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좋지 못한 이야기라 읽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이야기라 이런 부탁 드리기 죄송스럽습니다.
친구가 혼자 살다 떠나서 가는길은 여러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좋지 않을까해서 글을 남깁니다.
친구의 명복을 빌어주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분한분 감사의 댓글을 달아드리고 싶은데...
반복적으로 댓글을 적을 수 없게 되어있네요.
친구의 명복을 빌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조회 37,818 |
추천 584 |
2025.11.12 (수) 06:58

아침부터 좋지 못한 이야기라 읽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이야기라 이런 부탁 드리기 죄송스럽습니다.
친구가 혼자 살다 떠나서 가는길은 여러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좋지 않을까해서 글을 남깁니다.
친구의 명복을 빌어주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분한분 감사의 댓글을 달아드리고 싶은데...
반복적으로 댓글을 적을 수 없게 되어있네요.
친구의 명복을 빌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지금도 매일 생각이 납니다.
그 친구 어머니께 전화드리고 찾아뵙습니다.
마음 한쪽 쓰린것은 아직도 낫질않네요.
힘내십시오.
친구분의 안식을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