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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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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워나비 25.07.12 02:45 답글 신고
    '결혼전까지 양말 한짝, 본인 방청소 조차 한번 한적 없이 자랐습니다.
    부모 말이 법이고 부모 말 밖에 안 듣는 마마걸 수준입니다.'

    이걸 알면서 결혼을 하셨나요?
    본인을 탓해야지 누굴 탓 하겠습니까?
    답없는 결혼생활과 처가..
    아이가 걱정인데 변호사 상담이라도 해보세요
    답글 11
  • 레벨 원사 3 영심이짱 25.07.12 03:07 답글 신고
    이혼하세요~
    사람 변하지않고 못고칩니다!
    이대로 계속 사시면 이혼전에 병나실거에요!!
    답글 2
  • 레벨 소위 3 밥존슨 25.07.12 09:41 답글 신고
    변호사 상담해 돈 투자해 한푼도 아끼지마 동생. 100만원 아끼려다 1억 날려. 그리고 자료 수집해서 여자가 돈벌어서 산게 없으면 10년 안에는 니돈이야 변호사와 상담하고 열렬히 싸우고 태우고 부서지고 해야 이혼장 받는거래. 지금 못살겠거든 이여자 정말 노답이고 처가쪽 싫으면 당장 변호사 알아봐
    답글 0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5.07.12 19:21 답글 신고
    화초 처럼 생긴 잡초도 있습니다.
  • 레벨 병장 코클리 25.07.12 19:28 답글 신고
    둘만의 문제면 어찌어찌 해결책을 모색하겠지만 양가부모 한쪽이라도 연결되어 있음 진짜 답이 없는거같아요 거기다 금전적인 문제까지 겹치면 이건뭐.. 글만 봐서는 처가에서 엄청 우습게 보는거같고 이혼을 못하게 할지언정 권유하고 있으니 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이혼 전문 변호사 상담받아보세요 이런 생활 계속되면 아이에게도 안좋고 본인에게도 안좋습니다.
  • 레벨 중위 1 파미르너머 25.07.12 19:33 답글 신고
    이혼하세요. 본인 사업이 잘되다가 결혼 후 위기가 오고,재개했는데 다시 추락했다면 나쁜 기운이 쓴이의 운수까지 다 해친다고 봐야 합니다.
    아이가 어려서 망설여지는 게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본인의 행복부터 먼저 생각하세요. 아빠가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아야 자식도 캐어할 수 있는 겁니다.
    저와 비슷한 사례같아서 마음 아픕니다.
    그리고 결혼 전에 왜 몰랐냐고 하는 사람들..사람 속을 어떻게 압니까? 속이고 연기하고 하면 정말 모릅니다.
    특히 선한 사람들이 '다 본인같을 거라는 믿음'이 강해서 결국 현타오고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우리나라 이혼할 때 여자 편들겁니다. 그걸 두려워서 평생 퐁퐁노예로 살지 마시길.
  • 레벨 대위 3 아제개그 25.07.12 19:39 답글 신고
    애가 엄마를 더 따를걸요. 착각하시는듯
  • 레벨 원수 Saramim 25.07.12 19:49 답글 신고
    장인 장모가
    나이만 처먹은 어린애구나
  • 레벨 대령 3호봉 로또1등함하자 25.07.12 19:52 답글 신고
    제 상황과 비슷 한거 같은데요~~
    30년째 살고 있네요...
    와이프가 안하면 본인이 하세요..
    살면 살아집니다.
    나이들면 서로 이해가 돼요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0:33 답글 신고
    집안일 80%는 제가 합니다.
    음식? 제가 더 많이 합니다.
    뭘 안해서 이러는게 아니라 아직도 부모 치마 속에 숨어서 안 나오고 있으니 이러는겁니다.
    아이 케어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기 돈벌이에만 모든 에너지를 쏟으니 이러는겁니다.
  • 레벨 대장 espkh3 25.07.12 19:55 답글 신고
    돈 좀 들더라도 아내분 모시고 정신과 및 가족센터 부부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골 때리네요
  • 레벨 중위 1 공포의기름장갑 25.07.12 19:56 답글 신고
    알고 했으면서 왜 이혼을 하세요?
  • 레벨 대위 3 무시무시한발가락 25.07.12 19:58 답글 신고
    처가에서 와이프,데리고 가서 살라고 하고 헤어 지심이...
    처가도 지금은 몰라도 같이,살면 갈등에 다큰,딸 귀찮아 할거에요.
    그리고 회사 보란듯이 일으켜 세우고 잘 사시길요!!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5.07.12 20:00 답글 신고
