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려고
집을 보러갔는데 싱크대 위를 저렇게 폼으로 쏴놨더라구요.
살다살다 저렇게 해 놓은건 처음보는데
다른건 참겠는데(돈이 넉넉하진 않아서)
저건 너무 우울하고
위험할 것 같기도 하고
싱크대 위에 간격이 6센치는 나요..
여러분이 보시기에 어때요?
저렇게 되어 있는집 전세로 2년 정도 사실 수 (연장할 경우 4년)
있으실 것 같아요?
계약서 쓰는 날
싱크대 집주인한테 말하니까
집 주인이 한번 가서 보고
바꿔줄지 생각해본다고 하더니
오늘 전화와서 본인이 보기에 문제 없으니 안 바꿔준다고 해요.
(수정사항 및 추가사항)
1. 오타 1글자 수정
2. 제가 돈이 없다는거지, 전세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3. 계약서 작성 당시, 집주인과 계약서에"입주 전 싱크대 하자 부분을 임대인 확인 후 협의 조치한다" 라고 기재하였습니다.
4. LH 에서 지원받는 전세입니다.
5. 도배지는 기존 도배에 페인트를 천장까지 발라내서 다 떼고 도배하려고 했고,
화장실 쪽 장판은 물을 먹어서 우글쭈글해져서 장판도 하려고 했습니다. (임차인 부담)
싱크대 교체해주면 하려고 했는데... 답답하네요.










































수리 의무 미이행 LH 신고하세요
최소한 사람 살게끔 해줘야한다고
생활고 힘든 사람들 저런 식이면
오던 복도 달아날 듯
수리 의무 미이행 LH 신고하세요
최소한 사람 살게끔 해줘야한다고
생활고 힘든 사람들 저런 식이면
오던 복도 달아날 듯
물만 안새믄 되는거애우~
저는 그냥 상부장 떼어놓고 안쓸거 같아우~
뒤에 고정목이 어떻게 되어 있나 알지 못하는 상태니까우~
왼쪽 타일벽 보면 누수도 좀 보이는데 저 정도면 살다 관리 쫌 잘못하면 곰팡이 때문에 싱크대 바꿔주고 나갈 상황이 될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트지라도 붙여서 가려유
뭔가 떵같네 ㅋㅋㅋ
임대인 태도를 보니 다른거 또 문제 생기면 피곤하실듯
계약서에 하자로 인한 손해발생시 보상한다는 조항을 넣으시거나 거부한다면 계약을 취소하세요.
기울어진집 ㅜㅜ
윗분말씀데로 누수때문에 상부장 고정목 상태가 의심돼서 수리가 피료할듯요
집주인 잘 만나는 거 정말 중요 합니다.
그냥 저라면 딴 데 갈 거 같네요,
돈에 맞는 다른 곳이 분명히 있을 거에요...
1) 누수 흔적 가능성
상부 틈 사이의 검은 부분 → 물이 샌 흔적일 수 있습니다.
임대인이 폼으로 급히 메꾼 경우, 누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을 가능성 있네요.
2) 결로·곰팡이 위험
틈 사이 단열이 무너진 상태라 곰팡이가 잘 생겨요.
음식 조리하는 싱크대 위기 때문에 위생 문제로도 매우 심각해 보입니다
3) 구조 변형 가능성
상부장 자체가 아래로 처진 흔적처럼 보이는데, 이건 전문가와 상담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4) 정상적인 상태의 임대 의무 위반 가능성
민법 제623조에 따라 임대인은 “임차인이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기능을 갖춘 상태(통상의 사용·수익이 가능한 상태)로 유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싱크대 위 틈이 저렇게 벌어져 있고 폼으로 막아둔 상태는 ‘통상의 사용·수익 상태’라고 보기 어려워 보이네요.
서로 반반 내서 보강할건지 결정하세요
가리고 무시하고 살수는 있겠지만 저 상태로 전세를 낸다구요?
상부장 때어내고 뒷판 고정 막대 새로하고 다시 달면 되는데
한8년전쯤 15만원주고 고친거 같아요 상부장 주저앉는 경우는 꽤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수리 않하면 떨어져요
돈 안들이고 그냥 대강 뿌려 놓은 듯 합니다.
좌측 부분을 잡아주는 가로대가 고정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싱크대 좌측이 무너져 좌측 벽에 걸려있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저러다 와장창 무너지면 주방 도구가 파손되는 건 당연하고 그 앞에서 조리하다간 큰 사고까지 당할 것 같은데요.
임대업자가 완전 안전불감증이군요. +_+
저거 상부장 고정하는 부분이 약해져서 처진거에요.
그런데 그 틈을 메운다고 폼을 쏜거에요.
문제는 폼을 쏘는 바람에 더 내려 앉았을 거에요.
폼이 부풀어 오르는 힘이 우리 상상을 초월 합니다.
상부장 열어보면 안에 찬정부분이 안으로 휘었을 겁니다.
여튼 안그래도 가라 앉는 것을 더 가라앉힌거라서
지금 저 부분이 아주아주 약한 상태일 겁니다.
그릇 넣으면 내려 앉을 확률이 아주아주 높아요.
그리고 그 책임은 사용자인 님에게 돌아 올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집주인하고 명확하게 이야기 해두시고
계약서에 추가 하든지 아님 녹취나 문자로 증거를 남겨 두세요.
지금 하는 꼬라지 보아서는 저거 부서지면 님에게 던탱이 씌울것 같아요.
