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 그대로입니다
너무 개념이 없습니다
조심해서 문 열어라 문콕하면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고 우리 차도 문 쪽에 있는 페인트가 벗겨진다
아무리 말해도 개념이 없습니다
집에서 빈둥빈둥 놀기만 하는데
자녀없음 저녁도 내가함. 청소? 걸레질은 1년에 한번도 안함
빨래는 잘 함 ㅠ
이러다 상대방에게 피해주면 보상해줘야 된다. 돈 나간다 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조회 55,427 |
추천 799 |
2025.07.12 (토) 22:25

그냥 제목 그대로입니다
너무 개념이 없습니다
조심해서 문 열어라 문콕하면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고 우리 차도 문 쪽에 있는 페인트가 벗겨진다
아무리 말해도 개념이 없습니다
집에서 빈둥빈둥 놀기만 하는데
자녀없음 저녁도 내가함. 청소? 걸레질은 1년에 한번도 안함
빨래는 잘 함 ㅠ
이러다 상대방에게 피해주면 보상해줘야 된다. 돈 나간다 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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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친다고 할때까지 차 안태운다.
2. 하차시 무조건 먼저 내리게 한다.
3. 도어가드로 도배한다.
4. 아내 물건에 흠집을 낸다 ㅡㅡ; (거울치료)
문제는...여성분이 참 이기적이십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하지 말라는건데...
살림도 잘 안하는거같구요... 쓴이분 걱정이 이해갑니다.
강경하게 나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동승자 먼저 내리고
주차합니다.
글쓴이가 실행에 옮길게 하나라도 있을까 싶다.
밥도 안해, 청소도 안해,
빨래만 잘 하는 여자랑 사는건..
애가 없으니 다행인듯
하는걸
고민 이라고
글을 올리네...ㅋㅋ;;~/
피해가 심하면 차주에게 연락하셔야죠..
문콕당한 차주는 뭔죄인가요
아내분이 실수한건 잎으로 꼭 보험처리하셔서
그 버릇때문에 금전적손해를 보셔야될듯
ㅠㅠ
이건 무슨 문제인가요??
그냥 갈라서세요.
너무 더워 차안에서 출발전 땀을 식히고 있는데
옆자리 주차한차에서 문을 쿵하고 친뒤 내린 여자...
저와 눈을 마주치고선
멀뚱멀뚱 뭐? 어쩌라곤? 식으로 하고 사라져버린...
사회교육을 못받고 성인된거면..
이젠 쳐맞는수밖에 없을듯..
문콕했다고
현실 즉시
매번 걍 튀었을꺼같은데..
미리 토닥 해줄께요.
이제 당신이 선택할껀 마누라보다 더 진상이될지. 마누라같이 진상이 될지. 선택만 하면됩니다.
근데 문콕좆나 해놓고 그냥다넘어 갔으니.
당신은 방관진상에 합류.~
치료법 알려드릴께요
상대한테 걸려서 쌩돈 나가면 고쳐집니다
아이가 없다니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혼이 답입니다.
정신과 검사와 심리상담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가능하면 함께요... 아이가 있으면 다른문제가 생길수도있어요.
살아보면 알겁니다.
안고쳐집니다.
결혼전까지 그렇게 살아왔고 본인은 크게 불편함 못느끼기에 안고쳐집니다.
자기는 무조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고쳐집니다.
타인의 단점 지적은 잘합니다.
그리고 고쳐지길 원합니다.
그러나 본인의 단점은 단점이라 생각 안하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고쳐집니다.
평소에 잘 안하던 집안일을 살짝만 해도 본인은 힘들게 일했다고 생각하며 인정받길 원하며 그걸 아주 오랫동안 생색냅니다.
그렇기때문에 안고쳐집니다.
비위생적인걸 비위생적이라 생각하지 못하기때문에 안고쳐집니다.
대화가 잘 안됩니다.
내가 뭐~빼애액~합니다.
그래서 안고쳐집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삽니다.
제 얘기 아닙니다.오해하지마세요ㅜㅜ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 뭔 빨래를 잘합니까? 와이프가 세탁기에요?
옆면의 문콕들 정말 화가 납니다.
상대가 실수를 자주 하면 실수를 고치려 하지 말고
실수를 방지 할 수 있게 해주시면 어떨까요
사랑하셔서 결혼했고
앞으로는 어쩌면 계속 흠 만 보일수도 있을텐데
그럴 때 마다 고치려 들면 두분 모두 스트레스 될 것 같아요
문콕 방지 가드 좀더 신경 써서 해주시던지
윗 글처럼 동승자 먼저 내려주시는것도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아내분에게 그렇게 배려로 다가가면 아내분도 분명 눈치체고
남편분 싫어하는 행동은 안하려 하지 않을까 하네요
아니면 제가 내려서 문을 열어줘야조
그냥 그 여자가 싫은거네
난 주차하기전 미리 내리게하고 주차합니다
남편말 안듣고 저렇게 행동하는 배경이 있었나요??
아무리 그래도 어른인데 모르고 그러는 것은 아닌 것 같고..
남편에게 무언의 시위하는 느낌인데 ㅡㅡ
http://www.youtube.com/watch?v=UhyLTI-818I
집안 살림도 잘 안하고 문콕을 습관적으로 하는거 보면 신체 조건과 연관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빨래는 손빨래 하시나요? 세탁기가 하지 않나요?
문콕하는거 못고쳐서 먼저 내리라니까 그것도 싫으면 어떡하라는 건지
피해 차량은 무슨 죄에요
본인 입으로 개념도 없다 하지...
왜같이 사는지 궁금하내요.
1처가집이 졸라 부자다
2 겁나 이쁘고 밤에 뿅가게 해준다.
이런거 아니면 ...같이살이유 있나요?ㅋㅋ
더 많은걸 요구하는 족같은 습성을 가지고있음.
나는 싸우더라도 얘기할건 얘기하고 지적할건 지적함...
서로 존중못하는 종자하고는 같이살 이유가 없음...
다 들어가지 않고 1/3 정도 들어간 상태에서 항상 제가 먼저 내려요~
그리고 차타고 나갈땐 주차자리에서 나오면 기다렸다 타요
그럼 문콕 할일이 없어요~^^
돈 몇십 만원 물어주면 자연스럽게 고쳐질거예요ㅎ
연락주세요.
위자료 등 돈 아깝다 생각말고 새출발하세요...빠를수록 좋습니다. 늦다고 후회될 때가 가장 빠른 타이밍입니다
자녀도 없는데 뭘 망설입니까
돈에 대한 개념, 관념이 좀
저런부류랑 어떻게 계속 같이살지?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님.
전 항상 그렇게 먼저 내려주고 주차 합니다
주차 공간이 있으면 미리 내리라고 예기한다.
만약 안 내리면 주차 한척 하다 좁아서 안되겟네 하며 좀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 해서 주차 한다,
아파트 주차장 경우 조수석 쪾 기둥이 잇는 곳에 주차 하면서 최대한 붙여서 나올 때 힘들게 만든다.
그러면 나중엔 알아서 내리라고 할때 내릴 거임. 그래도 안내리면 그냥 시골 어디 한적한 곳에 버려버린다 ~
그걸 알고도 결혼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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