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포에 있는 홍어가게로 출동...
차에서 내리자마자
아주 지인한 홍어의 향기가 진동...
이 맛을 모르는 사람은
미간이 찌푸려질테지만...
이 맛을 아는 사람들은
입가에 침이....
아차차....
일하러 온 것이니...
일 해야죠...
여윽시
돈 들여서 나쁠 건 없습니다.
이 직업의 매력은
끝날때 깔끔한 이모습이니깐요...ㅎ
온김에
이번 APEC정상회담때
경호작전 하느라 고생한 선배/후배가 마음에 걸려서
전화를 해 봤더만
쌍수를 들어 환영하네요
여담입니다만...
숙성이 좀 된 홍어는
탄산이 약간 있는 "생"막걸리 추천입니다.ㅎ
물론 거기에 홍어를 택배로 보내주면서
제 일당도 날라갔..... ㅜ.ㅜ
점심은 당연히 맛있는걸로...
이 애호박국밥은
언제 먹어도 맛잇........ㅎ
여러분들도
남은 오후 화이팅 하시길 바라고요
저는 봅질하다가
낮잠한숨 때려 보겠습니다~ㅎ
박영규 - 카멜레온
http://youtu.be/Dl8xgsi2hdQ?si=xqnut4rK4XtinZCL
그나저나
저녁은 또 뭐 먹쬬???
Made by 컵휘알랍님









































둘 다 좋아한다구용.....ㅎㅎ.....+.+...
홍어 무침이 갑자기 땡기네요 ㅎㅎ
맛나게 드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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