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목이 안좋아 하지도않던 지역오픈채팅에 들어가서 알지도 못하는 분들께 오세요 ~ 오세요 해가며 한그릇이라도 판매해보려 했습니다
등에 스케치북에 메뉴가를 적고 메인무대에 들고돌이다니며 한그릇 사주세요~하고 구걸하듯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그마저도 비가와서 쉽지않았습니다
해당 메뉴는 처음 구성은 2만원 생각하였지만 며칠 영업후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생각되어 양은늘리고 8천원까지 가격을 낮추었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집 주변 이웃 아주머니께서도 ( 전 글에서 닭고기 20키로등 해산물 받아가셨다던 ) 안그래도 신랑이랑 바람쐴겸 가봤는데 없길래 장사 안하는줄 알았다는 말도 들었고
다른 지인도 팔아주러 왔는데 어딨는지 한참찾았다고 했어요
돈을 못벌어서 화가난게 아니고 행사측의 무대응, 충분하지 않은 설명, 자리배치의 불공정함, 요청에 무응답 하는것에 대한 이의 제기입니다
행사도 반복되며 불공정과 피해도 반복된다 생각합니다
전화로 자리배치에 대해 묻자 상단회때 이야기하자 하였고
상단회때 물어보니 이따 말하자 기다려라 저사람과 얘기하라 하고
자리뽑기 추첨을 호명해서 하였고 저는 불리지 않았고 남는 자리중 배정된것입니다
상단회에 참석하지도 않은, 자리를 배정받아 현수막만 걸어놓고 운영하지 않는(작년에도), 추첨도 하지않은 상인은 목이 좋은 메인자리에 배정되어 불공정하다 느낄수밖에 없습니다
3일째에 ㅇㅇ사장님 오지도 않으시잖냐 운영도 안하잖냐 하니 ㅇㅇ사장님 안오셨어요? 확인해볼게요 라던지
작년에 ㅁㅁ사장님 운영안하셨는데 올해도 안하시잖냐 근데 왜 자리 배정을 이렇게 했냐하니 ㅁㅁ사장님 어쩐지 장사 안하고싶어보인다(?) 같은 답변들은 너무나 황당합니다
정성들여 준비한 저만 바보 멍청이가 됩니다
많이 팔지도 못했지만 구매하신 손님이 지나가거나 물티슈 종이컵 등을 얻을수 있냐 다시오시면 맛이 어떠세요? 하고 소통하려 했습니다 손님도 많지 않아 바쁘지도 않았기 때문에 더 많은 피드백을 받을 수있었다면 빠른 레시피 수정과 양 협의가 가능했습니다
음식이 비싸고 맛없었다고 말하신다면 제 잘못이 맞습니다
그러나 상단을 관리 해야하는 운영측의 미흡한 대처도 분명 잘못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이 지역유지지 개씹양아치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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