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무개념 담배충으로 고통을 호소했었는데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281167
사건반장 PD님, MBC뉴스 기자님(쪽지 확인을 좀 늦게했지만...)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난간은 청소가 완료되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좀 강하게 이야기 했고, 외벽도 문제삼았더니 외출중이라 오후4시에 치운다는 연락이 왔고
청소 후 사진도 찍어왔다고 합니다.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창틀도 깨끗하게 청소했네요^^
좀 어이없던건 관리실 전화받으신 분이 여자분이셨는데,
남편이 담배를 피는거라 자기는 세탁실에서 피는줄 몰랐다고 ㅡㅡㅋ 하셨는데요
두분이 같이 피시는데..^^... 그래도 청소 하셨고, 이제 세탁실에서는 피우지 않으실 것 같아
이건 뭐 그냥 넘어가려고 합니다.
다만 외벽은 여전히 지저분한 상태이고 주민들 간에 문제가 불거진 상태라
이번 입주자대표회의 안건에 외벽청소 문제를 상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MBC 뉴스도 타고,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마무리됐다니 다행이네여
그동안 관리실에서 전화도 많이 하고 오죽했으면 집주인분께도 전화드렸었는데 그때도 완전 노답이었거든요
그런데 보배 인기글 올라오고 취재한다고 하니까 바로 치운다고 해서
한편으론 좀 허무하기도 했어요. 그냥 치우면 될걸 왜 이렇게 문제를 크게 키우는지... 에휴
그래도 아직까진 별 일 없네요^^ 감사합니다.
좀 어이없던건 관리실 전화받으신 분이 여자분이셨는데,
남편이 담배를 피는거라 자기는 세탁실에서 피는줄 몰랐다고 ㅡㅡㅋ 하셨는데요
여기서 웬 관리실? 현직 아파트 관리실 직원입니다.
여러분이 응원해주셔서 뇌출혈로 쓰러진 마눌 남편이고요.
기초도덕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인간은
동물입니다
보배 글을 본것같아요...ㅋㅋ 갑자기 4시까지 치우고 사진보내주겠다고 하니 당황스럽더라고요
잘 마무리됐다니 다행이네여
고생하셨어요.
이웃에 피해를 주는건 안된다고 생각해요 ㅠㅠ
그런데 글쓴이님한테 해코지 안할까 조금 걱정되네요.
정상인이라면 저런곳에서 피우지도 않을텐데
글쓴이님이 엘베에서 정중히 말했을때도 오히려 적반하장이었으니...
더 얼굴붉힐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남편이 담배를 피는거라 자기는 세탁실에서 피는줄 몰랐다고 ㅡㅡㅋ 하셨는데요
왜 관리실 여자분이?
여자는 발뺌했지만 작성자는 둘이서 피는것을 아는것이고
민원인 말 잘 듣고 업무 봅시다
좀 어이없던건 관리실 전화받으신 분이 여자분이셨는데,
남편이 담배를 피는거라 자기는 세탁실에서 피는줄 몰랐다고 ㅡㅡㅋ 하셨는데요
여기서 웬 관리실? 현직 아파트 관리실 직원입니다.
여러분이 응원해주셔서 뇌출혈로 쓰러진 마눌 남편이고요.
실패한 인원인데..
흡연구역을 좀 확실하게 만들어주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
일본처럼 개인재털이까지는 좀 에바같고
의외로 그런게 규제로 딱 만들어지면
또 잘 지키더라구요..
비흡연자들 길 방해안돼는 사각정도로
저기 대군가는 컵모양 쓰레기통?
하나에 230만원 이라는거 같던데..
흡연부스 그보다는 쌀거같은데...
제 의견에 반박시 걍 님 말이 다 맞음
저 이웃님이 사는 동 바로 앞이 흡연구역이에요..
청소후 찍은 사진 창문 밖에 주차공간 뒤쪽 도로변이
주민통행이 적은 위치라 그 라인에서 다들 담배태우십니다.
저좀말려주세요..
중고 컨테이너 가져다 설치
해도 그것보다 많이나옵니다
담배를 나라에서 못 팔게 좀 해봐라.끊고 싶다 진심으로.난 길빵하러 이만
담배 피우는걸로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최소한 남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아야죠.
담배는 지정된 장소에서 또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펴야 되는거 아닙니까!!!!!!!!!!!!!!!!!!!!!!!!!!!!
내가 봤을땐 당신이 징징 대는것 같음... 반성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니까~~~
후기 추천
온동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주민투표 하세요
단 주위에 피해는 주지마라~
수원 sk뷰 아파트 놀이터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남자분이 담배피면서 걸어 오더니 놀이터 벤치에 앉더군요.
제가 놀이터 금연구역입니다. 라고했더니
다른데로 갈것처럼 하다가
기분이나쁜지
저한테와서 협박을 하더군요.
너 나이 몇살이냐
나 50이다.
니가 잘났냐?
내가 잘났다.
내가 한대때리면 경찰에 신고할거냐?
면 계속 협박하더군요.
원 쪽팔려서
초딩도 아니고
우리나라는 이게 문제입니다.
법이 개판이라
흡연충들이 설칩니다.
지들이 피해잔줄 알아요.
법이 바껴야합니다.
이번에도 중국놈한테 맞아서 신고했더니
풀어줘서 중국으로 날랐다는 어이없는 기사있었죠.
뭔 병x같은 경우인지...
세탁실요? 베란다요? 문 절대못열어요 환기도못시켜요 이건 범죄도 아니고요 정당한방법이에요 담배냄새는 올라오게하면서 취두부냄새는 맡기싫다?? 이건 내로남불이죠 안그래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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