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수정
처음으로 베스트에 올라와보네요..ㄷㄷㄷ
댓글을 보고 솔직히 많이 긁히는 것도있고
도움받는것도 있어 참 시원섭섭합니다.
한 가지 불편한 부분에 대해선
남자답게 인정하겠습니다.
숟가락으로 맥주병 딴거 인정합니다.
뭐 불편한 분도 계시고 응원하는 분도 계신데
솔직히 저야 뭐 딱히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들어서요
끝까지 가볼까 합니다.
댓글님 한 분께서 친히 시정조치 행정신고를
알려주셨기에 실행을 고민해보겠습니다.
관계자인지 아니면 지금 저를 괴롭히는 인원인지
누군가가 자꾸 떠올라서 끝까지 가볼게요.
제가 피해자로 경찰서 조사중인 사건이 있어서요.
굳이 피하거나 펑 할 이유도 없으니
뭐 가보시죠.
얼마전에 보배에 글써서 도움 요청을 했는데
글 찾아내서 보배 로그인 인증시도도 하네요 ㅋ
근 1년 계속 고생중이라 참다가
선을 넘어서 경찰서 갔지요 자료 싹 취합해서.
개인적인 사건의 피해자로 당하고만 있다보니
이 식당 사건또한 그냥 넘어가지 않을게요.
그리고 댓으로 욕설하신 분들
삭튀할 기회 드립니다.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요..ㅎ
상호 위치는 오픈 안 합니다만
확 짜증이나서 글 써봅니다.
모처의 식당에 갔습니다.
먹다가 찍어서..죄송합니다만 썰을 풀어볼게여.
7/12 토요일 애매한 오후즈음
원래 가려던 곳이 대기?가 엄청나서 근처에
그냥 간 집인데 가자마자
예약하셨느냐 물으시더라구요
안했어여 하니까 잠깐 고민?하시다가
식사하시게돼면 18 20에는 나가주셔야 하는데..
한시간 여유가 있기래 씩씩하게 네 했습니다
이것저것 주문하면서 소주 맥주 한병씩 시켰고
여기서부터 짜증이 시작..
물은 원래 테이블에 비치돼있었고
아무 밑반찬도 없이 술과 잔만 먼저 주시더라구요
날이 더워 친구놈이랑 소맥한잔이 간절해서
수저서랍에 병따개를 찾는데 없는겁니다.
아..우리에겐 숟가락이 있쥬?
진짜 아무생각없이 맥주를 따는데
갑자기 직원인지 사장인지 입장부터 나가는 시간
고지하신분이 오더니 면박을 주십디다.
아 그거 유긴데..그거로 병따시면 기스나요
그러더니 입에 넣어본적도 없는 수저를 보시며
기스났잖아요
슬 짜증이나서 병따개가 없어서요
그게 왜 없어요 서랍에..어 없네??
확인 후 따개는 줬지만..저는 이미 유기 숟가락에
기스를 내버린 사람...ㅜㅅㅜ
음식 그릇사진 보시다시피 저것들도 다 유기인가..
스쳐도 기스나는게 유기이고
설겆이 잘못하면 색 바래는게 유기인데...
나원참 대단한 수저 쓰는 집이네...하고 유심히 봤죠.
문제의 숟가락
어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뒷면에....저렇게 음각이 돼있네요.
오잉? 스테인리스강이 유기인가?
급 궁금해졌습니다...짜증도 밀려왔구요
그리고 발견한 안내문구
네이버 영수증 리뷰하면
2만원 상당 유기수저 증정
촉이 확 왔쥬
이거 백프로 스테인리스라고 각인됀
지금 먹는 이 유기?수저 준다.
선결제하고 영수증 받아서 리뷰썼습니다.
정말 쓸게 없어서 짜증도 났고
양이 많아요 라고 리뷰완료.
나가면서 카운터에 보여주니...
하 숟가락에 기스났다고 면박준 분이
리뷰를 이렇게 양많아요 라고만 쓰면
어떡하냬요....
되물었습니다.
제가 리뷰를 안썼나요?
아니 사진도 좀 올리고 하셔야죠 이거 2만원짜린데
그러니까 제가 리뷰를 안썼냐구요..?
하 그냥 가져가세요 하고 저는
2만원 상당의 유기수저를 겟 했습니다.
나가자마자 확인을 했지요
스테인리스 유기수저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별개로 나오기전에 친구가 화장실갔다가
세면대에서 손 씻고 있는데 서빙 인원 할머니?가
오더니 손씻는중인 세면대에 침을 뱉고 갔대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가보로 간직하기로 했섭니다
아들녀석이 거치대 급히 제작해주더군요..ㅋㅋ
제가 이상한건가요? ㅋㅋㅋ
고견 듣습니다














































손님 응대 하는 말투 보니 직장
후배 야단 치듯
숟가락으로 병따는게 잘하는짓인가..??