    공주 대접에서 스크롤 내렸습니다.
    뭔 생각으로 결혼을 하신건지...
  • 레벨 병장 도미넌트77 25.07.12 20:08 답글 신고
    저랑 완전 판박이 수준이네요
    저는 지금 별거7년째입니다
  • 레벨 원사 3 고개숙인남자 25.07.12 20:12 답글 신고
    시댁은 없나요? 한번 뒤집어 엎어야죠??? 반에 반에 반만이라도 역지사지를 겪어봐야죠? 일주일에 한번도 못버틸걸요???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0:28 답글 신고
    저희 아버지 몇년전 돌아가시고 이 내용 알고 계셨던 이모부님이 화가 나셔서 전화가 오셨고 지금 대구 갈테니 기다려라.
    너거 장인 내가 가만 안 놔둔다.
    어디 사위 집 문서를 들고 가고 사위를 개좆으로 보냐며 장인하고 한판하려고 대구 오신거 제가 말려서 보냈습니다.
    제가 장인한테 열받아서 아파트 등기 필증 달라고 하니 돈 갚으면 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2 20:15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뭔 자랑이라고 작성한것도 아니고 너무 답답하고 너무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한번 적어 봤습니다.
    가장 많은 댓글 중 하나가 "알고 왜 결혼 했냐?" 이런 글인데.
    저 정도인줄 알았으면 결혼을 하진 않았겠죠?
    연애기간이 그리 길지 않아 공주 대접 받고, 마마걸 수준인것까진 몰랐습니다.
    그것 역시도 제 불찰이고 제 몫이라는거 압니다.
    변호사와 상담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지금 중요한건 아파트, 금점적인 문제가 아니라 양육권과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관계가 이게 맞나 싶어서 올린 글입니다.
    댓글보니 꼬인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글쓴 사람으로서 이것 역시도 받아 드려야죠.
    여튼 결혼 후 너무 심한 이기적인 부분과 부모에 대한 의존도, 그리고 처가의 인성을 알게 된게 사실입니다.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2 20:22 답글 신고
    너무 놀랍네요.
    베스트 글에 이정도 댓글에 이정도 반응일줄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자랑 아닌거 알고 제 얼굴에 침 뱉는 행동인거 압니다.
    댓글들 반응을 보면서 너무 씁씁한건 위 내용은 정말 아주 일부분이라는겁니다.
    더 심한 내용이 많은데...그래서 참 더 착찹합니다.
  • 레벨 소령 2 독고다이다이 25.07.12 22:06 답글 신고
    착찹합니다....
    이 한마디가 모든걸 알게해주는듯 하네요
    병납니다 정신적 스트레스 무시못하죠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5.07.12 22:29 답글 신고
    이정도에 그런 착찹함이 밀려온다면
    이혼소송기간에 많이 힘드시겠군요.
    모두가 우쭈쭈 힘들었쪄? 라고할줄알았다면 큰 오산입니다. 본인의 치부를 꺼낼때는 그에따른 부끄러움과 지적도 겸허하게 받아들일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꼬는 댓글도 님을위하는 댓글이다 생각하시고 씁쓸함보다는 강인한멘탈을 챙겨보시면 더욱 확고한신념이 생기리라 봅니다.
    잘못은 할수있지만 잘못인줄알고도 방치하는건 본인에대한 학대입니다. 애들앞날이 걱정이듯이 님 부모님께서도 님의 앞날이 걱정되실겁니다. 힘내세요. 이혼경험자입니다.
    힘내세요진짜
  • 레벨 이등병 노팅힐25 25.07.12 20:23 답글 신고
    본인이 쓴글에 답이 있네요
    와이프 안바뀔거고 이혼이 답입니다
  • 레벨 병장 민트홀릭 25.07.12 20:24 답글 신고
    횽...제친구 글인줄 알았는데...
    제 친구 상황에서 기독교가 빠졌네요...
    종교는 잘 모르겠지만 그나마 다행일지도...하지만 그런다고 결과가 달라질건 없을듯...빨리 도망쳐요...인생의 남은 50%라도 편안하게 지내야죠!!!
  • 레벨 중사 3호봉 명탐정유명한 25.07.12 20:30 답글 신고
    8년동안 같이 살고 처가댁 인간 취급 해준게 보살급 이네요 특기 장모 라는 인간은 집에 발도 못붙히게 해야죠 같은 인간 이라고 생각하고 상대하면 안됩니다
  • 레벨 상병 나라구5 25.07.12 20:52 답글 신고
    본인이 행복하셔야 아이도 행복할 거에요.
    아이는 소송을 하고, 안되더라도 시간 지나면 찾아올겁니다.
  • 레벨 병장 오리나무 25.07.12 21:11 답글 신고
    반드시 이혼을 가정하고 생각하기 보다는
