수 있는데 저건 실수도 아님 실제로 파손부위가 적거나 없다고 해도 찾아서 말은 해야죠
차안에서 여친기다리는데 썬팅이 진해서 제가 안보였나봐요
딱저러더라고요 차가 검정색이라 기스가 났지만 여친이 와서 왜그러냐고 하길래 대인배처럼 쿨하게 보내드린적 있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