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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을 얻어먹고 나오다
수돗가에 세수대야를 보고 흐믓한 옛 향기에
한 컷 찍어 봤습니다.
어렸을 적 사용하던 세수대야
세수 후 물을 버릴 때 조심히 내려놓지 않은
바닥 때리는 소리가 옆집 담장을 넘어
저자식 씻는구나 할만큼 소리가 컸죠~
그 때 쓰던 우리식구 공동 세수대야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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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큰웃음 주셔서 감사ㅋ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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