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요. 이달 말에 가게 빼요. ㅎㅎㅎ
집주인이 보증금을 제때 줘야할건데.
그래야 본사에 위약금 주는데. ㅋㅋㅋ
자영업 15년을 했는데 먹고살거리 찾아야것어요. ㅎㅎ
가게 접으려고하니까 갑자기 스트레스받게만드는 손님들이 보이네요. ㅋㅋㅋㅋ
편의점에 들어와서 자기집마냥 전자레인지로 가서 자기들 물건 넣고 돌리네요. ㅋㅋㅋㅋ
어젯밤엔 닭찌찌를 돌리더니 조금전엔 뭔 반찬통을 돌려가요.
제가 한마디 하긴 했죠.
이런 무례를 전 상상도 못해봤는데...
이정도로 짜증이 나는건 분명 날씨탓이 클거라 생각합니다요.
그리고 형님들은 망하지 마시고 뭔일을 하시건 번창 하세요. ㅎㅎㅎ
오늘 저녁 로또1등은 제꺼에도 나오길 기원 합니다. ㅎㅎㅎ





































그 양심에 털난사람들 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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