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모드 9일째....
어디 가기 너무너무 귀찮아서
집구석에서 뒹굴거리던 허허그놈참2
토요일을 맞이하야
선배의 호출을 받고
길을 나서 봅니다.
오늘은
광주광역시 "구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어떤 중국집...
와.......
진짜 오랜만에 옛날식 탕슉. 오히려 고기튀김에 가깝...
짠거만 빼면, 진득한데 개운한(?) 옛날식 짬뽕...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고슬고슬 볶아진 볶음밥.....
사람들이 가보라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게 맞아요...ㅎ
옛날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듯...
단...
구도심 한복판이라 주차 질알~!!!
주문한지 40분만에 탕슉 나옴 주문한지 50분만에 짬뽕 나옴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기다림의 미학을 아시는분만 추천...
내일까지 쉬었다가
월요일에는 "영산포에 있는 어떤 홍어집"으로 일하러 갑니다... ㅜ.ㅜ
왜 하필 홍어집에.....ㅜ.ㅜ
다들
휴일 잘 보내시길....
그나저나
저녁은 또 뭐 먹쬬????
Made by 나빼고다27일생일 님












































요즘 왜 대부분이 찹쌀 탕수육인지...
저렇게 바싹 거리는 옛날 탕수육이 더 맛있던데 말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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