    두 분이서 다시 잘 얘기해보심이 어떨까요?
    필요하면 중재할 수 있는 전문가 상담도 병행해보세요… 아이가 안됐네요!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0:23 답글 신고
    부부상담도 했고 문제점도 짚어 주셨습니다.
    일주일?아니 5일도 채 못 가더군요.
    대화하고 싶어 애 재우고 아주 다정하게 대화를 시작해도 대답과 자기 의견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의견을 제시하면 생각해보께 하고 자기 부모랑 상의하고 답을 줍니다.
    대화 할 생각이 없는 태도입니다.
  • 레벨 원사 1 한샷 25.07.12 21:16 답글 신고
    글 초반에 이미 처가에서 바라보는 시선 및 행동이 눈에 훤히 보이네요.
    하루빨리 정리하셨으면 합니다
  • 레벨 소령 3 VoV7790 25.07.12 21:18 답글 신고
    힘들어 보이네요 .. 부부갈등만으로도 이혼을 고려할문제인데 처가까지 저렇게 하면 답이 없습니다 ... 과연 바뀔까요? 그거만 생각해보시면 될듯합니다 바뀔지 안바뀌도 얼마 못가 또 그생각 반복입니다 .. 아이 생각하면 참고 있는것도 맞지만 어짜피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 있으면 눈치보고 살꺼에요 당장에 힘들겠지만 이혼 하고 새로운 인생 사는것도 괜찮아요 아이도 크면 이해 할겁니다
  • 레벨 원사 3 백타법사 25.07.12 21:25 답글 신고
    이런건 양쪽말을들어봐야...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0:19 답글 신고
    그렇죠.
    양쪽 말을 들어봐야하죠.
    하지만 제가 한 얘기는 아주 일부분일뿐일 정도 더 큰 사건이 많습니다.
    저는 처가에서 피곤해 잠깐 눈만 부쳐도 장모가 한소리 하는데 우리 와이프는 우리 어머니 앞에서 누워서 대화 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앉아 계시고요.
    제가 일어나라고 하면 우리 어머니가 그냥 누워 있으라고 할 정도로 배려하죠.
  • 레벨 원사 2 최종병신활 25.07.12 21:28 답글 신고
    뭐 저도 비슷하게 살고 있기는 한데....
    관계를 개선하고자 노력해봐야 아무 쓰잘때기 없는거 같습니다.
    노략하면 내가 노력한거는 당연한게 되고.... 조금만 못 미치면 더 미처 날뜁니다.
    큰애 대학 갈때까지만 죽어 살렵니다 ㅠ
  • 레벨 대령 2 깨어있는시민1 25.07.12 21:43 답글 신고
    본문 보고 그냥 직감적으로 댓글 남겨봅니다.
    명의는 사업이 안정적이지 못해 와이프 명의로 해줬으니 이제와서 소유 주장해봐야 소용없고요. 반띵 되려나 모르겠네요
    처가에서도 이혼 얘기 나오는 것은 결혼 이후 신뢰가 없는 상태에서 현재 사업도 고만 고만 하다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쓰신 글만 봐선 ATM 의 역할은 이제 제대로 못할 것 같다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요.
    아이 양육권은 거의 대부분 여자가 가져가더군요.
    근데 글 쓴 분도 이혼하고 홀가분 하게 지낼 수 있을지 잘 생각해 보세요.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0:15 답글 신고
    사업 때문이 아니라 2주택이라서 저가 싼 빌라 하고 와이프 아파트 명의 줬습니다.
    지금 사업 힘듭니다.사업이 잘 되면 남편 대접하고 안되면 남편 취급도 안 한다면 정상일까요?
    3년차부터 년에 1억 이상씩 비자금 한푼 안 만들고 다 줬었고 최근 힘들어 400만원만 달라하니 이자쳐서 갚으라는게 말이 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 레벨 상병 시나위루 25.07.13 12:31 신고
    @시로천 걍 갈라서세요..저도 와이프 갈등+시댁의 와이프편으로 결국 헤어졌네요.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앞으로 살날이 구만리인데 미래를 보시지요
  • 레벨 중위 3 여름이좋아요 25.07.12 22:06 답글 신고
    효녀인 울와이프도 제가 처가에서 대접?못받을때 무조건 제편 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저도 이혼했을거에요.
  • 레벨 중사 2 진짜엘시드 25.07.12 22:07 답글 신고
    20년차입니다. 결혼은 서로간의 신뢰,믿음,사랑 구태하지만 진짜 없으면 지옥입니다.
    10년 정도 지난 친구들보면 내가 왜 이사람과 결혼생활을 왜 해야하는지 하루에도 여러번 생각하더라고요.
    참고사는놈, 서로무시하며사는놈, 얼굴안보고 사는놈 이러며 살더군요.
    배우자가 정말 비지니스 파트너 같아요. 애들 결혼후에 안볼것 같은..

