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꾸리꾸리해서 뜨끈하게 지졌습니다~~
호기롭게 112도 들어갔다가 3분만에 빠른 후퇴ㄷㄷㄷ
기도까지 지져지는줄..
그래도 모공이 뿜뿜 열리는 느낌에 희열이ㅎㅎ
열심히 지지고 초3 막냉이한테 등 때밀이를 맡기고 싶지만..
고사리같은 손은.. 영~ 시원한맛이 없.. ㅠㅠ
정신없는 초3..
어디서 한눈 팔고 넘어질지 몰라서 세신을 할수도 없..ㅠㅠ
오늘도 열심히 내손내몸을 실천해야겠네요ㅎ
모두들 즐거운 주말저녁되세요^^
조회 312 |
추천 2 |
2025.09.28 (일) 18:09
오늘보다나은내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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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다보니..ㅎㄷㄷ
쭉 빼고 오세요
저녁은 맥도날드~~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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