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같이 소세지에 계란은 엉감생신
김치밖에 없었던 도시락이였지만
새벽5시에 일어나 연탄불 갈고 아침밥 차리시고 장사준비하고 형제의 도시락까지 싸놓으시고 장사를 하러가셨지요.
밤10시까지 노점하시고 무거운 리어카를 끌고 와 온갖 설거지며 빨래, 집안일 다 하시고 씻고 주무시면 1시나 되어서 눕자마자 주무셨던 어머니.
장사하느라 자식들 졸업식에 한번도 못오신게 가슴에 대못이 박혀 있음에도 1년에 제사만 8번 지내셨던 어머니.
어머니는 슈퍼맨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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