    근데 남의 말은 듣지말고
    휴일날 이른아침에 나가 하루종일 걸으면 고민하시길 권합니다.
    1년,10년,뒤 고민하며..

    처가것들은 일단 머리에서 비우고, 여차하면 안볼 생각하는게 맞을것 같네요..
    처가사람들 현실 생활 적응못한 불쌍한 중생으로 보입니다.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0:09 답글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와이프도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들이 너무 많기에 힘듭니다.
    위에 단점들도 크지만 가장 큰 문제는 대화를 하려 하지 않습니다.
    정중히 부탁하며 오늘은 정말 서로 마음에 있는 얘기 좀 하자고 앉아서 3시간씩 대화하면 대답 한마디 정도 겨우 받아냅니다.
    아무 답이 없는 벽에 대고 말하는 느낌입니다.
    외국인과도 이정도로 대화가 안되지 않을겁니다.
  • 레벨 이등병 장봉남 25.07.12 22:09 답글 신고
    퐁퐁남의 뒤늦은 후회
  • 레벨 상병 늘행복해라 25.07.12 22:12 답글 신고
    님도 사업이 잘될때는 잘쓰고 하셨겠지만 그게 한편으로는 안정적인게 아니다 보니 옆에서는 불안불안해보였을수도 있어요
    (저도 그렇게 했었지만...) 좀 다르게 생각해보실께 장모님 반찬이 90프로면 고맙다고 전화는 자주 해보셧어요?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장모님도 사위 좋아하는 반찬도 챙겨 주셨을것 같은데... 너무 나쁜것만 보지 마시고
    집에 가장이잖아요 그럼 가장으로서 집안을 아우른다고 생각하시고 어른들과 집에 자주 고맙다고 전화 한번씩 해보세요...
    가장입니다!!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0:03 답글 신고
    초반에는 수도 없이 제가 반찬 나르면서 감사하다 했고 어느 시점 이후로 정중히 수십번 말씀 드렸습니다. 이제 저희가 김치에만 먹더라도 저희가 알아서 해먹을수 있게 지켜 봐 주십시요.
    서툴겠지만 서로 노력하며 저희가 직접해먹도록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물고기를 자꾸 잡아주지 마시고 잡는법을 알려달라고 수도 없이 말 했습니다.
    장인 장모 들은척도 안 합니다.
    그래서 제가 반찬을 더 많이 합니다.
    그래도 안 바뀌더군요.
  • 레벨 중위 3 재규어킴 25.07.12 22:21 답글 신고
    제발 이혼할때 진지하게 고민하시고, 이 사람과는 도저히 못살겠다는 생각이 섰으면 제발! 자식핑계대지마세요.
  • 레벨 중령 1 흑웅 25.07.12 22:30 답글 신고
    엄마쪽으로 양육권 무조건 가는거 아님니다
    엄마쪽이 양육 관련해서 아빠쪽보다 못하면
    그냥 아빠쪽으로 보냄니다
    아빠쪽에 양육 가능한거 확실한 자료들 보여주면
    양육권 가져옴니다 그리고 공동 양육권은 절대로 하지마세요
    누가 무조건 엄마쪽으로 준다고 합니까
    내가 아빠쪽 양육권 가져온 경험자인데
  • 레벨 중위 3 TKDLOVE 25.07.12 22:33 답글 신고
    변호사 먼저 선임하시고 집 계약시 본인 명의로 납부한 내역이 있다면 어느정도 가져올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자 아이고 또 어릴수록 와이프가 양육자로 지정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7살이고 딸 아이가 자기 의사를 분명히 말할수가 있다면… 정말 아빠를 더 좋아해서 아빠랑 살고 싶다고 본인 의사를 얘기할수 있다면 글쓴이 분이 양육권을 가질 확률도 높으니 이런곳에 글 올려서 괜히 상처받는 댓글 보지마시고 변호사부터 선임하세요. 가능하다면 돈 좀 더 주더라도 힘있는 대형 로펌으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2 23:55 답글 신고
    참고로 남자 아이이고 엄마도 좋아하지만 아빠를 더 잘 따릅니다.
  • 레벨 원사 3 본드c 25.07.13 00:54 신고
    @시로천 그런 거 따지지 말고 하루빨리 이혼 해라
  • 레벨 중령 2 노라줘잉 25.07.12 22:51 답글 신고
    양육권이 남자에게 가는 경우는 엄마가 아이를 방치한 경우와 같이

