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햇빛을 받고있고 좀 짠한 생각이들어서 주차된곳 앞 상가에들어가서 차번호 부르면서 차주 있냐 물어보니 아무도 대답이 없길래 여기엔 없나보다 생각하고 전화번호 확인 후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방금 들어간 가게에서 사람이 나오네요.
엄마와 아들같아 보였는데
이런 미친.....
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싶네요.
문은 다 닫아놓고 날씨가 아무리 여름은 아니라지만 햇빛아래에 차 세워두고 뭐하는짓인지....
진짜 욕마려웠지만 삼켰습니다.
제가 전화하니까 지금은 밖에 개 데리고 나와서 안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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