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김해 전경입니다.
달사진은 핸드폰 100배줌으로 대체..ㅎ
천문대가 꼭대기라 오르막길 걷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선선한 저녁날씨에 예쁜 전경보며 산책하기는 좋았네요~
레일바이크타고 낙동강 황단철교위에서 시원한 바람맞으면
기분이 좋아요~~ 다만 철교가 녹이슬어서 좀비시대같은
약간의 무서븐 느낌이 있어요ㅎ
와인동굴도 너무 예쁘게 잘 꾸며져있어 눈이 즐겁지요~
노후되어 중단된 새마을호 열차안에 카페를 꾸며놔서
특산품인 딸기 스무디먹으며 쉬기도 좋아요~~
태어나 첨으로 가본 아름다운 고장 김해~
볼것도 즐길것도 많아서 중.초등 아이랑 다니기도 좋네요~
다만..
연휴기간에 갔더니.. 오갈때 12시간이....ㅠㅠ
거리가 가까웠으면 자주 갔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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