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빵집앞에 지나가면 갓 구운 빵냄새가 나면서
입에 침도 고이고 기분도 따끈따끈 포슬포슬해졌었는데..
요즘엔 갓 구운 빵냄새 맡기가 힘드네요.
여기저기 대형 베이커리카페 많이 생겨도..
나이드니.. 기름에 튀기듯 구운 뜨끈한 꿀호떡이랑,
갓 튀겨 달달한 설탕뭍힌 꽈배기, 팥 가득넣은 팥도너츠가
더 맛있네요.
왜 어머니,아버지께서 찹쌀 팥도너츠를 그렇게 좋아하셨는지알게되는 요즘입니다.
내일은 설탕 꽈배기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완샷해야겠네요~
보배님들 모두 따뜻하고 포근한 꿈꾸세요^^






































옆에서 줏어먹기 바빴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ㅎ
극락이죠
갓 구워낸 빵과 호떡은 최고쥬
호떡 많이많이 사먹을겁니닷ㅎ
저도 슬픕니다ㅠㅠ
할머니 살아계실적엔 쑥 캐서 쑥버무리. 쑥개떡
많이 해주셨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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