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건 뭐건 편한게 장땡입니다.
제가 TRK502를 끌고 다녔거든요.
부질없어요.
PCX125, TRK502, GB350C
3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딸배들이 PCX를 타고 댕기는지 새삼 느낍니다.
방금 지인2명한뎨 PCX만 남기고 팔았어요.
가오잡다 허리 나가것습니다.
취미로 바이크 타지만
모양 빠지더라도, 주위에서 딸배뛰냐고 놀려도
PCX 탈랍니다 ㅋㅋ
슈퍼커버는 중국집 배달같아서 그건 도저히 못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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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토) 20:50

할리건 뭐건 편한게 장땡입니다.
제가 TRK502를 끌고 다녔거든요.
부질없어요.
PCX125, TRK502, GB350C
3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딸배들이 PCX를 타고 댕기는지 새삼 느낍니다.
방금 지인2명한뎨 PCX만 남기고 팔았어요.
가오잡다 허리 나가것습니다.
취미로 바이크 타지만
모양 빠지더라도, 주위에서 딸배뛰냐고 놀려도
PCX 탈랍니다 ㅋㅋ
슈퍼커버는 중국집 배달같아서 그건 도저히 못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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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편한 바이크였죠
피식이는 좀 작아서 장거리엔 무리
안전이 우선입니다 ㆍ2010)
오도바 타면 골로 가요
오도방은 무조건 방어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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