    엄마가 아이를 키우는 것보다 아빠가 아이를 키우는게 더 나을 때 옮겨지게 되지요.

    엄마가 아이를 못 키운다라는 증거를 모아서 판사에게 제출해야 것지요.

    위에 나열한 청소와 같은것이 해당됩니다.

    실제 아이를 엄마가 케어하고 있다면 양육권은 엄마애게 가겠지요.

    본인이 잘 아실거여요. 누가 더 잘 키울수 있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겠지요.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2 23:53 답글 신고
    와이프가 정직원이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 할텐데 알바하고 엄마한테 맡겨야지라는 생각이 기본으로 자리 잡고 애 하원때도 안 데리고 올 생각을 가지고 3시~6시 타임 알바를 하더군요.
    그래서 반대했지만 무시 당했고 알바비는 생활비가 아니라 본인의 비밀 저축으로 모아두고 있습니다.
  • 레벨 대령 2 광주조동기 25.07.12 22:53 답글 신고
    제가 13년전에 비슷한이유로 이혼했죠..장모 매일왔습니다..심지어 무당을 같이데리고 다녔죠..그냥 사위한테도 쌍욕합니다..와이프도 다혈질이라 건드리지도 못할정도죠..1시간 거리살았는데..근처로 이사온다는 말도있고 와이프 바람났길래 더 늦다가는 노예로 살겠다싶어 이혼했네요..절대 잘되려는건 시간 낭비 입니다..돈버는 쪽쪽 굿판에 다퍼부었네요
  • 레벨 대위 2 v화양연화 25.07.12 23:08 답글 신고
    일단 변호사 부터 만나 보세요. 왜 아파트를 그리고 그거 다 알고 결혼 했으면 그것 또한 본인 책임
  • 레벨 중위 1 니청춘을돌려줄게 25.07.12 23:17 답글 신고
    덜 여문 상태에서 최악을 최고라 오판하셨네요.
    돈 제외 다 줘 버리고 헤어지세요.
  • 레벨 중위 2 토착왜구박멸단 25.07.12 23:29 답글 신고
    이건 양쪽말 들어보고 싶네요. 양말 하나 안빠는 와이프가 알바한다고요? 사위가 그렇게 미운데 매일와서 저녁까지 아이를 봐준다고요? 와이프분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 것 같은데요..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2 23:58 답글 신고
    양말 한짝 세탁한적 없다고 알바를 못 하는건 아닐테고 본인 돈 저축을 위해서 아이 케어도 안하고 알바합니다.
    사위가 예뻐서 아이 봐주는거라 생각합니까?
    님 결혼 안 하셨죠?
    참 1차원적이 생각과 논리네요.
  • 레벨 소위 3 군수처행정병 25.07.13 02:12 답글 신고
    여자분 이신가요?
  • 레벨 하사 2 아빙다리 25.07.12 23:37 답글 신고
    와이프만의 문제면 이혼 고려….
    처가집 저련문제라면 이혼장려…..
  • 레벨 중위 3 국민생각 25.07.12 23:42 답글 신고
    공동명의 하셨어야지
  • 레벨 하사 3 잘못된만두 25.07.12 23:52 답글 신고
    해야죠. 하기까지가 힘들뿐, 하고나면 편안해질것입니다.
  • 레벨 중령 2호봉 네오그라피 25.07.12 23:56 답글 신고
    이게 왜 고민이죠?
    와이프도 이혼을 원하고 처가도 이혼하라는 입장이면서
    작성자 또한 갈등의 기점에 선 모양인듯 한데
    현명한 방법은 이혼밖에 더 있나요?
    사람은 쉽게 안 변합니다.
  • 레벨 원사 1 한양대공대 25.07.13 00:00 답글 신고
    이혼하시고 ㆍ아이는 엄마가
  • 레벨 상병 284552 25.07.13 00:02 답글 신고
    저라면 이혼안합니다
    어차피 장인 장모 나이들면 죽습니다
    버티세요!! 무조건 건강 챙기며 버티세요!!
  • 레벨 하사 3 모니모양앙앙 25.07.13 00:22 답글 신고
    한번 이혼 해봤습니다. 저도 그렇고 주변도 그렇고 애기가 8~11세 사이에 이혼을 많이 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으로 버티시면 좋은 날이 올꺼예요. 글 읽어보면 일방적이지만 상대방은 다르게 생각 할 수 있어요. 자녀만 생각하세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무뎌지고 애기가 20살 쯤 되면 두분이 더 행복하고 애틋해질거예요. 자녀한테는 어떤 것보다도 이혼이 큰거예요~ 대화가 안되면 쉬어가세요. 대부분의 가장이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고생하는거 우리는 알잖아요. ^^
