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선생님 말로는 주차딱지를 붙혔다고
저렇게 하고 연락처도 없이 도망갔다고 합니다.
이거 강제적으로나 법적으로나.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조회 74,253 |
추천 1,266 |
2025.11.13 (목) 10:4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지게차로 달랑 들어서 거꾸로 놓고 싶네요..
이런 기사도 있네요 경찰이 강제 견인도 되는 모양인데...
교통방해로 신고하면 견인처리가능한데
꼭 댓가를 치루세요
판례도 있답니다.
ai에게 물어보세요.
그냥 폐기처분해야함
아~~ 입구를 다 막아 놓은건 아니네요.
고만좀 싸우고
창문 다 깨버리고 싶다
출입구의 일반 기능을 방해한것이니 처벌은 따라옵니다..
보복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올려놓으세요....
동네 고양이들 다 모일껄요? ㅋㅋㅋ
제정신 아닌 사람들이 목소리 커지고 행동을 하니 비정상이 정상으로 보이고 정상이 비정상 되는 세상 된거 같다
이것은 공권력과 사법부가 정확히 판단해서 응징해야되는데 공권력과 사법부가 무능하니 선량한 시민들만 피해를 입는
세상이 되가는게 개탄 스럽다 ~~
저같음 안쓰는차로 앞뒤로 막아버릴듯
주차스티커 하니까 예전의 경험이 떠오르네.
저녁늦게 지인 아파트를 방문했고 경비실을 통해 방문증을 가지고 들어갔고 동호수 표시되어있는데 방문주차는 아침 9시까지만 적용되기때문에 불법주차스티커를 붙였단다. 10시전에 나왔는데....ㅎㅎ 그럼 방문증 발급할 때 말을 해주던가... 스티커제거제도 소용없고...
물론 지금은 어플을 통해 차량등록하고 시간만큼 차감되고 오버되면 주차비 지급하는 시스템들이 보급됐지만
당시에는 정상적인 방문자고 기록도 있고 연락처도 동호수도 차에 있는데 9시에 순찰돌 때 방문증 있는 차량들만 골라서 모두 붙이는 처사가 너무 인색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물론 할말은 없다. 그렇게 정해져있고 그걸 몰랐다고 해서 정당화될 수 없다는 걸..
살아갈수록 느끼는건 남을 배려할 필요도, 남에게 배려받을 일도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걍 정해진 대로 FM 대로 살면 된다.
돈으로 해결 못하게 하고 실형 오래 살게 하면
사건 사고들이 현저히 낮아질것으로 봄
저런
확
법 개정이 시급함.
아파트 단지 내부 차량의 사용이 불가능해지면 그것도 재물손괴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재물손괴로 인정되면 처벌이 매우 큽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