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동에 동남아 관광객이 많이 옵니다
오늘 오전에 업무차 근처 태평로 지구대 앞을 지나가는데 동남아(?) 추측되는 여성 관광객이 길은 물어 보는지 경찰관 하고 휴대폰을 얼굴 가까이 하고 보는데 설명하는 경찰관 태도가 대단했다
담배를 물고 관광객 휴대폰을 들고 설명 하는더 관광객은 담배냄새가 불편한지 계속 손 부채질 하면서 설명을 듣고 있는데 보는 내가 화가 날 정도 였다.
본인 가족이 외국나가 길 물어 볼때 담배물고 알려 주면 어떤 기분일까?
동남아 관광객이라고 무시 했어 였을까? 알 수는 없었으나 경찰관이면 우리나라의 얼굴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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