  • 레벨 대위 3 인생은초보운전 25.07.13 00:24 답글 신고
    그냥 계속 사세요. 댓글 다시는 거 보니 작성자 분도 성깔 있으신거 같은데.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1:13 답글 신고
    네 저도 할말은 하고 사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거짓으로 피하려 하지 않고 진실만을 위해서는 목소리를 냅니다.
  • 레벨 원사 2 그라지마 25.07.13 00:39 답글 신고
    이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러다 스트레스로 님에게 병이라도 생기게 되면 처와 처가쪽에서 금전적 지원이나 신경을 써주겠나요? 이미 처와 처가는 이혼까지 각오하고 있는거 같은데....
  • 레벨 원사 3 꽃보다윤하님 25.07.13 00:49 답글 신고
    아이가 엄마쪽으로 가게되면
    엄마와 같은 자립력 떨어지는게 아닐까 걱정이 될정도네요. 와이프분 어른 맞습니까..?
    정신적,육체적으로 독립도 못했으면 사회생활도 힘들거 같은데..
    남편분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우선 상담도 한번 받아보시는거도 좋은 방법일거 같습니다. 결국은 와이프분 의지를 통해 장인xㅂ롬 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뭐라도 해결될거 같은데, 그조차도 못할거 같은 생각이 깊게 들긴합니다.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1:16 답글 신고
    3년차 쯤에 부부상담 했었고요 제일 큰 문제가 와이프가 부모 의존도가 너무 높고 중재 역활을 못 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가장 걱정 되는게 딸을 이딴식으로 키운 장인 장모가 우리 애도 이딴식으로 키울텐데 그건 안된다 생각해서 지금 양육권 때문에 고민인겁니다.
  • 레벨 중위 2 건듬문다 25.07.13 00:58 답글 신고
    마마걸..ㄷㄷ
  • 레벨 대위 1 고스트실버 25.07.13 01:00 답글 신고
    다른걸 다 떠나서 친정과 결혼 생활중 양자택일 하라니까
    이혼하겠다는 여자와 어떻게 결혼 생활을 유지합니까??
    결혼은 신뢰가 생명인데 그 신뢰가 깨진 결혼 생활은 시간이 갈수록 더 큰 파국으로 이어질겁니다
    아이를 생각하신다면 두분 싸우는 모습이 오히려 아이 정신 건강에 않좋아요
    그냥 쿨하게 각자 갈길 가시고 양육비는 정확하게 보내주셔서 아빠을 역활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 만날때 경험을 통한 놀이를 많이 해주시면 아이가 오랬동안 아빠를 추억하게 됩니다
    꼭 같이 산다고 아빠가 좋은건 아니에요
  • 레벨 상병 행복할내일 25.07.13 01:07 답글 신고
    댓글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쉽게 말씀들 안 하셨으면 합니다..
    이혼 쉽지 않아요
    자녀 걱정이 먼저 드는게 부모 마음이 잖아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까요
    이혼 하는게 맞는거 같지만
    힘든 마음에 글 쓰셨을거 같은대
    힘내시길 바래요
    결국에는 다 지나갈꺼에요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1:31 답글 신고
    위로와 조언 감사합니다.
    쉽게 댓글로 비난하는것까지 제 몫인겁니다.
    결국 지나가겠죠?
    근데 처음 지나는 터널처럼 언제 지나갈지 지나면 어디로 나올지 모르기에 깜깜하고 막막하고 걱정이긴 합니다.
  • 레벨 소장 배룩이 25.07.13 01:29 답글 신고
    역시 아이가 걸림돌이긴한데,, 나같으면 이혼했음,, 마마걸이 중요한게 아니고 그 장인어른이나 장모도 똑같다는게 그냥 답이 안나옴 돈벌어오는기계하나 들인걸로 생각하는듯 아오
  • 레벨 하사 2 시로천 25.07.13 01:34 답글 신고
    첫째 장인 장모의 사위 개무시
    둘째 와이프의 중재 역활 부재
    결혼 8년동안 사업 하면서 힘들때도 단 한번도 단돈 1만원도 지원 해준적 없고 바란적도 없습니다.
    오로지 잔소리, 무시, 간섭뿐입니다.