도금은 스크레나도 상관없는건가?
한쪽이 참으면될걸 마지막까지..
이미 유기수저에 기스를 냈다고
면박을 받았는데
저는 아무리 봐도 이게 유기수저가
아닌것같단말이죠. 기분이 상했죠.
확인차 리뷰를 한거고 받았는데
최소한 성의는 어디 안내가 있는지요?
리뷰는 말그대로 리뷰인데
무조건 좋게만 써야한다면 리뷰 조작 아닌가요?
맥주 나갈 때 오프너 안 주면 당연히 숟가락으로 따지 같이 안 가져다 준 게 잘못임
음식점하면서 모를 수가 없음. 고급음식점은 맥주 나올 때 무조건 오프너랑 같이 나옴
광고로 저렇게 장난질 치는 거 똑바로 처벌 좀 했으면 좋겠음
고객은 2만원 유기라는 말에 후기를 작성했고, 사장은 가짜 유기 수저 제공하고...
모르죵,
대한민국 남자들 중 반 이상은 병따개 없으면 숟가락으로 병 딸텐데
뚜껑이 다른 테이블에 날아가게 딴다면 잘못이겠지만
대부분 뚜껑 잡고 안 날라가게 따지 않나?
유기든 뭐든 숟가락에 기스 난다고 뭐라한 가게가 무조건 오바 한것이지
그럴거면 1회용 수저를 갖다놔야지 왜 그걸 갖다놓음?
리뷰 부분은 양쪽 다 이해가 감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좋은 리뷰 쓸 수가 있나
그리고 이런 리뷰를 썼는데 맘 좋게 선물을 줄 수가 있나
숟가락으로 병을 따는 문화는 사라져야함. 그냥 병따개를 달라고 해야지.
흡연자 90%이상이 길바닥에
꽁초를 버린다는건 확실한 조사 결과인가요?
숟가락으로 병을 따든 말든
무슨 상관이신지 이해가 잘 안돼요..
숟가락으로 병따는 것이 경범죄임??
저거는 도금한 건가??
따개를 달라고 하든가 자루 부분으로 따지 그러셨어요.
리뷰는 자신의 평을 쓰는게 리뷰입니다.
요즘 보면 너무 조작되서. 음식이 맛있어요. 매장이 깨끗해서 같은 유도식의 리뷰만 쓰구. 돈 받구 쓴 흔적이 너무 심해요
저는 확실하게 적습니다. 아 여기 이래서 이랫다 이래서 이랫다.
내가 느낀걸 쓰는게 리뷰인데. 언젠가 한 식당을 가서. 리뷰 썻다니깐 보여달라더군요.
보여주니깐 직원 표정 썩던데요. 그래서 제가. 뭐 문제잇어요? 리뷰가 음식만 리뷰하는게 아니잖아요?
직원 할말 없음
숟가락으로 따기도 하죠
보통 병따개가 없으면
직원에게 병따개 없어요?!~ 묻기도 하죠
두 경우 다 상황에 따라 있을 법한 일이라
옳고 그름을 알 수 없는 상황 이라 생각 되네요
여기서 식당 관계자가
주의를 줬는데 글쓴님은 면박이라 느끼신게
중요한 부분 같아요
식당을 찾은 손님이 중심이 아니고
식당 비품 중 하나인 숟가락에 포인트를
식당 관계자분이 주면서 숟가락이 화제의 중심이되고
검색 하게 되어 유기 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욱 짜증이 났을 듯 하네요
이제 면박에 대한 보상?을 위해
마침 하고 있던 리뷰 행사를 이용해
리뷰를 좋지 않게 쓰고
리뷰 행사품 가지고 가게 된것 같습니다
엉뚱한 이야기지만, 과거 소주 신제품 나오면 도우미들이 술집 돌면서 이벤트 게임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맥주병을 숫가락으로 딸 때 나는 소리를 소음측정기로 측정해서 상품을 주는 행사를 하기도 했네요.
지적질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는 아닌듯 합니다. 숟가락을 구부리고 크게 손상 시켰다면 모르겠지만.....
숟가락으로 딸수 있지. 그게 뭐라고 ...뭐 수저가 우기네 뭐네 하는건 영어를 못할수도 있으니 패스 하고요...
유기가 0.1%라도 있음 유기섞인 수저니 뭐....저런 마인드면 오래 못가요...저정도에 발끈하면 진상오면 멱살잡겠네..
또 또 또 또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네 ㅋㅋ
학습능력이 그렇게 없어 ㅋㅋㅋㅋ
우선 중립 박고
주인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숟가락 기스네고
리뷰 대충 쓰고 새 숟가락 받아오는
k양심에 박수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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