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농민은 과일 값이 떨어져서 고민이라는데,
어제도 보면 사과3개에 만원(사과가 비싼 철이기도 하지만)
필리핀에서 물건너 온 바나나가 훨씬 쌈
이게 뭐죠?
가락시장의 대형청과는 누가 운영하는지 가끔 궁금했습니다.
농협은 당연히 있다고 치고요.
중소기업? 신라교역? 고려제강? 대호건설? 더코리아홀딩스?
뭐하는 놈들이죠?
대아청과는 회사도 불분명합니다.
찾아보니 대아청과는 호반건설이 차지하고 있네요.
이래서 과일 가격이 비싼 걸까요?







































불필요한 중간상인들...
하청에 하청 !
오히려 산지에서 직거래해도 더 비싼경우도 허다하더라구요
농민들도 그대로 따라하면서 비싸짐
직판매 사장님들에게 사시는게 위에도둑놈들 사라지게 하는겁니다..판매자 제품보기 하시면 판매과일만 있다 100%직접재배판매..각종이것저것 다판다? 유통업자
원청 하청 구조처럼 좆도 아무것도 아닌 가운데 이 개십색기들이,,,문제다
자재, 인건비, 다 많이 많이 올랐으니 당연히 최종 생산물인 농산물 가격도 올라야 맞는거죠.
다른 거 다 오르게 놔두고 최종 생산물 가격만 잡으려고 하는 정부도 이상한 겁니다.
과일 값이 미쳐도 아주 미쳤어요
반면 사과나 배는 장기간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기 쉽고, 시기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사꾼들이 장난치기 좋은 과일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과나 배는 즐겨 먹지 않지만, 다른 과일들은 시기만 잘 맞추면 충분히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자체가 유리하게 되어있어요 ㅋ
지구온난화로 인해 분명 농작물 과일등 수급에 어려움이 있을거 알지만
정작농가는 계속 더 힘들어지고 가격은 오른다는점
이해 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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