    사업이 안될때 잔소리 하고 비꼬아서 대답하면 능력도 없으면서 말 대꾸 한다고 하고
    사업이 잘 되면 돈 좀 번다고 큰소리 치냐고 비꼬우고 참 답이 없는 양반들입니다.
  • 레벨 중사 2 뚱땡구 25.07.13 02:10 답글 신고
    진짜 저 상황이면
    딱 7년전 저랑 똑같네요ㅎ
    바로 이혼하세요
    답없어요~
    진짜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 레벨 원사 3 배틀크류죠 25.07.13 02:10 답글 신고
    댓글보니 인류애가 박살나네요. 조언을 해주던지 할말없은 댓 안덜지해야지.. 알고 결혼했냐가 뭐임??

    세상에 사람 성격 인격 다 알고 결혼하면 점쟁이를 했던지.. 아님 관상가나..

    일단 아이가 어리니 경제권을 쥐시는게 어떠실런지요..

    이혼은 최후의 수단입니다.. 경제권을 먼저 쥐시고요.. 아이가 성인 될때까지만요...

    처가 부모님이 먼저 돌아가시던지 아이가 성인되던지.. 두개중 1개가 되어도 이혼해도 안늦다고 봐요

    그리고 아이를 위해서 싸우지 마시구요..
  • 레벨 원사 2 트린담이와 25.07.13 05:52 답글 신고
    정말 썩어빠진 집구석이네요....깝깝하시겄네요. 남일이라고 쉽게 말하고 악플도 많은데 위추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님이니미 25.07.13 06:53 답글 신고
    자신의 행복을 1순위로 두고 사십시오.
    좋은 결혼은 다른거 없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 이게 답니다.
    존중이 없는 결혼은 지옥이죠.
    이혼하시고 양육권 가져오시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재혼은 하지 마시고요.
    재혼은 애들 영혼을 망치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중학교 정도만 커도
    집안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압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평창물방개 25.07.13 07:31 답글 신고
    본인이 알면서.지옥으로갔으면서

    지금와서 어쩌라는건지

    집안일 대부분 본인이 하고

    글고 아파트명의는.왜.와이프이름으로.해줌?

    진짜.깝깝스럽네ㅋㅋ 와이프보이임?