하지만, 저상황의 님의 댓은 수정할 부분이 있네요
요 밑에 "폭주똥차"님 말처럼, 천장의 수평 상태가 아닙니다, 즉 왼쪽 끝단이 올라갔단 말이지요
가스렌지 후드옆 타일벽과의 수직 면이 어느정도 맞다는 얘기는 상부장 왼쪽이 처지지 않았다는 증거이지요
또한, 천장에 있는 등을 보시면 왼쪽이 벌어졌지요?
그리고, 상부장의 장착은 상부장 상단부분(가드 몰딩) 에 쪽대를 대고 쪽대폭 만큼 홈을판후 걸친후 그 부위를 넓적 비스로 고정하기에 천장에 부하는 전혀 없습니다
님이말하는 폼의 팽창력은 저 상황의 조건에서는 상상정도 이상 까지는 아니고요~
늘 님의글 또는 댓 즐겨 보네요^^
그리고 상부에 약 10센치폭 정도의 나무를 벽에 단단히 고정해놓고 그위에 걸쳐놓는 방식이라 왠만해선 떨어질 일이 없습니다.
그런이유로 생각을 해보면 최초 폼을 쏜 이유가 처져서 빈틈을 매우기 위함이 아니라 천장에 구멍이나 기타 가려놓아야 할 이유가 생겨 그것을 매우려 폼을 쐈다가 크게 부풀어 천장이 밀려 올라간듯 보이는데요.
폼은 브랜드에 따라 팽창되는 부피가 상당히 차이나는데 철물점이나 만물상같은 곳에서 파는 좋은폼 (이름이 좋은폼 입니다) 같은 경우엔 가볍게 체우는 정도만 쏴도 엄청나게 부풉니다.
이런 이유로 저렇게 된듯 싶은데요.
왼쪽이 주저 앉은게 맞아 보입니다..
싱크대 맨 오른쪽에 맞추다보니 왼쪽이 뜬것같아요
내려앉은거 아니고, 집주인이 뭘 안해준다하면
겉에다가 뭐라도 ...시트지라도 해놓으시는게..
일단 안보여야 될것같아요
저건 볼때마다 속터질듯
찬장속도 보고 싶어요 버티고 있는 목재가 물에 불려서 나사든 피스든 빠지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사진 상으로는 후드쪽이 기울어져보입니다.
후드쪽 상부장이 내려앉아서 폼을 사용한거라면 멀지않은 시간 안에 상부장이 아예 내려앉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상하네요
타일 라인은 맞는거같구요
임대 낼라면 고챠사 내야지
들어가지 말아야할집임
여기저기 하자 투성이일겁니다.
카레국에서 한건가....
저희 장모님네도 LH전세..계약해서 전세로
주려고 새로 도배며 이것저것 싹 한다고하던데..
제가 볼땐 천장이 내려 앉은것 처럼 보이는데
상부장은 벽 고정이어서 저렇게 내려오기전에 떨어질거 같은데요
후드랑 타일줄눈은 수평이 맞는거같아서..
상부장 고정 목재 재시공후 재고정
상부장 고정 목재는 내력벽에 고정해서
15년 넘어야 떨어질까 말까함
수평이상 없다면
천장 불량 이럼 일 커짐
이걸 왜 아냐고요? 상부장 떨어져본적도 있고
싱크대 설치 알바도 다녀봤으니깐요
후드는 양쪽다 밀착됨
벽과 상부장은 윗쪽은 좁고 아랫쪽은 넓음
후드 사이즈 안맞아서 억지로 비틀고 설치한듯 문들도 딱 그렇게 뒤틀림
무월세면 임차인이 교체해도 될듯
싱크대 들어내고 다시 단단하게 고정시켜도 누수를 잡지 못하면 또 떨어질거에요
누수가 아니라면 사실 돈이 많이 들거나 하는 작업도 아닌데 안해줄 이유가 없잖아요...
만약 누수가 확실하다면 곰팡이 때문에 호흡기 질환생깁니다...
잘해결하시길...
좌측에 보면 몰딩과 천장이 분리되어 있네요
내려 앉은 천장을 밀어 올린후
폼을 싸서 고정시킨것 같은데요
천장이 처진것을 폼을 싸서고정하니
씽크대 상부장이 그 하중을 견디고 있는듯.
아..
이건 용산 대통령실을 보는 듯한 느낌..ㅋ
아
넵 접니다.전세 살다가 뜬금없이 찬장이 내려앉음.이유를 모름...여튼 주인이 보상하고 수리하고 다해줌.
근데 저게 지금 찬장이 내려앉은건지.?
각이 틀어진건지 명확하지가 않아요.
찬장이 기울어진거라고 보기에는 각도를 잡아서 문이 열리게 맞혀놓은 느낌이 강하거든요.
여기서 또 노가다 짬바...어릴때 가구집에서 가구를 좀 만들어본 짬바로 보면 사진만 보고 하는 말이라. 동영상있으면 100인데.
일단 문을 열었는데 어디 걸리는데 없이 열린다?
그럼 지반이 내려 않거나 천장이 들렸거나...장은 죄가 없다.
확신하기는 좀 머한데.폼은 좀 애바긴 한데.
만약에 제 생각이 맞다면 이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폼으로 쏴 놓은게 아닌가...
위에 댓글에 폼이 밀어 낸다고 하시는 분이 있던데.맞죠. 부풀때는 밀어내죠.근데 굳으면 밀기 보다 본드역활을 하거든요.폼 쏴 보신분들은 알죠.뜯어보신 분들도 알테고.
여튼 결론 가리는게 최고다.
크게 이상 없으면 천장 중앙이 처진걸로 보여지는데
바닥부터 천장까지 높이를 몇 군데 재보시면 되겠네요
지금 사진상으로는 상부장 수평이 맞아보이고 천장이 내려앉은걸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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