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하고 마음으로 보배를 응원만 하다가 처음으로 칭찬받고 싶어서 글을 써 봅니다^^~
엄마는 머리 따 주는걸 좋아하고..6살 딸은 그런 자신의 머리를 너무 좋아했는데..모녀가 무슨 작당?을 하더니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딸이 기부를 하고 싶다고 했다면서..혼자 자르면 아이가 좀 그럴까봐 엄마도 같이 자르고 왔네요. 딸 아이에게 감사하고 와이프에게 고맙네요. 아빠로써 부끄럽지않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려고 합니다. 날이 춥습니다. 다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특합니다
예쁘네요~~
추천 드려요
기특합니다
예쁘네요~~
추천 드려요
아름다운 가정에 항상 행복이 깃드시길~~
행복만 가득하시길!
행복만 가득하길!!
무한 칭찬합니다
응원합니다!
추천 드립니다,
저도 본받아 아이를 낳는 다면 선생님처럼 잘 키우고 싶네요!
좋은일 생기실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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