    안봐도 와이프한테 용돈도 받고 살았을듯
  • 레벨 하사 3 킁킁췌췌 25.07.13 07:32 답글 신고
    이런 글을 읽어보면 우리집사람이 최고..
  • 레벨 일병 선량소년 25.07.13 10:40 답글 신고
    참 드실꺼에요
    보리쌀 서말이면 처가살이를
    면할 수 있다 했고 화장실과
    처가집은 멀수록 좋다고 했습니다.
    저도 한동안 처가집 손절했다가
    사람 안바뀌어 이혼 했습니다.
    순간은 많이 힘들겠지만 좋은
    인연 다시 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소령 2 도석이 25.07.13 12:12 답글 신고
    소송하세요 아이는 아이입니다 마누라가 부모의 그늘에서 못 벗어나니.....참...
  • 레벨 원사 2 말봉 25.07.13 12:37 답글 신고
    결혼 8년차
    30대후반에 결혼
    지금 40대 중반
    장인 장모 70~80대 예상
    세상에 혼자 남게 되면 남편과 상의하겠죠
    그때까지 못기다리겠으면 이혼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겠네요
  • 레벨 원사 2 그렇게흘러간다 25.07.13 14:52 답글 신고
    이혼못함..
  • 레벨 원사 3 0olo0 25.07.13 15:48 답글 신고
    자식은 핑계임! 전 이혼함!
  • 레벨 소위 2 뽀글뽀글빠마입니다 25.07.13 17:19 답글 신고
    아 근데 아파트를 왜 와이프 이름으로,,
  • 레벨 중사 1 정치아웃 25.07.13 19:14 답글 신고
    반찬 90%가 장모 10% 우리 어머니???
  • 레벨 원사 1 눈꽃빙수 25.07.13 20:48 답글 신고
    스스로 노예처럼 사셨네..
  • 레벨 하사 1 식빵e 25.07.13 21:04 답글 신고
    아이가 학교들어가면 자동으로 아이는 아빠한테갑니다 법적으로 미취학아동은 친모에게 가게되어있어요 이건 소송해도 답없어요 법대로하실거면 초등학교1학년 되야하고 판사가 아이에게 직접물어봅니다 누구랑 살고싶은지..그럼 접견신청 양육비 기타등등 정하고 결정합니다 조금만 더참았다가 아이 학교들어가면 그때 이혼하셔도될거같습니다 힘내십쇼
  • 레벨 훈련병 워로드 25.07.13 21:25 답글 신고
    이혼 전에는 내 가정의 울타리를 내 손으로 허무는 것 같아서
    수도 없이 고심하고 그렇지만,
    정작 하고 나면 그 또한 사람 사는 일 중에 하나일 뿐이기도 합디다.

    세상에 이혼한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수두룩 합니다.
    이혼으로 인해 힘듦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혼이 탈출구가 된 사람들도 많아요.

    한부모 가정 속에서 클 아이가 걱정된다?
    외갓집의 케어 속에서 아이의 인성이 우려된다?

    반대로 부모의 사이가 좋지 않은 가정환경에서
    아이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아이를 위해 부모의 냉전을 계속 보고 자라는 환경도
    한부모 가정 못지 않게 아이에겐 좋지 않다는 점도 깨달으셔야 할 듯 하네요.

    아내쪽은 이혼쪽으로 패를 던졌습니다.
    남편분 스스로의 결정에 달린 문제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미 대화를 통해 아내의 결정을 들으셨습니다.
    이혼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본인이 굽히고 아내분에게 맞추면서
    사셔야 합니다.

    냉정히 말하면 스스로의 삶에도 책임을 져야 하니 ,
    이혼 후 몇 년 마음 추스리고 새로운 누군가도 만나고
    새 가정도 꾸릴 생각이 어느 정도 있다면
    질질 시간 끌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의 여생을 생각해서 단호해질 때는 단호해지십시오

    난 조금 늦어서 이혼 후 10년을 홀로 살고 있는데
    이제는 누군가를 만나기도 , 새 시작을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나도 이혼할 때는 나보다 가족들 위주로 생각했습니다만,
    십년이 지나 되돌아보니 나 스스로를 너무 안챙겼구나 싶더이다.
  • 레벨 원사 3 Attackjangin 25.07.13 22:51 답글 신고
    서로 갈길가는겁니다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5.07.14 00:39 답글 신고
    요즘 제일멍청한짓이 애때문에 뭐때문에 입니다

    님 그러다가 스트레스로 암걸려요

    님이 행복해야 아기가 행복하다는말 못들어봣나요?

    이건 양쪽의말을 들을 필요조차도 없어보이네요
  • 레벨 원사 1 오란다씨 25.07.14 10:24 답글 신고
    왜 같이 사세요,,편하게 사세요,,
  • 레벨 원사 3 도로옆갓길 25.07.14 11:21 답글 신고
    맘 가는대로 하시길.
  • 레벨 이등병 SKbm 25.07.18 01:43 답글 신고
    잘해결 되셨나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저는 이혼결심했습니다.
    저보더 더 힘들어 보이싶니다.와이프 마마걸인거 결혼하고 나서 알게됬어요. 저도 우리아이 외가에서 똑같이 키울까봐 걱정되는데요. 아이 대리고 올 힘을 기르고 있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리고 왔는데 와이프랑 똑같아보이면 힘들겠지만 다시 가르치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술 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 레벨 중장 JYEnt 25.08.06 13:33 답글 신고
    처가가 병신이구만요 ㅜㅜ

    생각이없어도 어찌저정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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