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우는 것도 아니고 뭐 나쁜 짓 하는 것도 아니고
나가서 술 먹을때 영상통화하면 바로 받고 하는데.
그랫는데.회사 주위 남편들도 다 깔앗다네요
육아휴직 후 배달하면서 그때는 어플 깔앗는데.
회사가면 지우겟다고 햇거든요 1년 동안 아무 말도 없다가
다시 위치 어플 설치하라고 하네요 제가 믿고
사는거지 그러게 못 믿으면 그냥 회사 안 다니고 집에 있겟다
하니 앞으로 터치 하지 말고 살자는데. 지금은 4일째 말도
없습니다.
제가 위치 어플 안 까는게 잘 못 됏을까요?
집.회사 이것 밖에 안 하고 삽니다.술도 집 사람과 집에서
먹는데. 쉬는 날은 하루종일 집 청소하고 저
시간도 없는데. 위치 어플 설치하는거 문제는 안 되지만
못 믿어주니 화가나서 회원님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당당한거와는 별개의 문제라고봅니다.
내가어디가는지 다 말하고 다녀야 할 필요는 없는건데 괜한 오해와 트집 집착 설명 의심 등등 불필요한 해명이 난무하겠죠
말이 위치어플이지
전자발찌에요
이틀만에 삭제당했습니다ㅜㅜ
오히려 일일이 이야기안해도되서
편합니다ㅋㅋㅋ
우리 부부는 폰 초기화면 락안걸고 씁니다.
캥길게 없거든요.
도둑이 재발 저린다고
남편을 못믿고 깔으라는게 문제냐
둘다 기분은 나쁘네요ㅋㅋ
저도 집 회사만 아는사람인데
갑자기 위치어플 깔아 하면 왜?
할듯요 이전 전력이있다면야 두말안하고 깔아야하는거고 전력이없는데 그런거면 이유에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해봐야할듯요
당당하면 깔면됨.
우리도 서로 깔았음
물론 서로가함께요ㅎㅎ
폰 비번도 가족 모두 오픈! 뭐가 문제죠?
애들이랑 같이 가족 다 깔고 사용합니다
다른분처럼 폰 비번도 다 오픈함
한쪽만 하면 문제지만 다같이 하면 편해요
근데 뭐 ㅂㅂㄷㄹ은 개인자유가 뭔지 모르는 전체주의집단이라 ㅋ
원래 지능과 간섭을 안받고자하는 자유에대한 욕구는 정비례합니다
신랑이나 저나 둘다 완전 집돌이, 집순이인데
회식이나 술자리도 항상 동행하구요..
(둘다 자영업이라 직원이 적고 다들 오래같이 일해서형,동생하며 저보다 더 친해요)
용도는 저는 오전 중 미팅외근이 잦고, 신랑은 설치기사라 일 끝나는 시간이 일정치가 않은데
아직 설치중인가, 사무실 복귀했나. 확인용 이에요
아무리 급한일도(생사가 걸린문제 아닌이상엔) 일하는 중에는 절대 서로 전화 안하거든요
아주아주 편해요.
근데 이게.. 깔아논지 1년쯤 되니까 안 보게 되요...ㅋㅋ 있어도 안보고 꺼져있는것도 가끔 까먹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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