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파티마병원 근처아파트입니다
신축아파트이고 24년8월에 세입자로 입주했습니다
입주할때 방한개 물얼룩이있어서 도배AS받았습니다
얼마뒤겨울되니 그방전체 곰팡이펴서 옷이랑 물건들 곰팡이때문에 다버렸습니다 다시 도배AS받는데 5~6개월걸리고 냄새때문에 그방은 못쓰고있었습니다 이것까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안방배란다벽에 금이가기시작하더니 철근이 튀어 나왔습니다 급하게 AS시청하니 전문가와 본사과장님 바로오셔서 손바닥만한기계로 벽 몇번 찍어보더니 아무이상없고 하루만에 AS해준다고하네요 이게 맞는건지?
검사도 제대로 다시하고도싶고 와이프가 엄청 불안해합니다
또문제가 곰팡이폈던방이 벽에 단열패드가 들떠있다고 다시 공사해야된다고 하네요 1년동안 방을 못쓰고 있습니다 이번엔 열받아서 우리가 피해본거 피해보상 해달라고하니 회사본사과장이란분이 피해보상은못해주고 원하시면 회사측에 민사소송을 걸라고 하시네요
일반시민이 대기업상대로 되겠습니까?
고수님들 어떻게해야 되나요 스트레스받아 미칠거같습니다











































벽체면 2-3cm정도가 콘크리트에 묻혀야하는데 거의 맞대면이니 표면이 얉아서 부서지고 철근이 노출 된것이지요
보수해도 그부분 또 갈라질듯합니다
집주인이 해결해야할 일인듯
튼튼하고 하자없습니다
타겟을 집주인으로 바꾸고, 하자로 인한 계약 해지랑 이사 갈 집 빨리 알아보시는 게 해결 방법입니다.
집주인이면 스트레스 말도 못하는데 그래도 세입자라 다행이네요
그동네 국회의원과 구청장, 시장 찾아가 하소연 해보시기 바랍니다.
벽이 금가더니 철근이 튀어나오게 된건 너무 심각한데요?
멀지않아 붕괴해도 이상하지 않을듯..ㅜㅜ
하루빨리 대피하시길..
벽도 단열불량으로 곰팡이 생기고
해외나가서도 저따구로 공사하는지 궁금하네
무실 시공으로 하중을 못버티고 튀어나온듯요
방송국 제보하세요. 그 아파트 브랜드 층간소음 심해요...
그리고 저 같으면... 이사 가겠습니다.
하중을 못견뎌서 휘어지는거같은데요
또한, 주철근에 스터럽 등 조립철근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부실시공으로 판단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있어서 답변 받고자 연락 드립니다.
01044898872 연락 부탁드립니다
보통철근은 5센티정도 안으로 설치되는거 아닌가요?ㄷㄷㄷ
저걸로 구조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아마 소송가도 크게 받기 힘든걸수도 있습니다.
시공사 하자는 맞는데 아마 부실로가기는 힘들어보입니다.
하시는일 잘~돼서 좋은집 가시길
반드시 후분양으로 제도를 바꿔야...
-기리빠시 남는거 상판에서 내리야되는데 귀찮아서 코너바리 던지논걸로보임.
구조철근은 아이고 타설전 기리빠시짬시킨듯.
곰팡이는 환기잘시키고 습도조절만 잘해보세요.
입주하고 1~3년차 결로 젤심해요.
콘크리트 양생되면서 습도가 엄청나게 생깁니다
구조적 문제는 아님
수준인데요
철근이 휘었다면은 모르겠지만여
무너질거 같아요
임차기간 만료되면 와이프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나오시는게..
그 이유가 철근보다 콘크리트가 더 강하면 철근이 못버티고 무너지기 전까지 멀쩡해서 대처를 못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고로 저렇게 콘크리트가 부숴지기시작했으면 철근이 힘을 받고있다는거 아닐까요?
철근을 적게 넣어서 압축강도를 못버티니 콘크리트가 부숴지는 그런거? 그냥 제 생각입니다.
부산·경남을 권역으로 하는 SBS네트워크사 KNN 방송국 뉴미디어팀 입니다.
점점 심해지는 신축 하자 문제에 상심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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