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소견 임을 밝힙니다.
1:술 끊을수 없는게 30중반 부터 술 안마시면 잠을 못자서 꾸준하게 마심
신경 정신과 상담 받았는데 그당시 의사 소견 수면제가 더 독하니 소주 반병으로 주무심 더 좋습니다.
라는 의사 소견 듣고 지금도 늘상 한병 정도 마시고 잡니다.
피 검사 하면 간이 아직 깨끗 합니다. 수준임 ~~
2: 담배 끊으려는 의지보다 피겠다는 의지가 더 강할 뿐입니다.
일할때 입에 담배 물고 있음 자질한 치수 3개 기억하고 재단 합니다.
담배 못피는 현장 에서 일함 자질하고 재단 하러 가다가 잊어 버림
결론은 체질이 술 담배랑 맞음
진짜 개인적인 소견 입니다.
결론
금연의 의지보다 흡연의 의지가 더 강함
의지가 약해서 금연 못하는거 아님 !!




































길빵 절대 안하고 꽁초 길거리 절대 안버립니다.
현장 출신이라 현장에서는 연초 태웁니다.
술은 참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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