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월 달상단(달시장) 행사에 참가했던 자영업자입니다.
사전에 ‘자리 추첨으로 공정하게 배정된다’는 안내를 받고 추첨을 위해 상단회에도 직접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저는 추첨 기회도 받지 못했고, 이유 설명도 없이 행사장에서도 가장 불리한 ‘남은 자리’로 일방 배정됐습니다.
그런데 행사 중 확인해보니, **추첨에 참석조차 하지 않은 상인이 오히려 메인자리를 배정받아 운영 중이었습니다.(심지어 영월상인이 아닌 제천상인 포함)**
그래서 행사 기간 내내 PM에게 수차례 문의했지만 **적당한 피드백을 받지 못했고 마지막날은 아예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행사 종료 후에도 마찬가지로 연락이 닿지 않자,
운영진 2명이 포함되어있는 단톡방에 공개적으로 항의했고 그러자 **이미 올해 초에 퇴사했다고 밝힌 사람이 갑자기 연락을 해와 “담당자에게는 본인이 연락하지말고 기다리라했다, 자신이 상황파악을 하겠다 그게 순서다”**라고 했습니다.
(공식 권한도 없으면서 책임을 가리는 듯한 태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퇴사자의 개입 이후에야 뒤늦게 PM이 저에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내용중 “연락두절은 왜곡된 이야기다 부재중 확인하고 스태프가 부스에 갔는데 사장님이 정리 중이었다더라 악의적 글 배포말라”는 말도 안 되는 말이였습니다.
(저는 누구도 온 줄도 몰랐습니다. 저걸 조치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이해할수없습니다.)
제가 그 문자에 반박하자 **PM은 다시 연락 두절. 퇴사자 역시 아무 답이 없습니다.**
결국 **담당자는 실종 / PM은 잠깐 변명만 하고 증발 / 퇴사자는 중재자인 척하다 사라진 상태입니다.**
**‘추첨에 참석한 사람은 추첨도 못 하게 하고, 추첨에 없던 사람에게 메인자리를 주고(해당 지역상인이 아닌 타지역 상인포함), 문제 제기하자 서로 책임만 떠넘기고 전부 연락을 끊어버린 상황’**을 공공기관에서 주최한 행사를 이런식으로 운영한다면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운영이 미흡했다며 너그러이 이해해달라는 문자는 저를 더 이해할수 없게합니다.
다음에 좋은 자리를 준다는 말또한 필요없습니다.
저는 군청·국민신문고·강원도청 3곳에 민원을 동시에 넣을 예정이며, 기사 제보도 진행할 생각입니다.
객관적인 의견과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공론화를 위해 목소리 큰 사람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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